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후 온라인 정치인 지지자들이 20여만 이상이 모여 한국정치사를 이끈 경우는 3명에 대해서다.노무현의 모임,정봉주의 모임,이재명의 모임,정봉주는 역시 정봉주다.길은 앞에 서기가 힘들다.하지만 가야한다면 가야된다.
첫댓글 지지자가 원하는 방향의 길이 아니잖아요.~~~
잘 말씀하셨어요.그는 특권세력에 빌붙는 길을 택할 거에요.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그러나 그 끝은 불명예!
첫댓글 지지자가 원하는 방향의 길이 아니잖아요.~~~
잘 말씀하셨어요.
그는 특권세력에 빌붙는 길을 택할 거에요.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그러나 그 끝은 불명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