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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동명천제단입니다.
대한제국 애국가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사
성수무강하사
해옥주를 산같이 쌓으시고
위권이 환영에 떨치사
오천만세에 복록이 일신케 하소서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소서
G7은 현재 IMF(The International Monetary Fund) 선진경제국(advanced economies)으로 분류된 국가들 중에서도 가장 선진화된 경제국을 의미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세계 경제를 실질적으로 이끌어가고 있는 중추적(中樞的)인 국가들입니다. 아시아 대륙(Asia Continent)에서는 유일하게 일본이 1973년부터 회원국으로 참가하고 있으며 G7이 1976년, 최종 성립되기 이미 3년 전에 핵심적인 G5 국가로서 활동을 시작했던, 지금 생각해도 매우 놀라운 국가였습니다. 어떻게 가능한 일이었을까? 올해까지 G7이 무려 52년간 이어지고 있지만, 아쉬운 점이라면 아직 대한민국 공화국(the Republic of Korea)은 G7에 아직 포함조차 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하겠습니다.
또한. 세계 최고의 권위있는 상이라고 하는 노벨상(The Nobel Prize, the world's most prestigious award)의 경우를 보면, 일본 국적의 수상자(Japanese national winner)는 모두 25명으로 단체와 일본 관련지 출신의 외국 국적 수상자 등을 모두 합치면 2024년 기준 모두 32개의 노벨상을 받은 이력이 있고, 이러한 일본의 노벨상 수상 경력은 세계 6위에 해당되고 있습니다. 즉, G7의 위상에 걸맞는 세계 석학의 대열에도 동등하게 일본은 함께 합류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 공화국의 노벨상 수상 현황은 또 어떤 상태일까?
대한민국 공화국의 경우, 과학 분야는 전무하고 오직, 특정 지역의 전라도(全羅道) 출신 김대중 전 대통령과 한강 소설가의 극렬 좌파 인물들만 노벨상을 받은 것이 현재 노벨상 수상의 전부라는 것을 보면 지금도 쉽게 납득하기 어려운 의문점이라고 할 것입니다. 정말 불행한 공화국의 역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민주주의라는 허울좋은 이름을 내세워 기자(記者)들이 앞다투어 마치 대한민국의 민주화가 극좌의 전유물이며 업적인 것처럼 포장되어 크게 공헌한 것과 같이 묘사되고 있는 지금, 현재 시각에서 볼 때, 혹시 맞는 것처럼 순간 착각하며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앞으로 100년, 200년 뒤에도 똑같은 동일적 시각으로 볼 수 있을지, 이러한 것은 훗날 올바른 역사가 반드시 새롭게 평가할 것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평화라는 것이 쌍방이 아닌 누구에게만 평화고 다른 사람에게는 평화가 아니라면, 평화라는 언어를 쓴다는 것 자체가 바로 코미디(comedy)라고 할 것입니다. 더욱이, 남북정상회담을 최초로 했다(The first inter-Korean summit was held)는 결정적 이유로 상을 받았는데 두 사람 중 한 사람만 노벨상(The Nobel Prize)을 받는다면 너무 웃기는 일 아닙니까? 물론, 노벨상을 수여했던 노르웨이 노벨 위원회(Norwegian Nobel Committee)측 설명을 보면, 김대중 전 대통령이 과거 민주화 운동을 한 것까지 포함한 것이라고 억지로 강변(强辯)하고 있지만, 직접적 계기의 측면에서 본다면 김대중 전 대통령의 민주화 운동(Former President Kim Dae-jung's democratization movement)은 사실 부수적인 항목이라고 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김정일 국방위원회 위원장(Chairman of the National Defense Commission Kim Jong Il)과 정상회담을 했던 이유는 사실 남북통일(南北統一)에 관한 1차적이고 직접적 문제보다는, 실질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무기 개발 포기에 대한 문제(The question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s abandonment of nuclear weapons development)'를 우선 해결하기 위한 정상적(頂上的) 만남이 당시 세계에서도 용인할 수 밖에 없었던 그래서, 남북 정상회담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첫 번째 목적이지 않았습니까? 