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가 루이스에게 공들이고 있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이 선수 한때 오버페이의 대명사로 불리던 선수이지만
그래도 실력은 확실했던 선수인데 우리팀에 어울리지 않을까요?
로벡은 현팀이 거액을 오퍼해서 가물가물 하고
보너는 신인픽과 바꿀수만 있다면 처분하고 싶어요.
그리고 그 자리에 루이스를 넣는거죠.
당연히 보너보다는 수비와 공격력이 좋은 선수이고
강한 수비 앞에서도 서슴없이 올라가는 빠른 3점은
플옵에서도 충분히 통하리라 봅니다만.
문제는 가격인데
이 선수 이미 돈맛은 충분히 봤으니
마지막 퍼즐로 동기부여 하면서 꼬시면 안될까요?
사실 루이스가 마이애미 가는 것은
ㅜㅜ
첫댓글 제가 전에 댓글로 달았었는데 루이스 영입에 스퍼스가 관심은 있는듯 합니다. 근데 스퍼스는 베테랑 미니멈 이상은 생각 안하는데 루이스가 3M정도를 원한다네요;;;;;
루이스 3M 이면 사실 공짜 아닌가요?
당연히 보너보다는 많이 받아야 -.,-
제발 보너 2라 픽하고 바꾸고 루이스 데려옵시다.
저도 3M정도라도 충분히 잡을만 하다고 보는데 보너 처분이 어려운게 문제죠 ㅠㅠ 보너 나가지 않는한 루이스를 영입할 가능성은 적어보이네요 ㅠㅠ
풀미드 나눠서 로벡과 디아우 잡아야 하기 때문에 3M을 루이스한테 쓸수는 없겠죠.
아마 보너+1라픽 <-> 루이스 사인앤트레이드면 받아 주겠지만 이건 또 스퍼스가 거부할 공산이 높겠죠.
아 어차피 샐캡 넘은 상태라 베테랑 미니멈밖에 제시 못할려나요; 미드레벨 쪼개서 잡는건 당연히 안되구요 ㅎ
루이스는 텍사스주 출신이라서 잘 꼬득이면 가능하겠네요. 원래는 말년에 휴스턴에서 뛰고 싶다는 의사를 예전에 밝혔습니다.
지금 히트가 꼬시고 있다는데 빨리 움직이지 않으면 그냥 히트 갈거 같네요.
근데 현재 히트가 워낙에 매력적인 구단이라 (1. 우승팀 2. 플로리다 3. 팻라일리) 솔직히 우리가 하프미드레벨 준다고 해도 베테랑 미니멈 받고 히트 가겠다고 할거 같습니다.
마커스 캠비에 올인하는게 현명해 보이네요.
보너 ---> 루이스 이렇게 되면 대환영인데... ㅠㅠ
사면룰을 보너에게 사용합시다!!!!!!!!!
로벡이 물건너 갔으니 무조건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루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