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종신옹
새내기 여시들
그리고 휴학생 여시들
물론 재학생 여시들
알바해서 돈벌고 옷도, 가방도 사고
특히 군것질..........사먹고 싶을거야
그래서 내가 20살부터 22살까지 한 알바를 찐다
시간순서대로야..ㅎㅎ
1. 찜질방 매점 알바
솔직히 이건 내가 했다고 할수도 없는 그런 애매한거..ㅠㅠ
왜냐면..... 친구 대타로 갔음
내가 일한 찜질방은 현금 계산이 아닌
키로 계산한다음 후불로 내는 찜질방이었음
음식이나 컵라면 등에 가격이 쓰여져 있는 경우도 있지만
60퍼센트 이상은 없었음
(다른곳은 다 가격 써있을수 있음 )
그래서 처음 가자마자 가격 외우기에 바쁨
근데 내가 천재도 아니고
그 많은 먹을거리 가격을 어떻게 외워......
그래서 아마 빵꾸난 돈이 있을거임......
그리고 찜질방 사장이 들낙날락 거리면서 빵꾸내지 말라고 함..ㅠㅠ
대신 식혜나 수정과는 무한리필임^^
시급은 이때가 2009년 2월........
6시간 일함
30000원 받음
2. 뚜레쥬르
하.....애증의 뚜레쥬르
내가 날짜도 기억함
2009년 6월부터 시크릿가든 마지막회 날까지 함
아마 1년 6개월 이상한듯...
뚜레쥬르는 아침반(8시부터 1시), 오후반(1시부터 5시), 저녁반(5시부터 9시)으로
파트타임임 (매장마다 다름....)
난 셋다 해봤기 때문에
다 상세히 쪄드리겠숨
아침반 : 8시까지 출근
배송기사님이 배달해주신 어마어마한 양의 케익시트와 빵반죽, 마요네즈, 피자소스, 잼, 식빵, 버터케익 등등
진열 및, 빵 만드시는 기사님께 전달
특히 버터케익 진열 빡침
왜냐......
재고가 있는 상황에서 사장님들이 주문을 하시기 때문에
진열할 자리가 없음
어떻게 하냐면
만약 치즈케익2, 화이트모카케익2, 뽀로로케익2, 초코버터케익2, 딸기버터케익, 바닐라버터케익이 들어왔다 가정함
근데 쇼케이스에 치즈케익, 뽀로로, 딸기버터케익이 있음
그럼 쇼케이스에 없는 케익들을 주문온 케익에서 꺼내서 진열함
그럼 주문온 케익 중 치즈케익2, 화이트모카케익, 뽀로로케익2, 초코버터케익, 딸기버터케익이 남겟죠????
그럼 이것드은 상자째로 냉장보관해야함
근데...그거 아나요???? 사장님들은 냉장고나 쇼케이스도 충분히 없으면서 많은 케익을 주문하심
그럼 난 공간만들기의 달인이 되는거이거시거시였다.....
그리고 여름에 매장온도때문에 쇼케이스에 결로가 가득임
그럼 그것도 닦고, 밑에 물받치는 통 갈아줘야함
그리고 그 다음으로 포스키고
대망의 대망의
쉣더헬
빵포장이 있음
아 짤을 넣는다면
김수미 선생님의 "욕하고 싶다....."
빵 식을때까지 냉판채로 냅두다가, 식으면 포장함
근데..... 시럽이 가득 뿌려진빵... 그리고 피자빵...
포장할때 장갑에, 빵봉지에 묻고 난리임
그리고 빵포장이 끝났으면 청소한뒤에
케익을 진열하고 (생크림 케익 진열하다 케익 망가져서 사가는 경우 많음...ㅎㅎ)
시간이 남으면 남은 냉판을 닦아요
근데 냉판 닦는게 손에 이상한 냄새도 나고, 그 홈사이에 빠져있는 빵조각....빼내야하고
그리고
1시 오후타임 알바가 오면
난 기진맥진상태로 집에 갑니다.