이러한 점을 감안해 볼 때, 사실상 남북 제1차 김대중 김정일 정상회담(First North-South Kim Dae-jung Kim Jong-il Summit)이 결국, 완전히 실패한 회담이었다는 것이 명확한 결과물이었음에도, 오히려 황당한 것은 더불어민주당과 정부의 당시 당정(黨政)이 자신의 단순한 정치적 지지율을 올리기 위한 수단으로 엉뚱하게 활용되었다는 점, 그리고 남북정상회담을 대가로 '국가정보원의 불법 대북송금 사건(The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s Illegal Remittance to North Korea Case)'이라는 가장 저질의 범죄 사실까지 있었음에도 명확한 조사과정 없이 스웨덴 노벨 재단(The Nobel Foundation)의 노르웨이 노벨 위원회(Norwegian Nobel Committee)측이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무리하게 노벨상을 수여했던 일은, 정말 세계적으로도 엉뚱하고 황당한 사건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며, 따라서 명확하게 상황을 볼 수 있는 노르웨이 노벨 위원회의 당시 검증 능력이 있었는가에 대한 국내 의문은 제기될 수 밖에 없는 일이었다고 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근본적으로 남북간의 가장 큰 법적 문제는, 우선 대한민국 공화국의 헌법과 헌법재판소와 대법원(The Constitution and the Constitutional Court and the Supreme Court of the Republic of Korea)이 건국이후 동일하고 또, 매우 일관되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지속적으로 반국가단체로 규정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법적으로 남북정상회담은 있을 수 없고 성립조차 할 수 없는 반국가단체와의 협상이라는 점에서 본다면, 기본적으로 소위 더불어민주당의 통일 정책(The Democratic Party of Korea;s unification policy)은 보여지는 거짓의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모두 불법이 될 수 밖에 없는 필연적인 국제적 범죄행위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자신의 이러한 약점을 덮기 위해 더불어민주당(The Democratic Party of Korea)은 자기 당 출신 대통령이 아니면 무조건 탄핵소추부터 시키고 보는, 제정신이 아닌 오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위한 반국가단체(An anti-state organization that is not in its right mind and only works for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로 열심히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점에서, 결국 이러한 것이 구조적으로 대한민국 공화국을 지속적으로 스스로 무너뜨리게 하는 결정적 요소가 될 것이라는 것을 우리 공화국 국민은 명심하고 인지해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결국 이러한 말은 곧, 대한민국 공화국 자체의 헌법과 헌법재판소와 대법원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을 반국가단체로 규정하고 있는데, 쉽게 말해서 이러한 반국가단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장(Head of the anti-state organization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과 더불어민주당(The Democratic Party of Korea)이 서로 만나서 같이 협력을 하고 자금 지원까지 하며, 또는 심지어 미국과의 관계 개선까지 추진시키는 반역 행위까지 하고 있다면, 과연 이러한 행동 자체가 상식적으로 정상적인 행위가 아닌 바로, 반국가적 행위 아니겠습니까?
더 코미디(comedy) 같은 점은, 법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을 반국가단체라고 엄격하게 공화국의 헌법과 기타 모든 법이 공화국에서 80년째 규정하고 있고, 또한 이러한 반역적인 반국가단체와 협력하고 협조하는 초록동색(草綠同色)의 더불어민주당의 국회내 망나니같은 발호(跋扈)를 막기 위한 정책으로 대한민국 공화국의 대통령이 고유 권한으로 비상계엄을 선포하며, 더불어민주당(The Democratic Party of Korea)의 지나친 발호(跋扈)를 막고자 한 대통령의 눈물겨운 행동을, 헌법재판소에서 역으로 자신들의 지금까지 했던 행동을 전면 부정하는 행위를 하고, 또한 더불어민주당측 인사와 개인적 친분을 이용하여 오히려 대통령이 역설적으로 내란을 저질렀다는 판결을 한다면, 과연 헌법재판소는 무슨 기관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까?
제발 상식을 가진 국민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러한 이야기는 좌파, 우파의 문제가 아니라 상식을 벗어난 심각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모순도 이러한 모순은 세계에 존재할 수 없을 것입니다.
