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송탄협의회(회장 이광은)는 지난 8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남부봉사관 빵나눔터에서 봉사원 20여 명과 한전직원 10명이 정성으로 빚은 제빵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사업은 한전평택전력지사(지사장 윤구현)의 봉사단이 모은 100만 원 기부금 사업으로 송탄협의회(회장 이광은)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에게 갓 구워낸 빵을 전달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제빵 만들기는 대한제과제빵협회 평택시 지부장 박성용 대표의 지도하에 봉사원들은 노란 앞치마와 마스크, 제빵모자를 착용하고 단팥빵과 소보루빵을 직접 만들고 정성껏 포장하며 사랑 나눔을 실천하였다.
봉사원들이 사랑과 정성으로 만든 따뜻한 단팥빵과 소보루빵은 평택북부
노인복지관(12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갓 구워낸 빵에는 봉사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이웃을 향한 사랑이 함께 담겼다.
이광은 협의회장은 봉사원의 일원으로 함께 참여하여 봉사원들과 반죽부터 포장까지 모든 과정에 힘을 보탰으며,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사랑이 됩니다. 오늘 만든 빵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 가겠으며 함께해 주신 한전 직원들과 봉사원들께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번 제빵봉사는 단순한 빵 만들기를 넘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송탄협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설 예정이다.
첫댓글 송탄협의회(회장 이광은) 봉사원님들 남부봉사관 빵나눔터에서
한전직원 10명이 정성으로 빚은 제빵봉사 나눔 활동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계현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