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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아라!
여상환
2026년은 6.25발발 76주년이다.
6.25때 우린 아무 준비가 없었다. 학교는 전부 휴교하고, 학생들은 농사를 지으라고 농촌으로 보내졌다. 그래서 개전 초기에 속수무책으로 밀리기 시작하여 낙동강까지 후퇴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낙동강 전투의 회복과 맥아더의 인천상륙으로 이 나라를 구했다고 알고 있는데, 실상은 조금 다르다.
낙동강 전선의 전투는 곧 영천, 포항, 다부동 전투이다.
경북 칠곡군 왜관 읍에서 동북으로 좀 들어가면 학이 머무르는 산이라고 하는 해발 654m의 유학산(留鶴山)이 있다.
이 산정 근처에 마이클 레스 미 중령과 김재명 소령이 이끄는 대대병력이 주둔하고 있었는데,
이곳이 뚫리면 대구까지 뚫리는 개활지로서 부산까지 밀릴 수 있기 때문에 이 곳을 뺏기면 유엔군이 상륙한다 하더라도 용병을 할 수 없게 되어 나라의 생사가 걸린 전투 지역이었다.
이 전장에 투입된 1사단 병력 8천5백 명 중 4천명이 전사하고 4천1백명이 부상당하고, 무사한 사람은 4백 명 밖에 안 되었던 격전이 벌어졌던 곳이다.
또 이 곳에서 인민군 3개 사단이 궤멸되고 우리 1개 사단이 전사 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치고 빠지기를 일곱 번이나 거듭했으며, 유학산 정상이 점령당하면 완전히 뚫려 버리는 6.25전 사상 최대의 격전지였다.
이때 미8군사령관이 다급하게 1사단장 백선엽을 찾아 이렇게 힐난했다.
“당신들은 당신 나라를 포기할 것이냐?
유학산이 뚫려 포위되면 우리 마이클 레스 중령 전차부대 다 죽인다. 우리는 이 상황에서 우리 부대를 뺄 수밖에 없다.
그리하면 당신 나라는 끝장이다. 우리도 버티고 있는데 당신들이 뚫릴 수 있는가?”
이 말을 들은 백선엽 장군은 잠시 시간을 달라고 말하고 현장으로 달려갔다.
현장에 가보니 김재명 소령이 맨몸으로 낙오병을 이끌고 내려오고 있었다.
내려와서는 백 장군에게 무릎 끓고 앉아서 ‘즉결처분 받겠다.’라고 말하며, 여기 지키느라 몇 번씩 탈환하고 밀리기를 반복해왔는데,
이틀간 물 한 모금 밥 한 끼 먹지 못했고 탄약도 없으니 이젠 별도리가 없다고 하는 것이었다.
백 장군은 ‘너희를 처벌하자는 것이 아니다. 물러서라’ 라고 말하며 학도병과 내려오는 군대 모두 합하여 6천명쯤 되는 이들에게 주먹밥을 나눠주며
이들 앞에서 마이크를 잡고 연단에 올라서서 외쳤다.
“장하다. 그간 고생이 많았다. 그러나 이곳이 뚫리면 그간의 우리의 전공도 모두 수포로 돌아가고, 우리나라는 끝장이다.
대한민국이 사라지는데 살아서 뭐하나. 난 여기서 죽겠다. 집안의 독자나 또는 돌볼 노부모가 계신 사람들은 돌아가라.
공격구호는 간단하다. ‘돌격 앞으로!’ 내가 제일 앞장서겠다. 만일 한 발짝이라도 뒤로 물러서면 나를 쏘아라!
그리고 내 시체를 밟고 넘어서 이곳만은 꼭 탈환해라. 구호는 ‘나를 쏘아라!’ 이다.”
백장군의 이 말에 순간 분위기가 바뀌면서 김재명 소령도 자신이 제일 먼저 죽겠다며 앞장섰다.
이를 두고 마이클 레스 중령은 세계 전사 상 후퇴하던 군대가 다시 ‘돌격 앞으로’ 하는 경우는 없었을 것이라며
대한민국 군대를 신병(神兵) 즉, 하늘이 낸 병사(god's soldier)라는 표현을 썼다. 백선엽 장군이 배수진을 치고 유학산을 점령했다.