또한, 더 불행한 점은 현재 대한민국 공화국의 국민이 과연 이러한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실체와 진리를 객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는 지혜를 갖추고 있는가에 대한 실체적 질문을 한다면, 솔직히 현재 국민의 인지능력이 많이 떨어져 있다고 할 정도로 오직 돈이면 모든 것이 감쪽같이 무마(撫摩)되는 '대한민국 공화국 특유의 냄비 국민성(The unique pot national character of the Republic of Korea)'을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행태는, 마치 1955년부터 1975년까지 있었던 베트남 전쟁(The Vietnam War) 당시에 있었던 베트남 공화국(the Republic of Vietnam)의 소위 베트콩(The Viet Cong)이라고 불린 국민을 지금 국내에서 보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우리 국민은 우매(愚昧)한 길로 가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전 세계적 노벨상(The Nobel Prize) 수상자 중에서 지금도 논란이 되고 있는 상 중에 대표적인 것은 대부분, 평화상과 문학상이 가장 많다라는 점에서 볼 때, 지금 대한민국 공화국의 김대중 전 대통령과 한강 소설가의 노벨상 수상은 민주주의라는 것이 과연 세계 인류사에서 무엇을 의미하는가에 대한 정의를 새롭게 쓰고 정의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라고 먼저 언급하고 싶습니다.
추가적으로 재미있는 사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호(National name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에 민주주의(democracy)라는 명칭을 넣은 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1948년에 건국될 때부터 사용한 명칭이었다는 점입니다. 즉, 공산주의를 추구하는 공화주의 국가(A republican state pursuing communism)가 민주주의를 언급한다는 것이 과연 타당할까?
도대체, 좌파는 왜 민주주의를 자꾸 운운하며 자기 합리화(合理化)를 할까?
가장 어이없게 웃긴 것은, 질서 유지를 위해 단 한 명의 민간인 피해도 없었던 2시간짜리 2024년 비상계엄에 대해서는 대한민국 공화국의 모든 기관이 총동원되어 마치, 국가의 헌법을 유린한 전대미문(前代未聞)의 내란이다라며, 온갖 호들갑을 떠는 극좌들의 지랄은 말할 것도 없고, 추가적인 정부의 조치로 특별검사와 동원 가능한 모든 일반 검사들까지 총동원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The Democratic Party of Korea)이 정작, 1950년 6.25 한국전쟁을 통해 200만명에서 300만명이라는 엄청난 양의 민간인들을 잔혹하게 사망시킨 전쟁 범죄자 김정은 일가에 대해서는 오히려, 적극적 찬양과 함께 불법적으로 통치자금을 제공하고, 대한민국 공화국을 공격하기 위한 핵무기를 제조하고 핵실험까지 하도록 지속적으로 방조하고 조력(Continued to assist and support the manufacture of nuclear weapons and even nuclear tests to attack the Republic of Korea)하는 것을 보면, 과연 누가 대한민국 공화국에서 내란을 일으키 있고, 또 누가 대한민국 공화국을 누란의 위기(累卵危機)로 지금 몰아넣고 있는가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더불어민주당의 이중성(The duality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을 부디, 이성을 가진 평범한 우리 국민이라면 하루빨리 누구나 깨달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식적 바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공화국 국민(Citizen of the Republic of Korea)은 2025년 더불어민주당에 정권을 헌정(獻呈)하였습니다. 과연, 대한민국 공화국의 국민에게 정상적인 사리 분별력(事理分別力)이 있다고 할 수 있을까?
즉, 사건의 크기와 경중이라는 피아식별(彼我識別) 구분을 우리 공화국 국민이 여전히 그리고, 전혀 못하고 있다고 할 것이며, 한마디로 베트콩과 같은 류라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이와 반대로 한가지 재미있는 점이라면, 많은 G7에 소속된 국가들의 면면을 봤을 때, 흥미로운 점이 바로 제1차 세계대전(the First World War)의 승전국이 주요 국가들로 형성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제1차 세계대전(the First World War)이 끝나고 체결된 베르사유 조약(The Treaty of Versailles)의 경우, 조약 체결 승전국 지도자는 바로 프랑스의 조르주 크레망소(Georges Benjamin Clemenceau of France), 영국의 수상 데이비드 로이드 조지(British Prime Minister David Lloyd George), 이탈리아의 비토리오 에마누에레 오를란도(Italian Vittorio Emanuele Orlando), 미국의 대통령 우드로 윌슨(American President Thomas Woodrow Wilson)이었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바로 G7의 시작인 미국, 독일, 프랑스, 영국의 경우, 이탈리아가 비록 G7에 처음부터 포함되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여기에 같은 해 일본을 포함시키면서 G5가 되었고 이후, 이탈리아는 1975년에 가입하면서 G6가 되었으며, 최종적으로 1976년에 캐나다의 가입으로 G7이 최종적으로 출범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물론, 독일의 경우는 제1차 세계 대전의 패전국 중에서 유일하고 또, 특별하게 포함된 경우라고 하겠지만 그만큼, 독일은 역사적, 전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기술력과 경제력 자체가 굉장히 스스로 높았음을 증명하는 사례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즉, 세계를 이끌어가는 이른바 현재 선진국의 모태(母胎)는 바로, 제1차 세계대전의 결과물이 현재까지 그대로 존속하면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도 여전히 하나의 체계와 질서로 이어 오고 있다는 점이, 역사적으로 매우 의미심장하고 굉장히 중요한, 그래서 세계 질서의 형성 의미가 있다고 할 것입니다. 마치 팍스 몽골리카(The Pax Mongolica)라고 불리는 사회적, 문화적, 경제적으로 안정을 가져다 준 기간과 같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추가로 한가지, 재미있는 점이라고 한다면, IMF에서 정한 소위, 선진경제국에는 이른바, G2라고 하는 중화인민공화국(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그리고 한때 G8에 들어갔던 러시아(the Russian Federation)는 포함시키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유가 무엇일까?
