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바르게 설해진 법을 법답게 따르는 이들은 건너기 몹시 어려운 죽음의 영역을 지나 저 언덕에 이른다. 지혜로운 이는 어두운 것을 버리고 밝은 것을 닦는다. 집에서 집 없음으로 나아가 즐기기 어려운 홀로 있음 속으로 어 감각적 욕망을 버리고 가진 것 없이 그곳에서 기쁨을 찾는다. 지혜로운 이는 마음의 더러움에서 자기 자신을 깨끗이 씻는다. 깨달음의 갈래들 속에서 마음을 바르게 잘 닦은 이들 움켜쥐를 놓아 버리고 집착 없음을 기뻐하는 이들 번뇌가 다하여 빛나는 그들은 이 세상에서 완전히 열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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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이들은 어디서나 내려놓는다. 고요한 이들은 욕심내어 떠벌리지 않는다. 즐거울 때도 괴로울 때도 지혜로운 이는 들뜨지도 꺾이지도 않는다. 자기를 위해서도 남을 위해서도 아들도 재산도 나라도 바라지 않고 법답지 않은 번영을 바라지 않는 이 그가 게을리고 지혜로운 법다운 사람이다. 사람들 가운데 저 언덕으로 건너가는 이는 드물다. 나머지 사람들은 이쪽 기승만 따라오러 내린다. 그러나 바르게 선해진 법을 법답게 따르는 이들은 건너기 몹시 어려운 죽음의 영역을 지나 저 언덕에 이른다. 지혜로운 이는 어두운 것을 버리고 밝은 것을 닦는다. 집에서 집 없음으로 나아가 즐기기 어려운 홀로 있음 속으로 감각적 욕망을 버리고 가진 것 없이 그곳에서 기쁨을 찾는다. 지혜로운 이는 마음의 더러움에서 자기 자신을 깨끗이 씻는다. 깨달음의 갈래들 속에서 마음을 바르게 잘 닦은 이들 움켜쥐를 놓아 버리고 집착 없음을 기뻐하는 이들 번뇌가 다하여 빛나는 그들은 이 세상에서 완전히 열반에 든다.
선한 이들은 어디서나 내려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