그러면서 유엔군이 인천상륙하고 반격한 것이다.
견리사의(見利思義) 견위수명(見危授命). ‘이로운 것을 보거든 옳은 것인지 생각하고,
나라가 위태로우면 내 생명을 던져라.’고 했다. 지도자들은 사생관을 분명히 해서 결정적인 순간에 자기 생명을 내던질 각오를 해야 한다.
이것을 이어가고 지켜가는 것은 우리들의 소임이 아니겠는가? 그러자면 자기의 소임을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
결국 한나라의 명운이 갈리게 되는 전환점은 그때 역할 담당자의 사즉생 생즉사 하는 결단이 그 핵심이 된다.
그대는 과연 나라를 위하여 ‘나를 쏘아라’라는 각오가 되어 있나요?
운(運)이란 존재 하는가?
벌써 오래전 일이다.
서울역에서 강남까지 택시를 타고 가는데 기사님이 연세가 지긋한 분이었다.
말을 건네며 어디서 왔느냐 무슨 일을 하느냐 묻기에 마산에 있는 경남대 교수라고 했더니,
자신은 고등학교 교장으로 정년퇴직한 뒤 소일 삼아 개인택시를 몬다고 했다.
아침 열 시에 나와 오후 네 시면 들어간다며,
개인택시를 시작한지는 한 달밖에 되지 않았다고 했다.
손님이 부르면 재빨리 차를 대야 하는데 그게 잘 안 되어 손님을 자주 놓친다고도 했다.
그때는 내비게이션이 없어 집에서 지도를 펴놓고 길 공부를 열심히 한다는 말이 인상 깊었다.
이야기는 성수대교를 지나며 자연스레 이어졌다.
그는 교장 재직 시절의 일을 들려주었다.
어느 날 아침,
급히 교무회의를 소집하고 택시를 탔는데 출근길 정체로 다리위에서 차가 꼼짝을 하지 않자 마음이 몹시 다급해졌다고 한다.
결국 기사에게 사정을 이야기하며 이렇게 부탁했단다.
기사 양반 내가 교통위반 책임질 테니 택시비도 두 배로 드리겠소.
잠깐 중앙선을 넘어서라도 빨리 갑시다.
잠시 망설이던 기사는 핸들을 꺾어 몇 십 미터를 앞으로 나아갔다.
그 순간, 지진이 난 듯 차가 심하게 흔들렸다.
뒤를 돌아보는 찰나 벼락이 치는 듯한 굉음과 함께 성수대교가 무너져 내렸고,
다리 위에 서 있던 차들이 차례로 강물 속으로 곤두박질쳤다.
불과 몇 십 미터 조금만 늦었더라면 두 사람 역시 그 자리에 있었을것이다.
그날의 선택이 아니었다면 기사와 교장은 함께 황천길에 올랐을지도 모른다.
각설하고 생명을 함께 건진 두 사람은 그 일을 계기로 의형제를 맺었다.
교장은 이후 택시 기사가 되었고
두 사람은 지금까지도 인연을 이어가며
친교를 나누고 있다고 했다.
이 이야기를 들으며 나는 생각했다.
"運이란 과연 존재 하는가?"
아니면 인간의 조급함과 망설임 그리고 찰나의 선택이 만들어낸 결과를 우리는 ‘운’이라 부르는것일까?
다만 분명한 것은 그날의 선택으로 인한 몇 십 미터의 차이가 두 사람의 고귀한 생명을 구했다는 사실이다.
♣ 마지막 열 걸음이 가장 어렵다 ♣
반구십리(半九十里), 마지막 열 걸음이 가장 어렵다
전국시대, 진나라는 강력한 군사력과 뛰어난 외교력을 바탕으로 천하를 통일할 날을 눈앞에 두고 있었습니다.
나라가 점점 강성해지자 왕은 긴장을 풀기 시작했습니다.