장: 시간이 일찍간다
단: 빵냄새 몸에 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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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 오전타임알바가 냉판을 못닦았다.....그럼 오후타임애가 닦아야지 뭐^^
그리고 주말엔 이타임에 손님 몰려듬
그리고 촛불이나 케익칼 준비
그리고 때마다 청소
장: 오전보다 널널함
단 : 손님많음, 세륜냉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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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 매장 간판불키고, 손님받고, 비어진 빵자리 정리하고, 청소하고, 사장님 맞을 준비^^
장: 오전보다 쉬움, 빵 팔게 없음
단: 빵이 없어서 귀찮아짐, 사장님 오시기전 긴장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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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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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시간을 빨리 후딱 보내고싶다면 오전타임
그리고 비오는날 헬
크리스마스는 더 헬헬헬헬헬헬헬헬헬헬헬
팥빙수 없애버리고 싶음
대신 기사님 찬스로 빵 싸게 살수있고
빵 보는 안목도 높아짐
시급은 사천원.....ㅠㅠ
3. 공장
난 안산여시
주변에 공장 많음
그래서 난 고딩동창과 안산역 앞에 가득한
인력사무소에 내 신상을 넘기고 공장알바를 구함
종류별로 쓰겠음
사출 : 뭔지 잘 모르지만 난 핸폰 액정 만드는 사출공장에 갔음
하...레일에서 애니콜 햅틱 액정이 내려오는데 집에 가고싶었음
그러나
이틀뒤 난 레일의 달인이 되어있었다.
장: 없음.....아!!! 밥을 줌
단 : 사출은 피하길..... 레일있는 알바는 하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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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부품 조립 : 내가 왜 지금 이자리에 있는지 생각하게 만듬
일은 진짜 간단함
난 앉아서 똑같은 일만 반복하면 되는거임
난 니퍼로 생선가시같은거 자르는거만 했음
앉아서.... 손가락만 움직임
그리고 밥먹고
졸리면 화장실가고
손가락 움직이고 밥먹고 화장실가고
수다떨고
우리나라에 사무직이 없다면
이 일은 꿀직장임
쉬운 부품 걸리는 방법이라면
일 배정받을때 중간에 있길
장: 쉽다....대신 어려운거 걸리면 주옥됨
단 : 여긴 어디? 나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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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공장 : 난 이나영 언니가 그려진 공장에 갔음
처음한일은 커피 포장 뒤 유통기한이 제대로 찍혀있는가 보는것임
이건 손가락 움직일 필요도 없음
그냥 필요한건 눈
대신 기계이상시 레일에 가득한 커피들로 탑을 쌓아야함
그다음으론 선물용 커피들 손잡이 빼주거나, 쓰러진거 세워주는 일
진짜 여긴 천국임
노래도 들을수 있고
노래도 불렀고, 심지어 자기까지함
그리고 이렇게해서 시급 5300원
그 다음으론 커피담기
카통?카톤? 이라는 100개, 200개 등등 들어가는 커피박스 있음
집에 있는 모카골드 봐봐여 종이 박스 그게 카통임
거기에 커피를 담는거임....