아시아 대륙에서는 홍콩(Hong Kong), 싱가포르(Singapore), 이스라엘(Israel), 대한민국 공화국(the Republic of Korea), 일본(Japan), 대만(Taiwan), 마카오(Macau)이 포함된 7개국 정도가 선진국 대열에 포함이 되고, 유럽에서는 안도라(Andorra), 오스트리아(Austria), 벨기에(Belgium), 크로아티아(Croatia), 키프로스(Cyprus), 체코(Czech Republic), 덴마크(Denmark), 에스토니아(Estonia), 핀란드(Finland), 프랑스(France), 독일(Germany), 그리스(Greece), 아이슬란드(Iceland), 아일랜드(Ireland), 이탈리아(Italy), 라트비아(Latvia), 리투아니아(Lithuania), 룩셈부르크(Luxembourg), 몰타(Malta), 네덜란드(Netherlands), 노르웨이(Norway), 포르투갈(Portugal), 산마리노(San Marino), 슬로바키아(Slovakia), 슬로베니아(Slovenia), 스페인(Spain), 스웨덴(Sweden), 스위스(Switzerland), 영국(United Kingdom) 총 29개국 정도가 이른바 선진국으로 분류가 되고 있고, 이러한 선진국 선정의 배경은 바로 IMF(The International Monetary Fund)에서 정하고 있습니다.
결국, 세계 경제를 이끌어가는 질서는 사실상 IMF(The International Monetary Fund)가 총체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보면 정확하다고 하겠습니다. 실제로 IMF의 여러 많은 사안을 의결할 때, 배당량의 85% 이상의 찬성이 꼭 필요한데, 사실상 미국이 17.86%로 가장 큰 지분을 가지고 있고 또한 의결에 중요한 거부권 역시 가지고 있습니다. 결국, 미국이 동의하지 않으면 IMF는 어떠한 안건도 처리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2018년 IMF가 파키스탄(the Islamic Republic of Pakistan)에 대한 구제금융안을 제의하였지만, 미국이 "파키스탄은 중국의 후원을 받는 국가이므로 IMF의 구제금융이 중국공산당 정부로 흘러들어간다"는 것을 이유로 미국이 거부권을 행사한 예가 있습니다.
아무리, 중화인민공화국(the People's Republic of China)이 경제적으로 크게 성장하였고, 세계 제1의 경제 시장이라고 해도 여전히 빈부격차와 부정부패, 독재와 함께 좌파 특유의 공산주의 체제 추구로 인해, 세계는 중화인민공화국을 선진국으로 분류하지 않고 있습니다. 문제는, 현재 중화인민공화국(the People's Republic of China)이 북한이라고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을 보호국화 한 것은 이미 말할 것도 없고, 남한이라고 하는 대한민국 공화국(the Republic of Korea)까지 보호국(保護國)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 이러한 사례를 극복하기 위해 실행되었던 것이 바로 2024년 12월 3일에 있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Former President Yoon Seok-yeol declares martial law) 아니겠습니까?