정사는 재상에게 맡긴 채 자신은 향락을 즐기며 여유를 누렸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흔이 훌쩍 넘어 보이는 한 노인이 왕을 찾아와 알현을 청했습니다.
노인의 기품이 범상치 않음을 느낀 왕은 예를 갖추어 맞이하며 말했습니다.
“백 리나 되는 먼 길을 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그러자 노인은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습니다.
“소인은 집을 떠나 구십 리를 오는 데 열흘이 걸렸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십 리를 오는 데도 다시 열흘이 걸렸습니다.”
왕은 의아한 표정으로 물었습니다.
“구십 리를 열흘 만에 왔다면, 겨우 십 리를 오는 데 또 열흘이 걸렸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노인은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처음 구십 리를 걸을 때는 목적지를 향한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힘들어도 쉬지 않고 걸었습니다.
하지만 구십 리쯤 이르자 ‘이제 거의 다 왔다.’는 안도감이 생겼습니다.
조금 쉬고, 조금 늦추고, 조금 방심하다 보니 몸은 더 무거워졌고 마지막 십 리는 오히려 구십 리보다 더 길고 힘든 길이 되었습니다.
그제야 깨달았습니다.
구십 리를 왔다고 거의 다 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백 리를 가는 사람에게 구십 리는 겨우 절반에 불과했습니다.”
노인은 왕을 바라보며 다시 말했습니다.
“지금 진나라의 천하통일도 이와 같습니다.
대업이 눈앞에 있다고 긴장을 푼다면 가장 중요한 마지막 십 리에서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끝까지 처음 마음을 잃지 않는 사람만이 마침내 큰 뜻을 이루게 됩니다.”
왕은 그 말을 깊이 새겨들었습니다.
그 후 다시 마음을 다잡아 나라를 이끌었어 마침내 천하통일의 대업을 완성했다고 합니다.
이 일화에서 유래한 말이 바로 '행백리자 반구십(行百里者 半九十)'입니다.
'백 리를 가려는 사람은 구십 리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절반쯤 왔다고 생각하라.'는 뜻입니다.
사람들은 시작을 어렵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많은 일은 시작보다 마무리에서 실패합니다.
조금만 더 가면 되는데 긴장을 풀고, 조금만 더 견디면 되는데 포기하기 때문입니다.
성공은 마지막 한 걸음을 내딛는 사람의 것이고, 완성은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는 사람의 몫입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며 무언가를 시작할 때의 각오만큼이나 끝맺는 자세도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거의 다 왔다.'는 안도감보다 '아직 절반이다.'라는 마음으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우리의 삶에도 반드시 아름다운 결실과 유종읭 미가 찾아올 것입니다.
🙏기도가 만드는
기적들~^.^🙏
서울성모병원 5층 수술실에서는 매일 아침 색다른 풍경이 펼쳐집니다.
수술을 받아야 하는 20여명이 들어오는 수술 준비실은 의료진의 손길로 분주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환자가 누워있는 침상마다 1분간 정적이 흐릅니다.
환자를 위한 수녀님의 기도가 있기 때문이지요.
전신 마취 수술에 임하는 모든 환자에게 수녀님이 다가갑니다.
"제가 환자를 위해 기도해 드릴까요?"
종교와 상관없이 환자의 치유를 위한 것이지요.
환자들 백이면 백 모두 기도해 달라고 답한답니다.
수녀는 환자 옆에서 두 눈을 감고 두 손을 모아 쾌유를 빌고,
의료진의 정성어린 손길이 환자에게 닿기를 기원합니다.
이 1분 기도에 뜻밖의 광경이 벌어집니다.
40대 가장이 울음을 터뜨리고,
60대 엄마가 흐느끼고, 80대 할아버지가 눈시울을 적십니다.
1분 동안에 이들에게 수십년 인생이 주마등처럼 지나갔겠지요.
수술을 앞둔 환자들은 긴장한 탓에 혈압이 오르고 맥박이 빨라지는데,
기도가 끝난 뒤 환자들의 혈압과 맥박은 대개 안정감 있게 떨어지고,
기도를 들은 환자는 마취 유도제가 적게 들어간다는 말도 의료진 사이에서 나온답니다.
