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복을 많이 지으시더니
그 어렵다는 정교수 자리에
오르셨대요, 책도 나오셔서
책이랑 선물이랑
왜 주시는지 모르는... 현금까지 찔러두고 가셨답니다ㅠ.ㅠ
귀농 전에 저희 부부에게
늘 호의적이고 자애로운 분이셨는데
몸이 멀어지니 자연스럽게 소원해지더라고요,
그런데도 이 먼길까지 오셔서
선물폭탄을 주고 가셨어요
사전에 방문하겠단 얘기 없이
깜짝 방문하신거라
선물도 못 드렸어요,
명절 끝나고라도 보내드리려고요
명절 앞두고... 가슴이
뭉클하네요,
누군가 계속 생각해주고
응원해주고 있었다고 생각하니
감동이 몰려와요 😊
첫댓글 아는 사람 모르는 이들이 응원 해주니 올해도 복 만땅 받으실겁니다.^^
같이 복 만땅해요 ❤
폭탄 선물은 너무 무서워요 🥰🥰🥰 축하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ㅋㅋㅋㅋㅋ
정아님~~~^ ^ 새해 복 주머니 터지도록 받으세요!!!
울 지기님이 복을 잘 지으셔서 인복이 많으신가보아요♡
낭군님이 지은 복 같아요 ^ ^ 이분은 본래 주위에 적을 안 만드시고 너무 선량하셔요 받기만 하면 벌 받아요 뭘 드릴까 고민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