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시대의 철학관들이 추구하는 그들만의 목표와 우리가 상담받아서 해결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
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철학관, 점집, 역술관 등등의 각자 자기만이 공부하고 닦아온 것들을 토대로 사람들을 상담해주고, 조언해주며, 갖가지 수 많은 방편으로 사람들을 대함에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지혜로운 대답을 얻고 나아갔는지 고민하게 된다.
선운의 명리터를 통해서 질문하세요? 이 코너는 나에겐 공부하세요! 라고 다가온다. 격, 억부, 용신에 대한개념들이 녹아 있는 것들을 통해서 무상으로 공부시켜주는 것이다.
돈이 없어도 공부를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에 무엇을 배우고, 내가 나아가고자 하는 철학의 길에서 어떠한 것들을 갖춰야 하는 것들에 질문을 던져보게 된다.
내가 바라보는 선운 선생님은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넌지시 가르켜 주고 있는 듯 하다.
뭐든지 물어 보면 설명해주시고, 그 원리를 큰 대가 없이 해주는 모습에서 내가 가야할 길에서 어떠한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접근해야 하는지 생각을 깊게 하게 된다.
음양 오행이라는 것으로 사람의 운명을 풀어주는 방편에서 마치 그것이 진리인듯 사람을 잡아 먹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가 가야할 길에 대해 진실한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 있음을 느낀다. 진실된 모습과 바르게 사람을 대해야 한다는 가르침이 담겨져 있는 동영상을 보면서 이 곳에서 내가 갖춰야 할 하나의 방편을 갖춰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많은 것들으 보고 배우며, 걸림 없이 수 많은 근기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나 또한 도움을 받고, 서로 상생하는 관계를 통해서 우리가 극해야 할 우리의 모순과 단점들을 음양 오행이라는 명리라는 학문으로 인생에 대입시켰으면 한다.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다. 꼼꼼하게 살피며 어찌 공부하는지 보면 어떠한 사람들이 공부하고, 선운 선생님의 스승님도 찾아보면서 나에게 맞는 선생님은 선운 선생님이라고 스스로 느꼈다.
격이 아무리 훌륭한 상격이나 귀격이라도, 격이 쓸모 없는 파격이나 흉격이라도 사주팔자의 주체되는 사람이 노력하지 않고, 준비하지 않으면 사주팔자라는 것이 쓸모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종교도 그러하다. 내가 경계에 들어가서 소식을 했든, 깨달음의 경지에 들어갔다고 해서 많은 사람들을 이롭게 하지 못하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는 것이다.
내가 공부하고자 하는 생각을 일으키는 것도 그러한 이유도 조금 담겨져 있다.
많은 분들의 동영상을 보고, 카페를 들어가서 공부를 함에 점점 빠져들어가는 깊이있는 공부를 거의 무상으로 오픈시키다 해주는 배려에 깊은 감사를 느꼈다.
격을 보는 눈, 용신에 대한 개념, 일간으로 보는 일주론을 토대로 해석하는 방법론 등 다양한 관점을 해석하게 해주는 것들을 통해 깊이가 점점 깊어져 감을 스스로 느끼고 있다. 초보자의 수준이지만 격과 일간이 해석하고 가고자 하는 길은 틀리다. 또한 살이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야 하는지도 조금은 감이 잡혀간다. 단순히 좋다 안 좋다가 아니라 이성적인 논리적인 판단과 그에 해당하는 근거를 찾아가면서 풀어가야 한다는 것들을 토대로 음양과 오행 혹은 육신이 상반된 해석간의 관계도 지혜롭지 못한다면 상담을 받으러 오는 사람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생각은 경각심을 일으키게 한다.
선생님들 마다 가르쳐 주는 방식과 스타일이 틀리다. 그 깊이를 보고 나에게 도움이 되는 곳을 찾아보니 이곳이라면 서로에게 부담이 되지 않은 인연으로 자유와 깊은 공부를 통해서 바르게 명리를 배울 수 있다는 안심이 들었다.
선운 선생님을 통해서 나의 날카로운 감각들과 논리적 이성적 판단을 갈고 닦고, 수행적으로 닦아 나가서 실력배양을 통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쪽으로 이끌어 나가야겠다.
초보지만, 고수인척 과감하게 자유롭게 내 마음대로 통변해 보고,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다시 사유하는 공부에 선운 선생님을 통해서 들어가는 방식을 통해서 또 다른 깊이와 그 틀을 잡아가는 것에서 많은 배움을 취해 갈 수 있음이 느껴진다.
내가 철학관을 오픈하면 많은 사람들이 용기를 얻고, 희망을 이야기 하며, 자기 자신의 인생을 지혜롭게 개척할 수 있는 정신적 에너지를 받아 갈 수 있도록 실력을 쌓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데 샤머니즘적 요소가 아닌 사람과 사람으로 서로 존중하는 휴머니즘적으로 그 문화를 바꾸고 싶다. 반말, 부적, 천도 이런 불확실성적 요소로 돈을 받아 챙기는 행위에 대해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방식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바르게 공부하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철학자들이 나와서 계도해야 한다고 본다. 바르게 성장해서 사회에 휴머니즘적인 철학으로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는 아름다운 문화가 자리 잡히도록 만들겠다.
단순히 돈을 목적으로 이 분야에 들어왔다면 편재격에 식상이 왕한 나는 더 크게 천도재나 기도비를 통해서 혹은 혹세무민한 무지한 사람들을 종교적인 지식이나 신념이 없는 약한 부분을 공략해서 돈을 뜯어내는 행위를 하게 될 것이다.
미투, 빛투 등등 바르지 않는 것들을 고발하고, 바로 잡으려는 운동들을 보면서 모든 분야에서 우리가 갖추어야 할 바르다는 기준이 세워졌으면 좋겠다. 바르다는 것을 세우는 것은 바른 의식을 깨운 사람들의 노력이 있어야 할 것이다. 나도 그중 한사람으로 바른문화를 만드는 일인으로 나아가고자 한다.
모든 인연들이 서로 상생하여 파격을 귀격으로 만들어가고, 서로의 모순을 감싸안고 극을 하여 고쳐 나간다면 음양 오행의 상생상극을 바르게 공부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 나무 아미타불타 나무 아미타불 나무 아미타 - (법신)(보신)(화신)
첫댓글 동감합니다~~
마치 격식이 없는 것에 매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