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에 일어났다..
방이 어두워서 왜 그런가 했더니 비가 왔나보다..
가장 친한 친구에게 문자가 하나 와 있었다..
"야"
나에게 또 장난을 치는 것 같다..
난 "뭐"라고 문자를 보낸다..
사람인에 들어가본다..
예전에는 마음에 안들어서 그냥 지나쳤을 공고들도..
이젠 쳐다보게 된다..
밥 먹고 세탁기나 돌려야겠다..
첫댓글 난 메일로 오게 해놨는데 뭐하러 사람인 들어가 ㅎㅎ
메일은 몰랐네..
그래서 오늘도 여전히 비가온다....오늘같은 날은 빨래는 잠시 미뤄라.. 습한데 곰팡이 낀다 ㅠㅠ
이미 돌려버렸어..
야동이나봐
야동은 별로..
너 뭐하다 이제 컴백한거니
필체가 딱 그때그사람 맞다..취업해서 이제 안오는줄 알았는데..
첫댓글 난 메일로 오게 해놨는데 뭐하러 사람인 들어가 ㅎㅎ
메일은 몰랐네..
그래서 오늘도 여전히 비가온다....
오늘같은 날은 빨래는 잠시 미뤄라.. 습한데 곰팡이 낀다 ㅠㅠ
이미 돌려버렸어..
야동이나봐
야동은 별로..
너 뭐하다 이제 컴백한거니
필체가 딱 그때그사람 맞다..취업해서 이제 안오는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