근데 이게 레일로 촥 촥 촥
내려욤.... 난 이걸 가지런히 담아야함
타이밍을 놓지면
난 주옥되는거지
하다보면 스킬향상
2시간 뒤 난 하늘 보면서 커피담고 있음
장 : 커피 한없이 마심, 쉬운일은 진짜 맥x 돈 많다 생각될정도로 쉬움
단 : 어려운건 처음에 어려움, 커피를 먹으면 뭐하나 졸린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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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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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뭐 다양한 공장알바를 해봤지만 정말 대형 기업체 공장은 시설, 대우가 좋음
대기업 공장은 분업화도 많이 되어있어서 어린애들한테 쉬운일 줌
근데 소형공장 걸리면 끝나는거임
밥먹는 시간에 숨돌림
시급은 무척 쎔
난 항상 5000원 이상 공장알바 했음
그리고 잔업하면 1.5배 수당붙어서 돈 더받음
꿀알바라면 잔업 놓치지말길
4. 전화상담
이건 내가 몸이 고된게 더 편하다고 느낀 알바임
진짜 하루에 백만원을 준다해도 하기싫음 (한시간에 백만원이면 생각해 보겠음)
난 뭔선생잉글리시클래스 에서 전화상담으로 현피상담 잡아주는 알바함
하면서 진짜 쾌적한 공간에서 일함
근데 죄를 짓고있는 듯한 기분임
이건 진짜 강심장만 하길
장 : 몸이 편함
단 : 죄책감크리, 마음이 심난함
난 뚜레쥬르는 학기땐 주말에 했고
방학땐 월~토 까지는 공장
일요일엔 뚜레쥬르 하루종일 했음 (사장님이 내 부탁 들어주심)
근데
꿀알바면 뭐해....사장이 개떡이면 꿀알바도 헬임....
좋은 사장님 걸리면 힘든 알바라도 계속 하고싶어짐
(내가 진짜 하고싶은말)
그러니
좋은 사장님 만나서
행복한 알바해요 언니들
그리고 돈 모아서 여유롭게 살아요^^
궁금한거 물어보세요
대신 본문에 있는건 자제해주세요ㅠㅠ
그럼 난 20000 ^.*
지금 시급 오르지않아써? 난 4320원일때 사천원이었는데 지금은 더 높지않아?ㅠㅠ 씨제이 대기업이면서 너무해ㅠㅠ
언니 힘내!ㅜㅜ 빵집...그땐 진짜 벗어나고싶었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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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3.03.05 01:10
맞아.... 진짜 사장님이 좋으면 일 힘들어도 하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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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사출이 라인이지? 나 정말 돈이 급해서 공장알바하려고 하는데 다들 라인은 피하라고 그러더라고ㅠㅠ 핸드폰 조립같은 거 골라서 가야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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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객분들 다시 오게끔한ㄷㄴ 상담을 했었어...
물론 다 대본이 있어...나쁜건 빼고, 좋은것만 가득하게... 내가 이 상품이 별로라는걸 알면서도 소비자에게 권하는 그런 나쁜사람이 되는거 같아서...ㅠㅠ
소비자가 타당한 이유의 거절이나 뭔가 반격을 해도 그거에 대응할수있는 대본이 있어.....다 기업쪽에서 말솜씨로 무장된 그런 대사들.....기업은 그런거엔 전문가이니 일반 소비자들은 어물어물해질수밖에 없어ㅠㅠ
특히 난 교육쪽이였어서 애들이 전화받을땐 더 죄책감ㅠㅠ
헐 여시 천사다....ㅠㅠ 그래두 자기편하고 돈벌자고 다 하는건데 여신 천사네
뜌레쥬르 ㅋㅋㅋ진짜애증이지 ㅜㅜ 난 시급오천원에 식대도 아무대서나 시켜먹을수 있게해주셧지 하지만 다시하라고하면 앙할래 ㅜㅜ 3년을 일해ㅛ어 ㅠㅠㅜ 넘 힘들다ㅋㅋㅋㅋ
나 예전에 뚜레 일하면서 들었는데 2년이상 일하면 매장 매니저 할수있다 뭐 그런거 들었었는데...언니 3년이면 진짜 뚜레쥬르의 산역사다............대단해ㅜㅠ
공장 개공감ㅋㅋㅋㅋㅋㅋ난 화장품 용기 조립하는곳에서 일했었는데 레일에 화장품용기 뚜껑이 끝없이나옴ㅋㅋㅋ첫날은 허리 목 팔 뽀사지는줄알았지만 끝날땐 달인^^!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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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ㅠㅠ빵포장하는데 손님 많으면 제시간안에 못끝내ㅠㅠ
난 생크림식빵 갓 나온거 진짜 맛있는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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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하고나면 기운 다 빠져있어ㅠㅠ 근데 손님없을때 오전근무하면 시간 빨리가고 빵포장 일찍 끝내고나면 기분좋아!ㅎㅎ
나도 오전뚜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시나몬패스트리 포장할때 설탕시럽 봉지에 다 묻어서 짜증나ㅡㅡㅡ우리매장은 점장 ㅂㄹ라서 안식어도 빨리포장해야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ㅜㅜ시나몬패스트리....끈적끈적ㅜㅜ 난 스콘포장이 제일좋아ㅋㅋㅋㅋ 크로크무슈도...가끔 빡치고...