정상적인 대통령의 권한 행사를 내란이라는 명목으로 군과 경찰, 행정부의 지휘부를 깡그리 구속시키는 사례는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는 사건이라고 할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더불어민주당이 야당일 때 윤석열 정부 행정부의 대통령실을 비롯한 검찰의 특수활동비 전액을 삭감하였지만, 반대로 본인들이 정권을 잡으니까 오히려 예산을 증액시키고 있다는 사례는 바로, 2025년 4월 4일 헌법재판소에서 내려진 소위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명분으로 내세웠던 야당의 공격이 무리가 아니었다는 논리 자체가 얼마나 허황되고 멍청하며, 치명적으로 잘못된 엉터리 판결(A fatally flawed and botched judgment)이었는가에 대한 명확한 증거라고 할 것이며, 이러한 사례는 역설적으로 스스로 헌법재판소 역시 더불어민주당의 내란 증거라고 할 것입니다.
웃긴 것은, 사견없이 오직 법대로 판결하고 객관적 사실 관계를 살펴봐야 할 정치적인 중대 사건을 단지, 헌법재판관 개인의 사사로운 친분 관계 및 사견에 의해 판결이 이루어졌다(The decision was made based on the personal relationships and opinions of the Constitutional Court justices)라고 하는 점입니다. 명확하게 헌법과 관련한 재판에서는 사건 관련자와 개인적 친분이나 관계에 있어서는 철저히 배제시키는 것이 공정한 재판을 위한 첫 번째 선결 조건임에도 2025년의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소추 재판에서는 오히려 기피신청조차 기각이 되는 황당한 사건까지 겪으며 결국, 재판이 진행되었고 역시 짐작했던 대로 엉터리 파면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과연, 이러한 대한민국 공화국이 세계에서 인정할 수 있는 정상적인 보통 국가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6.25 한국전쟁의 소위, 도화선(導火線)이라고 하는 에치슨 라인(Acheson line declaration)을 보면 단순히 과거의 유산이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에치슨 라인은 지금도 그대로 미국측에서 부분적으로 보완되어 추가로 수정된 형태로 미국 국방 정책에 중요한 전략으로 적용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대한민국 공화국의 많은 사람들은 잘 모르고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 본다면 그만큼, 과거의 소련 이상으로 중화인민공화국의 영향력이 동아시아에서 지속적으로 매우 커지고 있다는 것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심지어, 현재 중화인민공화국이 서해에 설치하고 있는 많은 인공 구조물들(Many artificial structures currently being installed by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in the West Sea)은 군사적인 용도로 사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고, 실제로 중화인민공화국의 항공모함을 비롯한 수많은 무기 체계들은 바로 대한민국 공화국의 국군과 주한미군(The Armed Forces of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United States Forces in Korea)을 직접 사정권 안으로 겨냥하고 있는 상태에서, 지금의 강력한 미군조차 서해상 진입을 매우 어려워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즉, 역설적으로 서해가 중국의 바다로 변하였다는 뜻이기도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정부는 중화인민공화국 측에 어떤 항의도 못하고 있는 상태이며 오히려, 역으로 전시작전통제권(Wartime Operational Control)의 대한민국 공화국의 환수를 관세 협상 대상으로 검토중이라는 정상적이지 않은 황당한 말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미군이 전시작전통제권을 한국군에게 완전히 모두 이양하고 한국군으로부터 지휘를 받으며 통제를 받을 생각을 하고 있을까?
정말 개가 웃을 일이라고 할 것입니다. 전시작전통제권의 뜻과, 또 현재 전시작전통제권의 운용이 미국 정부(Governm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가 아닌 한미연합군사령부(ROK/US Combined Forces Command)라는 내용만 알고 있어도 이러한 황당한 내용의 미친 주장은 나올 수 없을텐데, 왜 지금 이재명 정부가 아무리 좌파 정부라고 해도 엉뚱하고 황당한 헛소리를 하고 있는 것인지 쉽게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이 서해 지역을 계속 분쟁화시키고 있는 이유도, 사실 중화인민공화국이라는 가까운 공산주의 아군이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전혀 두려움이나 망설임없이 지속적으로 국군에 대한 도발을 지속시키고 있음은 지난 과거 가까운 역사를 봐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전쟁이라는 것은, 꼭 실제 군대가 부딪혀야만 전쟁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실제 전쟁보다 사전 준비 과정이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는 최종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본다면, 현재 중화인민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해 지금 이재명 정부같은 친화적 정책은 결국, 자충수(自充手)가 되어 스스로의 목을 조르고 자르는 참수(斬首)의 역할이 분명히 될 것이라는 것을, 이재명 정부는 제대로 알아야 하고, 이러한 상황은 일반 공화국의 국민도 마찬가지 상황이라고 할 것입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의 역사를 보면, 평생을 김정은 일가족(一家族)에 대한 대다수 정권 충성(忠誠)했던 사람들의 최후가 얼마나 처참하고 끔찍했는가를 차마 언급하기 힘들 정도로 매우 엽기적이었던 사실을 세계에서 우리 공화국 국민만 모르고 있습니다. 솔직히, 안다고 해도 국내 좌파들에게 이러한 내용은 오히려 미담(美談)으로 김정은 일가의 업적으로 포장되고 미화(美化)되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왜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혐오스러워하는 끔찍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만행을 왜 대한민국 공화국 국민만 모르고 또 오히려 미화시키고 있는지, 정말 사리분별이 안되는 국민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물론, 대한민국 공화국 기자들의 정말 맹위 떨치는 선전 선동 역할(The role of a fierce propaganda agitation)을 무시할 수 없을 것입니다.
