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엔 여름보다 미용하는 횟수가 줄다보니
발꼬락사이 털때문에
앉아있을때 다리가 슬금슬금 밀리는 현상 있지 않나요???

그리고 당뇨 후 발꼬락 혈액순환을 위해 한겨울 밤에 잘 때
발꼬락을 좀 따뜻하게 해주고픈 맘이랄까요...
하루종일 신고 있으면 발꼬락 바람 안통하니 적당히~
(알리에서 개당 0.9달러, 싼가격! 8월 말즈음 구매했는데 10월 08일에 도착했어요...
알리에서 주문하면, 주문하는 순간부터 쌔까맣게 잊고있으면 언젠간 옵니다
겨울껀 여름에, 여름껀 겨울에 주문하는 센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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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남자의 로망은 핑크~!
눈빛이 초롱초롱! 저를 바라볼 때의 눈빛?
흥~ 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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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밥! ㅡㅅㅡ
밥 먹을 때 밀리는 발 때문에 자세 잡으려고 발을 자주 움직였는데
양말 신고나선 안정적인 자세로 먹는데 초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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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킥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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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ㅅㅡ
흘리기 없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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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천천히~~~
급체하고나니 빨리 먹는것만 봐도 속이 답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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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디팡팡하지 않을 수 없는!!!
저도 통키형아도
통키의 빈틈궁디(!!!)가 보이면 하던일 멈추고
틀키지않게 살공살공 다가가 궁디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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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식탐, 이건 웬지 절 닮은듯...
(소근소근 : 사실 저는 지금(거의 매일-_-;;;) 통키 요거트 훔쳐먹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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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ㅅ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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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신고 우걱우걱 아침먹는 통키,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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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소중한 추억을 쌓는 "통키의 노예"
[슈통]이였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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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구~구여워요~양말 간지나요~통키는 잘 신고 있나봐요~~울칸이도 함 신겨보고싶네요~~근디 바로 벗어버릴꼬같아요^^올겨울 슈나 인기아이템??ㅋㅋ
오두방정 우다다다하면 하나씩 벗고 와요 ㅋㅋㅋ
대야에다 고추장 풀어서 비벼 먹여야 겠어요.
앗! 저도 가끔 그생각해요 ㅋㅋㅋ
추석때 비빔밥 먹는데 거의 비슷한 모양과 색감이였어요 크크크크
전에 뭉치도 신겨봤는데 그대로 얼음~~~! ㅋㅋ 양말 벗기고 땡! 해주고 그 이후로는 안신겨줬어요ㅋ
통키는 신발스러운거 신기면 얼음인데,
의외로 양말은 바로 적응했어요
완전 순둥이..어쩜..저러고 가만히 있어요? 얘....사람인가봐요...ㅋㅋ 너무 귀여워요....
근데...통키 마른듯...해요
심기불편하면 멱살잡는 나쁜개.. -_-
헉! 매의 눈을 가지셨네요!!
카메라가 살짝 광각느낌이 있어서 그런것도 있지만,
탄수화물 비율을 높이고 단백질 비율을 낮췄더니 체중은 9.9~10.0kg 왔다리갔다리하는데
허리부분이 좀 잘록해졌어요... 근데 뒷다리가 말근육이 되어가고 있어요 ^^
(-_-) (_._) 꾸벅! 앞으로도 매의 눈으로 지켜봐주셔용~~~!
통키는 밥도 잘먹고...양말도 잘 신고있네용..ㅋㅋ
저는 신발대신 양말했다가 큰일날뻔 한이후로 양말은 쳐다보지 못하고 있어요..ㅋㅋ
통키는 정말 잘어울려용..ㅋㅋ
양말이 홍이에게 무슨짓을!!!!
오두방정 떨다 한두짝 벗고 오면 은근 찾으러 가기 귀찮아요
(집은 좁은데, 귀차니즘은 100평 규모 ㅋㅋㅋ)
@슈통 ㅋㅋ자꾸 양말 벗겨져서 고무줄로 조이고 쓰다가 양말잊어버리고 그냥 5~6시간 있었는데 다리에 고무줄이 묶여있었는지 몰랐다가 발이 이상해서 병원갔더니 괴사할수 있다고해서 그이후로 주사기로 피뺄때도 엄청 고무줄에 예민해졌어요..
양말도 쳐다 보지않고요..ㅋㅋ
아 그리고 통키 혈당이 식후 300대일때 다음날 아침에 뇨스틱 갈색 띠지 않나요?
요즘 혈당이 이틀간격으로 높네요..귀도 너무 채혈해서 날리인데..월요일날 쿠싱검사때문에 피 많이 빼서 병원에서도 혈당체크도 못하고 있어요..닥스훈트체형이라 혈관이 별로 없다고 하더라고요..ㅠㅠ
@홍이맘 아이궁! 고무줄이 홍이를 공격했군요!!! 다른쪽이긴한데 저도 고무줄 트라우마가 있어요...
음식을 씹어도 씹어도 안씹혀 봤더니.. -_ㅡ;;;;
통키는 식후엔 항상 낮아요... 저녁공복이 300이 좀 넘을때가 있어요.
근데 그 시간도 짧은지 저녁공복 뇨스틱은 카키, 어쩔땐 카키속 은근 연브라운이 보일때도 있고요
뭐 훔쳐먹은 날 오전공복이 높을 땐 브라운 띠고요...
요즘 하루건너 하루는 혈첵안하고 뇨스틱으로 관리하는 트레이닝(?)하고 있어요.
ㅡㅡ 부작용으론 오줌 누려고 할때 눈마주치면 안눠버리는...
아이궁... ㅠㅠ 자꾸 피 뽑아대면... ㅠㅠ
쿠싱검사 결과가 쿠싱절대아님(!!!)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슈통 통키는 매일 체크했나봐요?우리 홍이는 9월달에는 몇일에 한번씩 한두번 체크했는데 10월달 들어와서 계속 아침마다 갈색띠고 계속 하루종일 블루띠니 그냥 신경쓰지 않았는데 우리 홍이 정말 왜 그럴까요?
인슐린도 1일부터 새걸로 썼는데 이것 이상한지..그러면 계속 높아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고..ㅠㅠ
통키는 공복이 높군요..저녁에만..ㅋㅋ
앙증맞은 발도 귀엽지만 ,, 역시나!!!! 맛나게 먹는 모습이 최고로 이쁘죠!!^^
통키 밥먹을 때 그냥 먹게 두면 되는데
이상하게 계속 쳐다보게되요...
ㅡㅠㅡ 츄릅....
어머나 아기들 양말이 있네요.병원에선 저한테 만들어서 신으라고 했는데 ,넘 예뻐요.저도 준비해야겠는데 늦었죠
만들어 신기는 분들도 계신데 전... 망손이라 -_ㅡ;;;;
국내에서도 팔꺼예요.
세강쥐들은 올망졸망 작아서 더 귀여울 것 같아요 ^^
네 찾아보니 국내에서도 파네요.감사합니다
아고!~ 부러워라.
양말 신겨도 얌전하네요.
울 쫑이는 발바닥에 테이프 조각만 붙어도 난리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