🍚구절강해 매주일10시생방송(도마 계시록,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SZpAQ8Pt5mY?si=IIOneA2mUBofC9Fq
말씀: 도마 계시록
*그리고 성도들의 영과 영혼들이 낙원에서 땅의 모든 곳으로 나올 것이다 [03:15]. 그리고 그 각각은 자신의 몸이 이어져 있던 곳으로 가서 말할 것이다. "여기 내 몸이 누워 있다." 그리고 그 영들의 큰 음성이 들렸을 때 땅의 모든 곳에 지진이 있을 것이다 [03:24]. 그 지진의 힘으로 위로는 산들이 산산이 깨질 것이고 아래로는 바위들이 깨어질 것이다. 그 후 모든 영혼들이 자신의 그릇인 자던 몸들로 돌아와 일어날 것이다 [03:42]. 그리고 그 몸들이 거룩한 천사들의 영화로움과 같이 나의 거룩하신 아버지의 형상의 힘처럼 있을 것이다.*
//
찬송가: 247 보아라 저 하늘에
//
#
동양무당의 본거지 바이칼 호수의 귀신 무당방언과 똑같은 귀신 교접 한국목사들의 무당방언
또, 하나 정정할 것이 있습니다. 무당방언이 델피신전에서 카스피해를 지났다 했는데 카스피해 보다는 바이칼 호수가 정확합니다. 카스피해도 그 중간에 있기는 해도 바이칼 호수는 무당의 본거지로 완전히 무당의 호수이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노아가 정착한 튀르키에 중심에서 서양은 델피신전, 동양은 바이칼 호수로 나뉘었다고 하는게 더 정확할 겁니다. 한국목사들의 마귀 귀신스승 바이칼 호수의 무당귀신 무당방언의 소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얼마나 무당방언하는 여러분 담임목사들의 어리석음을 보고 듣게 될 것입니다. 절대 여러분 담임목사들은 눈하나 깜짝도 안할겁니다. 오늘은 동양 무당방언의 뿌리 바이칼 호수의 무당방언 소리와 한국교회 무당방언 우상숭배 자들의 소리를 듣고 도마계시록으로 넘어 갑니다.
/
바이칼호수의 원조 귀신 무당 방언과 그 여행 추종자들
https://youtu.be/ILEhAl3ZmfU?si=pd-F-Nw3tJHer0pB
한국교회 귀신 무당 방언
https://youtu.be/v8fxi2_ip-I?si=zDuESrRQP8Y1O2rL
/
오늘은 도마계시록에 대하여 나누어 봅니다. 한번 글로 옮겨 다시 읽으니 간담이 서늘합니다. 여러분이 보시는 거대한 화강암 백운대와 옆에 우이봉, 도봉산이 울산 바위가 깨지고 쓰러지고 너무나 사랑하는 해와 달의 빛이 사라지고 핏빛으로 스러지고 하며 정말 간담이 녹아 사라지고 그 공포는 상상을 초월할 것입니다. 도마 계시록에는 그런 날이 되면 자기가 지금 살아 있는 것에 환멸을 느낀다고 합니다. 이는 일본인들이 히로시마 원폭을 맞고 죽지 않고 겨우 살아서 평생 원폭의 피해를 느끼는 고통을 초월할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심판인것입니다. 믿지 않고 불의를 행하는 자는 이 고통을 보게 되고 더한 암흑의 어둡고 답답한 불지옥을 영원히 당하는 것입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중의 고통이 바로 하나님을 부인한 자들의 심판인 것입니다.