결국, 이재명 정부의 장관 인사 청문회에서 또 등장하였지만, 북한이라고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당과 군 지휘부를 주적(主敵)이 아니라고 하는 발언들이 계속 나오는 것을 보면서, 과연 대한민국 공화국의 정부가 맞는가 하는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까지 직면하고 있습니다. 6.25 한국전쟁은 조선로동당이라는 좌파 세력들이 단지 대한민국 공화국을 점령하겠다는 일념으로 일으킨 전쟁으로 무려 민간인만 추정치 약 200만명에서 300만명이 사망한 전쟁이었고, 국군 전사자는 대략 약 100만명, 그리고 인민군 전사자는 대략 약 150만명이 전사한 엄청난 희생의 전쟁이었습니다. 정확한 사망자에 대한 기록은 추정치로만 확인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엄청난 20세기 킬링필드(killing field)의 대량 학살 전쟁이었다는 사실에 대해서 과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좌파는 조선로동당이 주적이 아니라고 끝까지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6.25 한국전쟁 이후에도 많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도발로 인해 대한민국 공화국의 국민이 많이 희생되고 납치되고 고문을 받은 인명은 도대체 또 얼마입니까?
그런데, 이재명 정부하의 이러한 조선로동당의 지휘부가 대한민국 공화국의 주적(主敵)이 아니라면 도대체 대한민국 공화국의 국군은 왜 존재하는 것이며, 휴전선을 지키고 있는 국군은 왜 24시간 힘들게 훈련과 경계 근무를 서고 있는 것인지 이재명 정부는 답변을 해야 할 것입니다. 반면, 휴전협정이 체결된 지 무려 72년 동안을 지속되고 있지만, 국민은 국방의 의무를 열심히 그리고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주한미군도 포함됩니다.
도대체, 국군이 공화국에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지금 미군이 한반도에 들어와서 대한민국 공화국을 지키고 있는 이유는 사실, 좌파라고 하는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를 추종하는 세력들(The left wing, which is a group that supports communism and socialism)로부터 대한민국 공화국을 지키기 위해 주둔하고 있는 것입니다. 6.25 한국전쟁에서 중화인민공화국의 인민해방군(People's Liberation Army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은 미군과 한국군을 공격하고 치열한 전투를 치른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민해방군은 조선인민군과 함께 서해에 대규모 항공모함을 비롯한 해군력을 증강시키면서 과거, 당나라가 고구려를 멸망시켰을 때의 공격 경로를 그대로 지금도 인민해방군의 만주지역 및 산동반도 부대 배치를 적용시키고 있을 정도로 중화민국 및 대한민국 공화국(Republic of China and Republic of Korea)에 대한 전쟁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명확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어리숙하고 멍청한 사람을 가리켜서 말하는 일반적인 호칭은 바로 "똥 오줌도 구분 못한다"는 말을 자주 하고 있습니다. 보통, 통상적(通常的)으로 볼 때, 베트남 전쟁(The Vietnam War) 과정에서도 확인이 되듯이 자신이 죽임을 당하기 전까지는 좌파는 절대 고민이나 후회를 하지 않습니다. 좌파는 무조건 자신의 무모한 신념에 스스로 희생되는 한마디로 멍청하고 바보같은 레밍(lemming)의 모습을 자주 보이고 있는데, 아무리 좌파 성향의 국민이 대다수라고 해도, 현재 대한민국 공화국의 국민을 보면 과연 똥 오줌을 구분하지 못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6.25 한국전쟁을 거쳤고, 여전히 조선로동당이라는 좌파 우두머리 세력 때문에 한반도가 분단이 되어 있으며, 지금까지 한반도는 좌파 세력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크고 작은 사건으로 사망한 사망자가 무려 20세기에 일어났던 많은 동아시아 전쟁 특히, 대동아전쟁(大東亞戰爭) 당시 전사한 일본군을 훨씬 넘어서고 있음에도 여전히 대한민국 공화국 안에서 일본은 극렬하게 지랄해야 할 청산 대상이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주적이 아닌, 친교를 해야 할 동지로 인식되고 있음은 얼마나 꺼벙하고 모자란 멍청이들인가 하는 것을 우리는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여전히 좌파들에게 중화인민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사랑스러운 친구이며 동지(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and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are dear friends and comrades)라는 것을 스스로 입증하고 싶은 것일까?
