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과 허위는 사망과 음부와 동맹을 맺은 악인의 책략.
사람으로 태어나 자랑할 수 있는 일은, 오직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와 만민들을 죄악에서 구원해 주신 예수님을 감사해 하며 자랑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지금 세상에는 하나님(예수님)을 제대로 자랑하는 의인은 없고, 오직 하나님의 소유물에 불과한 육적인 부강과 권세와 재물들만 갖고 자랑하려 합니다. 이에 대해 예수님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마태복음 5:6)" 하시면서 사람들로 하여금 육적인 떡과 음료수보다 영적인 떡과 음료수에 더욱 갈급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나 세상 마귀는 더욱 더 하나님의 소유물들에 불과한 육적인 떡과 음료수들에 배고파하고 목말라 헐떡이도록 하였습니다. 그래서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들을 이끌고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기 위해 시내 산에 올라가 하나님의 율법을 전수 받는 40여 일간에 이스라엘 민족들은 금송아지를 만들어 섬겼습니다.
모세는 하나님과 대면하였기 때문에 그 얼굴에 자랑스러운 광채가 발하였습니다. "아론과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를 볼 때에 모세의 얼굴 꺼풀에 광채 남을 보고 그에게 가까이 하기를 두려워하더니 모세가 그들을 부르니 아론과 회중의 모든 어른이 모세에게로 오고 모세가 그들과 말하니 그 후에야 온 이스라엘 자손이 가까이 오는지라 모세가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자기에게 이르신 말씀을 다 그들에게 명하고 그들에게 말하기를 마치고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웠더라 그러나 모세가 여호와 앞에 들어가서 함께 말씀할 때에는 나오기까지 수건을 벗고 있다가 나와서는 그 명하신 일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며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얼굴의 광채를 보는 고로 모세가 여호와께 말씀하러 들어가기까지 다시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웠더라"(출애굽기 34:30~35) 하셨습니다.
모세가 하나님과 대면하였을 때에 받은 영광으로 인해 그 얼굴에 광채가 발하게 되자 백성들은 모세가 전하는 하나님의 율법보다 모세의 얼굴에서 발생되는 육적인 광채만 주목하였기 때문에 스스로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워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에만 주목하도록 하였습니다. 이게 바로 사람이 세상에서 갖추어야 할 일들이 육적인 부강이나 권세나 능력이나 미모가 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말씀 자체를 세상의 모든 것들보다 사모해 가지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예레미야는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찌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예레미야 9:24) 하셨습니다. 그러나 육신의 생각만 좇는 세상 사람들은 육적인 부강과 권세와 미모에만 호감을 갖고 그런 것들만 갖고 이웃들에게 자랑하려 합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근본 형체가 되신 영(말씀)을 세상 그 무엇보다도 사랑해 갖도록 하셨으나,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의 그런 말씀보다 하나님의 소유물들에 불과한 인간 육신의 육감(肉感)이 감지할 수 있는 부강과 권세와 미모 같은 것들만 더욱 존중해 가지려 하였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소유물들도 남들에게 자랑할 수 있는 것들이지만, 문재인·이재명이처럼 하나님의 본체가 되시는 말씀을 지키지 못할 때에는 그 모든 소유물들이 악화되어 그 사람의 영혼육을 지옥 불구덩이에 던져 넣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로마서 8:5~7) 하셨습니다.
이때문에 오늘날 대한민국에는 대한민국의 실체가 되고 주인이 되는 국법과 국민들을 존중해 섬기려는 참된 청지기(정치인)들은 대부분 초야에 묻혀 있고, 오직 대한민국의 소유물들에 불과한 나라의 공권력과 국가의 재산과 국민의 환대만 탐하는 탐관오리 역적들만 사회 전반에서 두각을 나태내어 맹활략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하나님의 소유물들만 탐하는 타락한 기독교인들과 또 세상 재물들만 숭상하는 국민들을 버젓이 짓밟아 희롱하고 괴롭혀도 그 일을 한낱 정치풍토로만 취급할 뿐, 국리민복만을 좇는 참된 신앙인들과 청지기들을 도리어 시대 정신에 뒤떨어진 수구꼴통들로 취급해 무시합니다. 그러나 의에 주리고 목말라 하는 양심인들은 오직 한 분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있는 일들로 배곺아 합니다. 이들은 아무리 황금 갑옷을 입고 핵칼로 무장한 골리앗이라 할지라도 그런 자들을 한낱 하루살이 벌레 정도로만 취급합니다.