/
이 계시록을 안타깝게도 불신자와 불의한 자들은 아예 보러 오지도 않고 믿는 자들도 제가 무당방언을 반대하기에 저를 싫어해 오지 않고 저와 외경을 무시하여 이 곳에 방문조차 하지 않는 것이 정말 저주를 받은 자인 것입니다. 그렇게 된 것은 그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받은 복음은 인삼차와 같이 귀하나 그들의 불순종은 마치 파리가 인삼차에 들어 간거와 같이 더러운 복음이 되는 것입니다. 그들의 설교에 무당방언 하나만 빼면 황금차가 되나 그 하나를 제하지 못해서 더러운 교회가 되고 만 것입니다. 활공교회는 마지막 시대에 순수하믈 보존한 유일한 향기나는 꽃이 되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남북한의 평화 통일이 되고 복음에 방해가 되는 공산권이 무너지고 일본이 침몰하여 망할 때 만주는 세계 선교국이 될 것입니다. 변질된 복음과 교회를 하루 속히 회복하여야 합니다.
/
일단은 연속으로 도마계시록을 들어보고 나중에 평하고 나누어 보겠습니다.
이번 주 설교 본문 도마계시록
https://youtu.be/L1tXT84A1P8?si=TLJZw_iKAIZs7-Eu
'어둠 속 한줄기 빛' 채널의 <도마 계시록(토마스묵시록) 전체 듣기 오디오 낭독 [성경 외경]> 영상에 담긴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도마계시록 (토마스묵시록)]
들으라 도마, 나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요 모든 영혼들의 아버지이다. 들으라, 세상에서 나의 택한 자들이 세상에서 나오기 전, 이 세상의 끝이 이루어질 때 마지막 날들의 징조를 들으라 [00:00].
지금 사람들에게 일어나게 될 일을 공개적으로 말하노라. 이런 일들이 일어날 때에 천사들의 왕들은 알지 못한다. 왜냐하면 이것들이 그들에게는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그 왕들은 이 세상을 그들 사이에서 나눌 것이다. 그곳에는 큰 배고픔과 큰 악한 돌림병과 이 땅에 큰 고통이 있을 것이다. 사람들의 아들들은 모든 나라에서 노예가 되고 칼에 망할 것이다. 이 땅에서 큰 무질서가 있을 것이다 [00:12].
/
그 후 마지막 시간들이 가까워 올 때 하늘에는 큰 징조들이 있겠고, 하늘들의 권능들이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다 [00:44].
첫째 날: 제삼시에 하늘의 하늘에 강하고 거대한 소리가 있을 것이다. 피의 구름이 북으로부터 올라가고, 그곳에 큰 천둥소리와 강력한 번개 섬광들이 온 하늘을 덮을 것이다. 그리고 피의 비가 온 땅에 내릴 것이다 [00:54].
/
둘째 날: 큰 음성이 하늘의 하늘에 울릴 것이고 땅은 그 자리에서 움직일 것이다. 동으로부터 천국의 문들이 하늘의 하늘에서 열릴 것이다. 큰 불의 연기가 천국의 문들에서 터져 나와 하늘을 서쪽 끝까지 덮을 것이다. 그날에 엄청난 두려움과 큰 공포가 세상에 있을 것이다 [01:04].
셋째 날: 제삼시 즈음에 하늘에서 큰 음성이 나고 땅의 기쁨이 세상의 네 귀퉁이에서 터져 나와 울릴 것이다. 하늘의 하늘에 있는 봉우리들이 뽑혀서 낮아질 것이며, 공기는 연기의 기둥들로 가득 찰 것이다. 묘왕의 그 기악한 악취가 세 시까지 지속될 것이다. 사람들이 "마지막이 우리를 멸하기 위해 닥쳤다"라고 말할 것이다 [01:22].
/
넷째 날: 첫째 시에 동쪽 땅에서부터 음부가 높고 진동할 것이다. 그리고 지진의 독특함 앞에 온 땅이 흔들릴 것이다. 그날에 이교도의 우상들이 이 땅의 건물들과 함께 지진의 힘 앞에 무너질 것이다 [01:55].
다섯째 날: 제육시에 하늘에 큰 천둥이 있을 것이고 벼락의 힘들이 번쩍일 것이며, 태양의 청구가 터져 큰 어두움이 서쪽에서부터 임할 것이다. 공중은 해와 달이 없어 슬픔에 빠질 것이다. 별들도 그들의 하는 일을 그칠 것이다. 그날에 모든 열방이 배옷에 둘러싸인 것처럼 볼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이 세상의 생명을 싫어하게 될 것이다 [02:05].