솔직히, 이러한 모습은 공화주의의 폐해이기도 합니다. 대한민국 공화국이 추구하는 공화주의안에는 바로 공산주의, 사회주의 사상도 모두 포함되는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이른바 좌파 세력은 오히려 확대되고 커지고 있는 기이한 현상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과연, 좌파 세력으로부터 대한민국 공화국을 지킬 방법은 없는 것일까?
소위, 우파 세력이라고 하는 국민의힘 역시 지금의 모습을 보면 여전히 사리분별을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맨날 비상계엄 선포에 대한 사과 운운하면 국민의 지지율이 오를 것이다라는 머저리같은 생각을 하는 것도 부족하여 스스로 치욕적으로 더불어민주당의 2중대가 된 모습을 보면, 과연 우파 정치에 대해 다시 한번 재고와 생각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우파를 하려면 적어도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기본적인 지식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역사에 대해 모르니까, 무엇이 좌파인지 우파인지 모르고, 피아식별도 못한 채 자신들의 당에서 배출한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감옥 보내는 것 아니겠습니까? 세계에서 국민의힘이라는 당만큼 황당한 당을 찾기도 정말 힘들 것입니다.
정말 아쉽고, 저희가 대한제국을 재건하려는 이유는 더이상 대한민국 공화국에서 기대할 것도 또, 미래를 볼 수도 있는 상황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직, 답은 현명하고 지혜가 있는 충직한 신민(臣民)이 정통성(正統性)있는 군주(君主)를 모시고 제국의 길로 가는 것, 길은 하나뿐이라는 것을 깊이 인식하기를 바랍니다.
물론, 제국의 길도 쉬운 길은 아닐 것입니다.
지금의 대한민국 공화국에서 다시 과거의 대한제국(大韓帝國)으로 재건될 수 있을까?
지금 강화도의 용흥궁(龍興宮)과 지금은 없어진 영락교회 자리의 과거 영희전(永禧殿)터, 그리고 지금 연세대학교 자리에 있던 수경원(綏慶園)터를 보면, 과연 대한민국 공화국과 대한제국(大韓帝國)은 어떤 관계인가에 대한 명확한 답이 나올 것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어떻게 대한민국 공화국이 대한제국(大韓帝國)을 대신하여 일본으로부터 배상금을 받을 수 있었을까? 무슨 관계인지 전혀 납득할 수 없는 상황인데 가능한 일이었을까?
우리나라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섬이이라고 한다면 바로 강화도라고 할 것입니다.
바로, 대한제국 철종장황제 폐하(哲宗章皇帝陛下)의 잠저이시기도 했던 용흥궁(龍興宮)을 보면 물론, 과거보다는 현재 많이 개선되고 관리가 되고 있다는 느낌은 받을 수 있지만, 건축물 자체가 너무 노후화되었고 뿐만 아니라 사설 단체가 이용하고 있다는 점은 많은 아쉬움으로 남는 부분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더 문제는 성공회 교회가 이미 처음 세워질 때부터 마치 명동성당이 서울의 명동 영희전(永禧殿)이 내려다봤던 높은 언덕 위에 세워져 조선왕조(朝鮮王朝)와 대한제국(大韓帝國)을 조롱(嘲弄)했듯, 성공회 교회 역시 자신의 발 아래로 용흥궁을 내려다보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여전히 21세기의 지금도 용흥궁을 내려다보며 경멸(輕蔑)하고 있는 이러한 모멸(侮蔑)적 상황은 용흥궁을 더욱 비참하게 만드는 원인이라고 할 것입니다.