사단이 아직도 하나님을 대적해 싸우는 것은 하나님은 천지 중에 단 한 분 뿐이시지만, 사단의 악습을 좇는 악인들의 숫자와 덩치는 중국 공산당들과 같이 인산 인해를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빨갱이들이 숭상하는 사단의 인해전술은 거룩하시고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는 한낱 폭풍 앞에 촛불과도 같습니다. "그 앞에는 모든 열방이 아무 것도 아니라 그는 그들을 없는 것 같이, 빈 것 같이 여기시느니라"(이사야 40:17) 하셨고, 또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요한계시록 6:14~17)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거룩하시고 전지전능하시고 확고부동한 말씀으로 우주만물을 엿새 동안에 다 만드셨듯, 지금도 그런 능력으로 이 모든 것들을 한 순간에 흔적도 없이 소멸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능력을 티끌에 불과한 악인들이 인산 인해를 이루어 육적인 부강과 다수와 핵칼을 휘두르며 골리앗처럼 덤벼들고 있습니다. "여호와여 일어나사 인생으로 승리를 얻지 못하게 하시며 열방으로 주의 목전에 심판을 받게하소서"(시편 9:19) 하심 같이, 이스라엘 시대에 아람 왕이 이스라엘을 공격할 때마다 패하게 되자 신복들을 불러다 모아 놓고, 우리들 중에 이스라엘과 내통하는 첩자가 있다고 다그치자, 신복들 중 하나가 그게 아니라 이스라엘에는 하나님의 선지자가 있어서 그가 왕이 침실에서 하는 말이라도 이스라엘 왕에게 고하기 때문에 자신들의 작전이 늘 실패하게 된다고 간언하였습니다.
이 말을 들은 아람 왕은 즉시 군대를 소집해 하나님의 사람인 선지자 엘리사가 거하는 도단성을 포위해 엘리사부터 먼저 잡아 죽이려 하였습니다. 이런 광경을 접한 엘리사의 종이 두려워하여 그 사건을 엘리사에게 고하자,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원컨대 저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사환의 눈을 여시매 저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열왕기 6:16~17) 하셨습니다. 아직도 한반도 대한민국에는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에 주리고 목말라 하는 엘리사 같은 분들이 초야에 묻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천군 천사들이 이들을 항상 둘러 진치고 보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루살이 같은 소경의 무리들은 자신들의 다수와 덩치와 세력만 믿고 이들을 인해전술로 짓밟아 이기려 합니다.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과 또 죽음마저 이기시고 부활하셔서 만왕의 왕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시대의 가나안 복지에 해당되는 한반도 대한민국에 거하는 백의민족들을 내려다 보시고, "가라사대 너희를 위로하는 자는 나여늘 나여늘 너는 어떠한 자이기에 죽을 사람을 두려워하며 풀같이 될 인자를 두려워하느냐"(이사야 51:12)라고 위로하시며, 또 다수 세력만 믿고 인해전술만 펼치려는 중공군 같은 종북 반역 세력들에 대해서도, "보라 그에게는 열방은 통의 한 방울 물 같고 저울의 적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니 레바논 짐승들은 번제 소용에도 부족하겠고 그 삼림은 그 화목 소용에도 부족할 것이라 그 앞에는 모든 열방이 아무 것도 아니라 그는 그들을 없는 것 같이, 빈 것 같이 여기시느니라(이사야 40:15~17) 하셨습니다.
참된 양심인들은 악인들의 다수와 덩치와 인해전술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한 분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있는, 즉 선민으로서 지켜야 할 분수와 도리가 무엇임을 깨달아 아는 것으로 만족해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이 땅과 국민들을 주변의 악인들로부터 보우해 주시면, 우리들은 세상 끝날까지 하나님의 소유물보다 더욱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이신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을 사모해 갖겠습니다."라고 서원합니다. 사람의 본분을 지키는 일만이 만물과 만민을 정복해 다스릴 수 있는 유일한 능력입니다. 그러므로 이 민족의 가장 큰 손실은, 주변 오랑케들로부터 전염된 온갖 거짓과 불법불의와 음란방탕과 포악과 부도덕한 행실에 빠져 백의민족의 본분을 망각하는 일입니다. 예수님의 언행에 기록된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을 본받아 시급히 백의민족의 본분을 깨달아 갖는 것만이 둘러싼 오랑케들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능력입니다.
대한민국을 둘러싼 주변국들의 튀기들에 불과한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이 같은 자들은 아무리 백의민족의 피와 형용을 닮았을지라도 심령의 DNA만은 주변국들의 거짓과 불법불의와 음란방탕을 닮았기 때문에 오직 이 나라 이 민족을 주변국들의 노예들로만 팔아먹으려 합니다. 저들의 하는 말이 이러합니다. "너희 말이 우리는 사망과 언약하였고 음부와 맹약하였은즉 넘치는 재앙이 유행할찌라도 우리에게 미치지 못하리니 우리는 거짓으로 우리 피난처를 삼았고 허위 아래 우리를 숨겼음이라"(이사야 28:15)고 자랑합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으로 살아야 할 민족들이 만에 하나 중공 오랑케들처럼 사망과 음부와 동맹을 맺고 거짓과 허위를 뽐내며 자랑하면, 반드시 그들 모두는 멸망합니다. 백의민족은 태초부터 영원한 미래까지 창조주 하나님 한 분이 규정한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을 숭상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인성을 대적해 이 민족을 삼키려는 천하의 그 어떤 민족이나 나라들도 모두다 사망과 음부와 동맹을 맺은 멸망의 악령들입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