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휴일이라 밤늦게까지 랜턴들과함께 수리도해보고 시간을함께해봅니다. 어찌된영문인지 AIDA를 좋아하다
보니, 왠통 집안이 아이다입니다.
오늘은 1250, 1500, 콜테들을 불보고, 어쩐지 작은 1250만가지고놀다보니 1500은 엄청크고 씩씩거리며 달립니다.
불이야 별차이업지만 500은 눈에부담이돼, 적당한 1250이 맘에더들고요. 소리도 적당히쌔끈쌔끈 잘달립니다.
AIDA생산당시(2차대전후) 선전포스타..ㅋ ㅋ
AIDA EXPRESS 1250
조금큰 AIDA 1500.
콜테쉐이드가이뻐서 지인에게 사진만찍고보낸다고 잠깐빌려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예쁜 쉐이드라 생각되지만,
요즘에는 달러가올라 들일려면 랜턴값 줘야.. 배보다 배꼽이더큰거죠.. 쫄보라서 들이지는못하고, 빌려와서사진만^^
예쁜가요?..
AIDA1500 & 콜맨테이블132A.
포토죤..
참고로 콜맨테이블은 내부펌핑기와 외부펌핑기 두가지타입이있는데, 가격차이도있고, 외압펌핑기는 펌핑기가따로있어서
약간 불편해서 내부펌핑기타입을 유득좋아합니다. 그리고 저렇게 제칠이살아있는 연료통은 보관이잘된탓에 가격쫌 나갑니다.
유리는 10"이고요 모든부품이 정비탓도있지만, 아주부드럽게 불이잘나옵니다..
휴일저녘 즐거운시간되시구요. 늦은시간까지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아이다는 사랑이쥬
귀요미입니다.
형님 잘 지내고 계시죠?
아이다불이 예술입니다.
어이쿠~ 오랫만입니다.
보고시퍼요^^
선배님의 불은 예술로 승화되네요...^^
예삐봐주셔 감사드립니다.
명품 소장 축하드림니다
그냥 불도좋고, 아담하니예쁨니다.
저 모델은 저 자리에 손 잡으면 엄청 뜨거울 것인디요....
사진은 여전히 영롱합니다.
오랜만의 사진이 참 좋습니다.
콜테말씀이신지요. 이동시 중간에 나무목대라 그닥.. 날씨가차가워 뜨겁지는않습니다.
잘계시나요..
@쭈구리(송진안) 잘 지내십니까? 선배님. 광고모델 얘기였습니다. 건승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