1분 기도가 평온과 위로를 안기는 심혈관 안정제이자 불안 마취제인 셈입니다.
기독교 신앙에서 남을 위한 기도를 중보기도라고 하는데,
자신을 위한 기도나 남을 위한 기도나,
같은 영적 에너지가 있다고 믿지요.
중보기도의 의학적 효과에 이견이 있을 수도 있어요.
의료의 본질은 세심하고 꼼꼼한 진단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니까요.
어찌 됐건 누군가의 기도에 혜택을 입었다는 주장은 있어도 기도가 질병을 악화시켰다는 연구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기도에는 지나간 세월에 대한 회한이 있고 살아갈 날들에 대한 희망이 있습니다.
당신은 그 누구를 위해,
그 무엇을 위해 절실하게 기도한 적이 있나요?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이웃을 위해,
기도한다면 세상은 더 따듯해지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지(漬) 자로 끝나는 말의 의미
어느 날
전주 한옥마을 인근 음식점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주인아줌마가
상냥한 얼굴로
"'지' 더 드릴까요?" 하고 물었지요.
물음을 받고
'지'가 무엇인지 알 길이 없어
잠시 머뭇거렸더니
상냥한 아줌마가 이곳에서는 김치를
'지(漬)'라고
한다고 하여 김치가 '지'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김치'는 한자어이고'지'가 우리 고유어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그래서
오이지. 짠지. 싱건지. 똑딱지. 단무지 등의
단어들이 이해가 되었네요.
여러분도
이번 기회에 한 가지 알아두면
좋겠네요.
'지'는
담가놓고 먹는다 하여 담글지(漬) 자를
사용합니다.
그런데
'지'로 끝나는 말이 참말로 많아요.
강아지.
노다지. 달구지. 아버지. 할아버지 등등이
지자로 끝나는 말이지요.
특히
'지' 자로 끝나는 말 중에는
사람 몸과 관련된 것이 많은데
한때 유행했던 에피소드 한 가지를 소개할게요.
어느
결혼정보 회사에서 100명의 남녀가 참가한
단체미팅 행사를 진행하고 있었어요.
파트너가
정해지고 흥겹게 파티가 진행되고 있었는데
이때 사회자가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상품권을
내걸며 야릇한 퀴즈 놀이를 시작했지요.
"사람
몸에서 '지' 자로 끝나는 신체 부위는
무엇이 있을까요?"
그러자
사방에서 장딴지. 허벅지. 엄지. 검지. 중지
등의 답들이 쏟아져 나왔어요.
그렇지만
얼마 안 가 은밀한 부위를 빼고는'지' 자로
끝나는 말이 없어 조용해졌지요.
사회자는
실제로 따져보면 몇 개 안되지요? 하면서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자~ 여러분!
아직까지 신체에는 '지' 자로 끝나는
부위가 남아 있지요?"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는 답이 남녀 모두에게
하나씩 남아 있어요.
이번에
답을 맞히는 분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드리겠습니다
라면서
신체의 은밀한 부위의 답을 유도했지요.
그러면서
사회자는 힌트를 준다며
"다들 아시죠? 있잖아요.
거기...ㅎㅎ" 라고 말했어요.
그렇지만
그 상황에서 누가 그 부위를 말할 수
있겠어요?
설레는
마음으로 좋은 이성을 만나기 위해 온갖
내숭을 다 떨어야 하는 그 상황인데 ...
그런데
뜻밖에 일이 일어났어요.
중간쯤 아가씨가 "저요!!" 하며 손을 번짝 들었어요.
그러자 온 시선이 그 아가씨에게로 집중되었지요.
🤵♂사회자 : (음흉하게 웃으면서) 예, 말씀하시죠?
🤵♀아가씨 : (배시시 웃으며) "모가지!" 하였지요.
할 수 없이 사회자는,
이 아가씨에게 상품권을 줄 수밖에 없었어요.
그러나 짓궂은 사회자가 그냥 넘어갈 리가 없었지요.