더 코미디같은 것은 성공회 교회(A comical Anglican church) 밑에 조성되어 있는 용흥궁 공원은 또 어떻습니까? 이름은 용흥궁 공원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성공회 교회를 빛나게 찬양하고 돋보이게 하기 위한 숭배 공원(崇拜公園)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볼 때, 강화군청은 어느 나라 군청인지 실소만 나오게 하는 기괴한 모습이라고 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연세대학교의 수경원(綏慶園)터는 영조대왕 40년(英祖大王四十年)인 1764년에 처음 연세대학교(Yonsei University)자리에 조성된 이후 1970년에 서오릉(西五陵)으로 이전할 때까지 무려 206년을 유지하고 있던 릉이었습니다. 연세대학교(Yonsei University)가 확장되면서 1970년에 이전이 되었는데 당시에 조성될 때의 정자각 등은 지금도 연세대학교 수경원터에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정작 가장 중요했던 원침 자리에는 교회가 흉물스럽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
수경원(綏慶園)이 어떤 릉입니까?
바로 장조의황제 폐하(莊祖懿皇帝陛下)를 생산(生産)하신 소유영빈 이씨전하(昭裕暎嬪李氏殿下)는 고종태황제 폐하(高宗太皇帝陛下)께서 특별히 소유(昭裕)라는 시호를 추증까지 할 정도로 존경하셨던 분이셨는데, 장조의황제 폐하(莊祖懿皇帝陛下)의 불행했던 일생을 한맺힘으로 우리가 한번쯤 되새기고, 당시 상황을 보면서 불행했던 과거사를 인지하고 있다면, 상식적으로 아무리 무식하다고 해도 대학에서 옛 왕조의 원침 자리에 연세대학교 루스채플(Yonsei University Ruth Chapel)이 들어섰다는 것은 마치 미국이 아메리카 인디언에 대해 잔인하게 살육했던 추악한 과거사(The United States' ugly history of brutal slaughter of American Indians)를 그대로 현재 보고 있는 듯한 상황을 지금 우리가 스스로 만들었다고 할 것입니다.
영희전(永禧殿)이 있던 서울 중구의 경우는 더욱 가관인데, 고종태황제 폐하(高宗太皇帝陛下)께서 명동성당의 건축을 반대하고 불허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막무가내(莫無可奈)로 공사를 천주교인들이 진행했고, 이러한 정신나간 미친 행위로 인해 조선 조정(朝鮮朝廷)에서는 천주교와 개신교에 대한 포교 금지와 탄압을 진행시킬 수 밖에 없는 중요한 원인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천주교에서는 천주교인에 대해 조선 조정(朝鮮朝廷)이 이유없이 종교탄압을 하였다는 전혀 논리적이지 않은 선전 선동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볼 때, 사실 서울에 명동성당이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우리 민족에게는 수치스러운 일이라는 언급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이, 대한민국 공화국(the Republic of Korea)과 대한제국(大韓帝國)은 근본적으로 개념이 전혀 다른 국가인 것입니다.
대한제국 계승(大韓帝國繼承) 역시 오로지 역사적 왜곡(歷史的歪曲)만 있을 뿐입니다.
이러한 인식이 명확하고 정확하게 정립되지 않는다면, 대한제국의 유산을 통째로 강탈해간 대한민국 공화국이 1965년 한일기본조약으로 일본으로부터 배상금을 받은 것은 불성립할 수 밖에 없습니다.
부디, 저희는 바랍니다.
적어도 우리 한국이 진정한 의미의 동이족(東夷族) 고유의 오천년 오족융합(五千年五族融合)이자 민족국가(民族國家)가 되려면 진취적인 기상과 이상을 가지고 가장 지혜로운 현자(賢者)들이 모여 대한제국(大韓帝國)을 다시 재건(再建)하는 것만이 바로, 우리 대황조 기하(大皇祖基下)께서 우리 신민(臣民)에게 쥐어 주신 가장 유일하고 신성한 의무(神聖義務)이며 가치(價値)이다라는 것을 깊이 인식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함께 동참해주시길 호소드립니다.
대한제국 만세! 존왕양이 만세!
감사합니다.
대한제국 재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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