/
여섯째 날: 제사시에 하늘에 큰 음성이 있을 것이다. 하늘의 하늘이 동에서 서로 쪼개어져 나뉘고, 천사들이 하늘의 갈라진 틈 사이로 땅을 바라볼 것이며, 땅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천국에서 내다보는 천사장(엔젤릭 호스트)을 볼 것이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무덤으로 도망하고 위로 온 천사들 앞에서 자신을 숨기며 통제라 "땅이 입을 열어 우리를 삼켰으면"이라고 말할 것이다 [02:34]. 이 땅이 생긴 이래 한 번도 없었을 것 같은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
일곱째 날: 그들이 성스러운 천사들과 아버지의 권능, 빛 가운데서 위로부터 내려오는 나를 볼 것이다 [03:05]. 그리고 내가 내려올 때 묶였던 낙원의 불이 풀려질 것이다. 낙원은 불로 에워싸여 있었다. 이 불은 지구와 세상의 모든 요소들을 삼켜버리는 불이다. *그리고 성도들의 영과 영혼들이 낙원에서 땅의 모든 곳으로 나올 것이다 [03:15]. 그리고 그 각각은 자신의 몸이 이어져 있던 곳으로 가서 말할 것이다. "여기 내 몸이 누워 있다." 그리고 그 영들의 큰 음성이 들렸을 때 땅의 모든 곳에 지진이 있을 것이다 [03:24]. 그 지진의 힘으로 위로는 산들이 산산이 깨질 것이고 아래로는 바위들이 깨어질 것이다. 그 후 모든 영혼들이 자신의 그릇인 자던 몸들로 돌아와 일어날 것이다 [03:42]. 그리고 그 몸들이 거룩한 천사들의 영화로움과 같이 나의 거룩하신 아버지의 형상의 힘처럼 있을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멸망이 가까웠음을 알게 될 것이다.
/
여덟째 날: 일곱째 날이 끝이 났을 때, 여덟째 날 제육시에 동으로부터 부드럽고 기분 좋은 음성이 하늘에 있을 것이다 [04:59]. 그리고 거룩한 천사들 위에 능력 있는 천사가 드러날 것이다. 그리고 거룩한 내 아버지의 구름 수레에 앉아 있는 모든 천사들이 나를 믿었던 택하신 자들을 구하기 위하여 그와 함께 천국 아래에 있는 공중에서 기뻐하며 날아다닐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이 세상의 멸망이 온 것을 기뻐할 것이다 [05:19].
그 구원자께서 도마에게 이 세상의 종말에 관해 하신 말씀의 끝이라 [05:27].
/
여기서의 두가지 결론은 7년 대환란보다는 7일간의 대환란 같다는 생각입니다. 다음은 사람은 죽으면 영은 낙원에서 살다가 주님이 재림하시는 날 그 육체는 무덤에서 부활하여 천국의 문이 열리어 낙원의 영과 지상의 부활의 육체가 결합을 한다는 사실입니다. 요한계시록과는 달리 도마계시록은 길지가 않아 천년왕국등 이런 것을 논하기를 어렵고 다만 이 두가지 진리만을 염두하시고 무엇보다 종말의 공포가 이런 상상을 초월한데 지하감옥이나 불덩이 속에 사는 지옥의 고통은 상상을 초월하기를 무한하다는 것입니다. 절대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과 이웃을 뜨겁게 사랑하며 사십시오 그것이 지옥의 심판을 피하는 길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
