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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과 주일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목사님,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3)
돌고개 신사 추천 0 조회 9 26.09.02 01:46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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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9.02 01:48

    첫댓글
    여기엔 오늘날처럼 일요일을 그 운행 기준일로 삼은 “7일 일주일”제도는 단 한 번도 발견되지 않습니다.
    이 말씀들에 따라 구약이야 말할 것도 없지만 신약에서만도 안식일 준수기록을 가늠할 수 있는 사실이

    무려 60여 회(cf 마12:8; 24:20; 28:1; 막6:2; 15:42; 16:1; 눅4:16; 6:6; 23:54; 56; 24:1; 요5:9; 9:14;
    행1:12; 13:14; 27; 42; 44; 16:13; 17:2; 18:4; 11)이상이나 발견이 됩니다.

    특히 사도행전엔 무려 여덟번 내지는 아홉 번이나 발견이 되는데, 그 중에 세 번은 “안식일 마다”(행13:27;
    15:21; 18:4)라고 기록이 되었는데, 이 “마다”라는 사전적(辭典的) 의미는 “모조리”, 또는 “모두 다”란 뜻입니다.

  • 작성자 26.09.02 01:50

    그러므로 “안식일마다”라는 표현은 안식일 준수의 무한정을 시사하는 표현입니다. 예를 들어 “병원마다” 또는
    “학교마다”라고 한다면, 병원이면 병원, 학교라면 학교는 모두 다 포함해서란 말입니다. 전 우주적인, 전
    세계적인 표현이란 말입니다.

    때문에 “안식일마다”라는 표현은 안식일 제도가 어느 때, 어느 사건에 의해 폐지될 거라는 기대는
    허무맹랑(虛無孟浪)한 망상에 불과한 사탄적인 계략일 뿐입니다.

    여기에 일요일로의 기준은 들어설 자리가 아니기도 하지만 하나님께서 천지창조시에 탄생시키신 “7일 일주일”
    제도의 운행 기준일로 일요일이 등제 되어야만 될 하등의 성경적인 이유조차도 없는 날입니다.(cf 출20: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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