🤵♂사회자 :
(야시시 하게 쳐다보며) 아, 정말 대단하시군요!
그런데 하나 더
말씀하시면 이번에는
20만 원권 상품권을 드리겠습니다.
그 말에
모든 사람의 눈이 아가씨의 입으로
집중되었지요.
🤵♀아가씨 : (잠시 곤혹스러운 표정을 짓다가) 그럼 말할까요?
🤵♂사회자 : (의기양양하게) 그럼요! 어서 말씀해 보세요!!
🤵♀아가씨 : "해골바가지!"
모두들 은밀한 곳을 말할 거라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엉뚱한 대답이 나왔지요
사람들은
대단한 아가씨라고 박수를 치며 웃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사회자 : (약간 화가 난 듯) 좋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말씀하시면
이번에는 제주도
왕복 항공권을 드리겠습니다.
🤵♀아가씨 :
그러자 잠시 침묵을 지킨 후
배시시 웃으며) 꼭 말을 해야 하나요?
🤵♂사회자 :
(이번에는 틀림없겠지 하며)
그럼요! 꼭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
🤵♀아가씨 : 그러자 "배떼지!" 라고 하였지요.
그 말에 좌중은 또 한 번 웃음 바다가 되었지요.
🤵♂사회자 : (정말 흥분하여) 조~오습니다.
정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부탁드리지요.
이젠
남은 동남아 5박 6일 여행권을 드리겠습니다.
그것도 두 분이 함께 갈 수 있는 여행권으로요.
🤵♀아가씨 : 와! 정말요?
🤵♂사회자 : (여유 만만하게) 그럼요 그것도 5박 6일입니다.
자~ 과연
'지' 자로 끝나는 마지막 신체 부위는
무엇일까요?
사람들은
은밀한 그곳을 상상하며 이번에는
틀림없겠지 하며
큰 기대를 하고 있었어요.
🤵♀아가씨 :
(잠시 침을 꼴깍 삼키며 말을 하려 하다가)
에이~ 부끄럽네요?! 하는 거였어요.
🤵♂사회자 :
괜찮습니다!
여기 계시는 분들은 모두 성인들이라
어떤 말도 괜찮습니다.
아무
걱정 마시고 어서 말씀해 보세요.
🤵♀아가씨 : 정말 괜찮을까요?
🤵♂사회자 : 그럼요 아무 걱정 마시고 말씀해 보세요.
🤵♀아가씨 : (부끄러운 듯 한참 뜸을 드린 후) 하나 남은
정답은 "코~딱~지!" 하는 거였지요.
이 말 한마디에
장내는 온통 박장대소를 하면서 뒤집어졌지요.
정말 재치 있고 재미있는 아가씨 이지요?
우리가
다 알고 있는 유머이지만
다시 들어도 재미있지요.
우리말에 '지'로 끝나는 말이 참으로 많아요. 어때요?
웃는 날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첫댓글 보문산인님
견위수명
해발 654m 유학산 전투
나라의 생사가 걸린 지역인데 나도 몰랐던 전투 입니다
나라를 위하여 나를 쏘아라 라는 각오 대단합니다
반구십리
마지막 열걸음이 가장 어렵다
거의 다왔다 는 안도감보다 아직 절반이다 라는 마음으로 마지막 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우리의 삶에도 반드시 아름다운 결실과 유종의 미가 찿아올것 입니다
지자 의미
지는 담가놓고 먹는다 하여 담글지자를 사용합니다
기도 기적
서울 성모병원 수술실
환자가 누워있는 침상마다
수녀님의 기도가 있다고 합니다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이웃을 위해
기도 한다면 세상은 더 따뜻해지고 행복해질것 입니다
보문산인님
늘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
장문의
첫댓글
오늘도
감사합니다!
화끈한
화요일되세요!
@보문산인(대전)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도
건강 유익한글 ,사진 잘봤어요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하루 보내셔요
인천갈매기님!
유월
마무리
잘 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도
건강 유익한글 ,사진 잘봤어요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하루 보내셔요
한이수님!
화이팅
화요일
화기애애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초아님!
화통한
화요일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