빵 안식은채로 포장하면 흐물흐물거릴텐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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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는 다 기사님이 하셔서 난 매장관리만 했어ㅠㅠ나 일했던곳은 냉판닦을때 유산지? 그런거 깔았고 기사님이 냉판달라하실때 종이 깔아서 드리고 그랬었어ㅋㅋ 아 추억돋는다....내가 아침순서 뒤죽박죽썼다....원랜포스부터키고 우리매장은 세이라디오 켰음ㅋㅋ
그 배송온거 정리하고 남은 빈상자 밖으로 옮길때 힘들었어ㅠㅠ 나도 혼자일했어서 언니 맘 안다ㅠㅠ
공장 밥은 어케줬어? 식대로줘? 아님 밥을줘? 난걍도시락먹고싶은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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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식당에서 먹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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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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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부품 조립 알바) 공장알바 ㄱㅅ
뚜레주르..............ㅡㅡ사장이돈독올라서 유통기한지난빵팔고..........근데그거사간아줌마는 오더니 이상하게이빵만먹으면ㅅㅅ가막나온다니까 하면서맨날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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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동안 기본근무시간 8시간+잔업 3시간정도해서 한 110정도 했던거같아...근데 잔업할때도있고 안할때도 있어서....
그때당시 최저시급이 4500원도 안될때여서
한달동안 한 90~120사이 벌었던듯?
나 닉바꾼거야ㅎㅎ
이백은 힘들걸...ㅠㅠ 공장알바 그냥 단순일용직이니깐...ㅠㅠ
그 공장의 정직원? 그런거일경우엔 가능해도 알바는 힘들거같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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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는사람이 소개시켜줘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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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집앞 뚜쥬가 매장이 크다면 오전반은 비추ㅠㅠ 손님도 많고 매장도 크면 엄청 힘들거야ㅠㅠ
현피상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ㅣ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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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썼던 댓글 복사할께!!!
난 고객분들 다시 오게끔한ㄷㄴ 상담을 했었어...
물론 다 대본이 있어...나쁜건 빼고, 좋은것만 가득하게... 내가 이 상품이 별로라는걸 알면서도 소비자에게 권하는 그런 나쁜사람이 되는거 같아서...ㅠㅠ
소비자가 타당한 이유의 거절이나 뭔가 반격을 해도 그거에 대응할수있는 대본이 있어.....다 기업쪽에서 말솜씨로 무장된 그런 대사들.....기업은 그런거엔 전문가이니 일반 소비자들은 어물어물해질수밖에 없어ㅠㅠ
특히 난 교육쪽이였어서 애들이 전화받을땐 더 죄책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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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야! 분위기 좋은곳도 있구 아닌곳도 있구.....
보통 안산역 근처 인력사무소에서 반월공단, 시화공단까지 통근버스 마련해줘서 시화공단 가기도 해!
비교적 큰 공장이 일은 쉬워
작은 공장은 일이 좀 힘들고 그래ㅠㅠ
분위기는 정말 케바케야ㅠㅠ
@love and affection 아마 인력사무소가 보도 5분거리 아닐까??
안산여시일수도 있겠지만 안산역에서 보도 5분이면 아파트형 공장, 공구파는곳, 외국인거리 뿐이라........
차라리 통근버스가 좋아ㅠㅠ 아침에 공단 들어가는 버스에 외국인들 엄청 많구....냄새도 나고ㅠㅠ 걸어가기엔 분위기가 좀 무서워ㅠㅠ 나혼자 한국인 느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