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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8. 감사 / 베리 꽃의 베리 꿀, 베리 굿
석촌 추천 1 조회 344 25.06.23 06:14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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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23 06:29

    첫댓글 예당저수지는 인근에 있어 여러번 가봤고
    의좋은형제 사적지와 황새방목장도 보고
    뒤에 봉수산도 올라갔던 추억이 있습니다
    꿀 1kg를 만들려면 벌이 4만키로를 날아야 한다니
    우리의 삶은 모두 누군가의 희생으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25.06.23 07:06

    맞아요, 누군가의 온정이 있기에 버티는 거죠.

  • 25.06.23 06:35

    스치는 바람도 인연이라면 인연이 너무 많아 이건 감당이 안 될 것 같은디요.
    그렇지만 많은 인연 중에서도 좋은 인연은 평생 가슴에 남아 내 마음과 영혼을 덥혀주지요.

    베리꽃 언니 화이팅!
    석촌 형님 화이팅!

  • 작성자 25.06.23 07:08

    여하튼 베리 꽃 여사는 배포도 베리예요.
    그걸 어찌 다 포장하고 가져왔던지...
    두고두고 고마운 일이란 생긱이 드네요.

  • 25.06.23 08:01

    오래전 일인데도 기억을 하시고 감사의글을 써주셨네요

    베리꽃님 도
    석촌 님도
    모습도 맘도 멋진 선배님 이세요^^
    ♡♡♡

  • 작성자 25.06.23 08:08

    글이야 노트북에 있지만
    고마운 마음은 가슴 속에 있지요.

  • 25.06.23 08:20

    베품의 미덕을 실천 하사는 베리꽃님 베리베리 굿데이임당

  • 작성자 25.06.23 09:12

    네에 고마운 분이죠.

  • 25.06.23 08:34

    오늘 하루
    굴파고 땅속에 들어가있을래요.

  • 작성자 25.06.23 09:12

    교토삼굴이라는데
    이왕이면 세 개 뚫으셔.ㅎ

  • 25.06.23 14:27


    유리 병에 정성스럽고
    예쁘게 포장 해서 선물로
    돌렸던 저 꿀
    저도 기억합니다.
    언젠가는 배추전을 어마어마하게
    해서는 캐리어에 싣고
    삶방 모임에 해 왔었어요

    베리 꽃님 베리 굿 맞아요


    조조의 셋째 아들 조식의
    칠보시는 정말 이마를 탁 칠 정도로
    대단하지요
    조조의 대 주당가 보다 더
    뛰어난 시 같애요
    일곱 걸음을 걸으며 그 시를
    지어 내다니~~
    조조의 집안 예술성은 높이 평가 해 줘야 할만해요.

    석촌님
    감사 이벤트를 깊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6.23 14:51

    맞아요 배추전~
    사람마다 제각각의
    성품이 있어요.
    그러니 두 번씩이나 그랬겠지요.

  • 25.06.23 17:06

    베리굿 ㅡ진품명품~^^
    보기드문 귀한 ㅎ
    꿀이장님의 복이셔오

  • 작성자 25.06.23 17:18

    자연과 잘 친화하는 거죠.
    겨울엔 월동도 시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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