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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과 한국야쿠르트사회복지재단은 군수 집무실에서 홀몸 어르돌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에 발표가 되어 화재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은 관내 취약계층 홀몸어르신 139가구를 대상으로 주 3회 한국야쿠르트 프레시 매니저가 방문해 건강 음료를 제공하고, 어르신의 안전과 건강상태 등 특이사항을 상호 긴밀히 공유하는 지역사회의 돌봄 시스템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야쿠르트 사회복지재단은 매년 7000만원 상당의 금액에 해당하는 음료를 군에 지원했다는 훈훈한 소식인데요
정동균 군수는 “양평군 어르신을 위한 재단의 사업 제안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긴밀한 협조로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한국야쿠르트 사회복지재단 한경택 이사장은 “우리 재단은 그동안 전국 각지에서 홀몸어르신 돌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에 양평군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며
앞으로 양평군 지역사회 나눔 사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하셨네요~
한국야쿠르트는 1969년 ‘건강사회건설’이라는 창업이념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에
유산균 발효유를 처음 소개한 식품업체로 한국야쿠르트는 축산개발 및 낙농사업,
유산균 보건음료의 개발 등의 사업 목적을 바탕으로 건강사회건설이라는 창업정신을 불러일으켰으며,
창업부터 오늘날까지 건강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원칙에서 한번도 흐트러짐 없이
오직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는 기업입니다.
한국야쿠르트는 발효유의 대명사이자 국민건강음료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야쿠르트’뿐만 아니라
2000년 출시한 고급 발효유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2009년 ‘헛개나무 프로젝트 쿠퍼스’
등 단일제품 기준 1000억 원 이상 판매고를 기록하는 히트상품을 잇달아 선보였습니다 ^^
발효유 시장에서 기능성 제품 시대를 열며 압도적인 시장점유율로 발효유 1위 브랜드 자리를 굳건하게 지켜오고 있는 한국야쿠르트는 발효유 전문기업에서 우유, 과채음료, 건강기능식품 등 제품의 그려낸 기업인데요,
2016년 콜드브루 출시, 2017년 간편식 브랜드 잇츠온을 출시하는 등 현재의 1위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를 능동적으로 이끌며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답니다.
한국야쿠르트는 유산균 발효유 산업의 시초로 유산균 국산화에 따른 외화절약은 물론이고,
기능성 발효유 산업 시장 확대,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과 연구 성과 측면에서
국내 및 글로벌 산업경제에 기여하고 있고
한국야쿠르트는 ‘국민 발효유’ 기업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일찌감치 인구 고령화에 따른 홀몸노인 건강과 고독사 문제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여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야쿠르트는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홀몸노인 돌봄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밝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전국 1만1,000명의 ‘프레시 매니저’ 네트워크를 활용해 매일 발효유를 전달하며 홀로 지내는 노인의 건강과 안전을 확인하는 일을 꾸준히 해왔다고 합니다.
이들은 홀몸노인의 건강이나 생활에 이상을 발견하는 즉시 복지센터와 119 긴급신고를 통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돕기도 했고, 1994년 서울 광진구청과의 협약을 통해 1,104명의 홀몸노인에게 안부를 확인하는 것으로 시작해 현재는 전국 3만3,000여명의 홀몸노인을 돌보며 건강을 살피고 있다고 합니다.
소외받는 이웃에 도움이 되고자 20년 만에 30배 가까이 수혜 대상을 확대한 것도 있으며,
센터장은 “프레시 매니저는 매일 홀몸 어르신들을 방문하고 살펴줘 고독사 예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평가할 정도로 많은 일을 해왔다고 하네요
고독사 예방 및 발견사례가 계속되자 지방자치단체의 러브콜도 이어지고 있는데,
지난해 국민연금공단 등 공공기관뿐 아니라 구청이나 주민센터 등 소규모 업무협약이 줄을 이으며 현재 총 600여개 지역단체와 협약을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한국야쿠르트는 지난 2014년에는 위안부 피해자 보호시설인 ‘나눔의 집’과 협약을 맺고 5년째 꾸준히 도움의 손길을 건네고 있었는데, 생활에 필요한 온풍기, 세탁기 등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매월 운영비를 지급하고 프레시 매니저가 정기적으로 발효유 등 제품을 전달하며 할머니들의 건강을 챙기는 일을 꾸준히 해왔다고 합니다. 또 사내 봉사단인 ‘사랑의 손길펴기회’를 통해 할머니들과 함께 나들이를 가거나 나눔의 집 청소를 돕고 있는 것도 알 수 있지요~
아픈 과거 탓에 누군가의 손길을 경계하던 할머니들도 한국야쿠르트의 직원과 프레시 매니저의 진심 어린 모습에 다시 방문해주기를 기다린다는 이야기도 들려오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야쿠르트가 건강한 기부 문화 조성을 위해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은 고객을 비롯한 사회구성원의 참여에 따라 기업이 기부금을 조성하는 방식의 사회공헌활동을 말하고 있는데,한국야쿠르트는 2014년부터 시작한 ‘기부하는 건강계단’을 비롯해 ‘건강약속 3.3.3’과
‘서초구 건강계단’과 같은 다양한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고, 3가지 사회공헌활동 모두 걷기와 같이 참여자의 건강을 위한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기부하는 건강계단’은 2014년에 서울시민청에 최초로 설치한 건강계단으로 계단을 오를 때마다 이용자당 10원의 기부금이 적립이 되며, 발을 내딛는 계단에 다채로운 가야금 소리가 울리고 조명에 빛이 들어와 이용자에게 이색적인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바쁜 현대인들에게 생활 속 건강 습관을 장려하며,
계단 이용의 재미는 물론 이용자 수만큼 후원금도 지원하고 있구요~^^
2015년, 한국야쿠르트는 ‘기부하는 건강계단’ 이용자가 급증에 따라 서울 고속터미널역에 2호 건강계단을 추가 설치했는데, 현재 여러 기관과 기업에서 후원에 나서 서울 6개 지역에서 운영 중이라고 합니다.
한국야쿠르트가 소비자의 비만 예방을 돕고자 시작한 '건강약속 3.3.3'은 참여자가 건강을 위해 걸은 걸음 수가 건강어플리케이션 ‘워크온’에 적립된 만큼 한국야쿠르트에서 기부금을 조성했으며, 첫 해에만 5,812명의 시민이 참여해 약 1톤을 감량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며 최근에는 걷기, 싱겁게 먹기 등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을 장려하는 캠페인으로 의미를 확대해 실시 중이라고 합니다.
한국야쿠르트가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으로 마련한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홀몸노인을 위해 사용되어지고 있으며,앞으로도 한국야쿠르트는 방문판매 네트워크를 이용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함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사업을 통해 고객과 사회 모두가 건강한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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