하나님 아버지, 바이칼 호수의 무당 귀신의 악령이 무당방언의 한국교회를 지배하였고 이 더러운 복음이 북방이 통일되어 북으로 전파 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입니다. 제가 순교의 정신으로 이를 종교개혁 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또한 도마 계시록을 통해 불의를 따르고 하나님을 부인한 자들의 심판이 얼마나 상상을 무한히 초월하여 고통을 주는지 알아 하나님과 이웃을 뜨겁게 사랑할 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창작곡] 도마계시록 by 주품이 앱이용 #활공교회, 주일 10시 라이브, 일출 예배 라이브
https://youtu.be/qUbMbISwbsM?si=7ihuHsoqX8ZvJYkr
3분숏]
https://youtube.com/shorts/RTYXvvEggQ8?si=unXodqnCAW3jO-Gr
도마계시록 여덟 날의 약속
들으라, 나의 도마여
나는 아버지가 보낸 빛이요, 영혼들의 기원
택함 받은 자들이 이 땅을 떠나기 전
세상 끝에 울려 퍼질 마지막 징조를 들으라
천사조차 모르게 가려진 비밀의 장막을
이제 너희 앞에 열어 보이리라
지상의 왕들은 탐욕으로 영토를 나누고
굶주림과 모진 전염병이 대지를 할퀴네
칼날 아래 쓰러지는 사람들의 아들들
사슬에 묶인 채 노예가 되어 울부짖을 때
아, 마침내 때가 이르렀도다
하늘의 권능들이 거대하게 요동치기 시작하네
첫째 날
제삼시의 거대한 비명, 북방에서 타오르는 피의 구름
번갯불이 장막을 찢고, 붉은 피의 비가 내린다
둘째 날
동쪽의 하늘문이 열려 쏟아지는 불의 연기
서쪽 끝까지 대지를 덮는 지독한 공포와 두려움
셋째 날
산맥이 뽑혀 낮아지고 기이한 소리가 네 귀퉁이에서 울릴 때
묘왕의 악취가 세 시 동안 온 공기를 더럽히나니
비명이 터지네, "아, 종말이 우리를 멸하려 왔구나!"
넷째 날
첫째 시, 동쪽 깊은 곳에서 음부가 몸부림치고
지진의 거친 파도 앞에 우상과 전당들이 모래처럼 허물어지네
다섯째 날
제육시의 암흑, 빛을 잃고 멈춰 선 해와 달과 별들
배옷을 입은 만국이 울부짖으며, 이 땅의 생명을 저주하리라
여섯째 날
제사시, 하늘의 하늘이 동에서 서로 갈라지고
천사들의 군대(Angelic Host)가 그 틈 새로 우리를 내려다보네
두려움에 질린 이들이 무덤 속으로 숨어들며 외치네
"차라리 땅이여 입을 열어라, 우리를 삼켜 감추어다오!"
천지가 창조된 이래 단 한 번도 없었던
가장 거대한 떨림이 온 세계를 뒤흔드네
일곱째 날
보라, 거룩한 천사들과 빛의 권능 속에서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영광의 구원자를!
에워싸고 있던 낙원의 불꽃이 풀려나
세상의 모든 원소를 집어삼키며 타오를 때
성도들의 거룩한 영혼들이 낙원에서 걸어 나와
저마다 누워있던 육신을 찾아 외치네, "여기 내 몸이 누워 있다"
영혼들의 거대한 함성에 산들이 산산이 깨어지고
바위들이 부서지는 지독한 대지진 속에서
잠들었던 육신이 깨어나 아버지의 형상처럼 영화롭게 빛나리
멸망의 한가운데서 피어나는 위대한 약속의 부활이여!
여덟째 날
일곱 날의 진통이 끝나고 찾아온 여덟째 날 제육시
동쪽 하늘에서 울려 퍼지는 부드럽고 기분 좋은 목소리
구름 수레를 타고 내려오는 거룩한 아버지의 천사들
나를 믿었던 택하신 자들을 품에 안고
공중을 날아다니며 마침내 기쁨의 춤을 추네
세상의 고통이 끝나고 영원한 안식이 시작되었음을 찬양하라!
두려워 말라, 슬퍼하지 말라
이것은 세상 끝에서 전하는 구원의 언약
도마에게 전한 마지막 말씀이 이제 완성되었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