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행지 | ♣ 26년 새해일출 전남여수 ♣ [향일암일출 금오산 오동도 트레킹]
|
| 산행날짜 | 2026년 1월 1일 / 12월 31일 (수) 출발 무박산행 |
| 산행코스 |
일정 * 다도해 국립공원 * 12/31 (수) 무박 출발 24:00 동막역 출발 04:00 여수밤바다 돌산도 도착 05:00 굴 떡국 아침식사 후 08:00 금오산 향일암 일출 10:00 오동도 동백섬 트레킹 12:00 게장, 생선구이 정식 점심식사 13:00 인천으로 출발 18:00 인천도착예정
A코스 율림치주차장 - 금오산 - 능선삼거리 - [금오봉전망대일출] - 향일암 - 임포주차장
✅ 약 3km
B코스 임포주차장 - [향일암일출] - 임포주차장
☞ 산행코스는 현지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이동수단 | 31인승 대형 버스
|
| 탑승지 |
계산삼거리 마무트 매장 (23:00) ▶ 작전역 5번출구 (23:05) ▶ 세림병원 (23:10) ▶ 부평농협 (23:15) ▶ 길병원 암센터 (23:22) ▶ 동양장 사거리 (23:27) ▶ 선학역 3번출구 (23:30) ▶ 동춘역 4번출구 (23:37) ▶ 동막역 3번출구 (23:40)
☞ 교통사정에 따라 승차시간은 지연될 수 있습니다.
|
| 산행회비 | 110,000원 (조식+중식)
조식 : 굴 떡국 석식 : 게장 or 생선구이 정식
※ 주류 및 음료는 개인부담 ※
|
| 계좌번호 | 기업은행 010-5437-8848 제이타워정진석 |
| 준비물 |
계절에 맞는 산행 복장, 헤드랜턴, 점심, 행동식, 식수, 스틱, 무릎 보호대, 우의 등
|
| 산행보험 | 산행보험은 각자 신청합니다. |
참가신청 및 문의예약 |
◆ 참가 신청
◇ 예약문의 : 032-543-8848 ◇ 운영자(정대장) : 010-5437-8848 ◇ 총무(보름달) : 010-4083-9001
* 전화 또는 댓글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 예약 / 입금 / 좌석 확인
◇ 예약문의 : 032-543-8848 ◇ 운영자(정대장) : 010-5437-8848 ◇ 매장 : 032-543-8848
◆ 산행회비 환불규정
◇ 출발 2일 전 : 50% 환불 가능 ◇ 출발 1일 전 : 환불 불가
|
| 산행시 주의사항 |
① 산행 중 자신의 실수로 발생하는 산행사고는 자신이 책임져야 합니다. 이 경우 인천 마무트 산악회에서는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② 시간을 꼭 지켜서 많은 산우님들이 하염없이 기다리게 하는 불편을 끼치지 맙시다.
③ 혼자만 앞서 가기보다 힘들어하는 친구를 도와주며 함께하는 산행이 더 즐겁습니다.
④ 산행시 개인행동을 자제하고 산악대장이나 리더보다 앞서 가지 말아야 합니다.
⑤ 안전산행을 위하여 산행 중 음주는 삼가합시다.
⑥ 산악대장 / 리더의 지시나 안내에 잘 따라야 합니다.
⑦ 차량이동 중 음주가무는 절대로 금합니다.
|
향일암
커다란 바위 동굴인 일주문을 지나 만나는 새로운 세상 절벽에 세워져 더 신비로운 향일암에 올라서면 세상시름이 사라집니다.
남해안에서 향일암처럼 해맞이로 유명한곳도 드물다. 일출은 물론 일몰도 볼 수 있는 특별한 곳!
해마다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마음에 와 닿는 일출을 찾아 많은 사람들이 향일암에 오른다. 새아침, 새로 떠오르는 붉은 해를 바라보며 사람들은 어떤 희망을 염원하는 것일까. 여수는 물론 전국에서 몰려오는 많은 사람들이 떠오르는 해와 함께 희망을 염원하며 하늘로 띄워 보낸다. 가족의 건강, 연인과 사랑의 결실, 혹은 자식들의 무탈한 앞날을 바라며 소원하는 희망은 생각보다 소소하면서도 소박하지만 소박해서 오히려 더욱 간절하다. 밤이면 더 아름다운 야경을 자랑하는 돌산대교를 건너 향일암을 향해가는 길은 아름답다. 오른쪽으로 바다를 끼고 한 없이 오르는 길이다.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 오르는 길옆, 바다위에는 그림처럼 배 한 척 둥둥 떠 있다. 우리나라 4대 관음기도 도량인 향일암(向日庵)은 돌산도의 끝자락에 자리하고 있다. 신라의 원효대사가 선덕여왕 때 원통암( 圓通庵)이란 이름으로 창건한 암자다. 고려시대에는 윤필대사가 금오암(金鼇庵)으로 개칭하여 불러오다가, 남해의 수평선에서 솟아오르는 해돋이 광경이 아름다워 조선 숙종41년(1715년)인묵대사가 향일암이라 명명(命名)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바다가 바로 보이는 주차장을 지나 거의 40도에 가까운 돌계단을 오르고 또 오르면 온통 초록으로 하늘을 가리고 있는 나무 잎새들을 만난다. 햇빛에 반짝이는 싱그러움이 향일암에 대한 신비를 더하게 한다. 적당히 다리가 아파질 즈음이 되면 향일암으로 오르는 석문(石門)이 앞을 가로 막는다. 하늘을 향하여 몸을 낮추고 머리를 숙여야만 지나 갈수 있는 석문임을 알 수 있다. 부처님께 이르는 길. 새로운 마음으로 해맞이를 하러가는 길은 그만큼의 겸손함을 배우라는 이야기일 수도 있다. 손수건 만한 햇볕이 스며드는 해탈문 같은 첫 석문을 지나면 다시 돌계단을 오르고, 뒤로는 금오산, 앞으로는 돌산의 푸른 바다와 하늘과 만날 수 있는 것은 이곳에서만 얻을 수 있는 여행의 덤이다.
|
|
첫댓글 참석
선학역 탑승
12번 부탁드립니다
조조님 환영합니다^^
정찬숙 부평농협
장학수님 합 두 분 작전 입완 13 14번
이윤영님 두분 선학
찡이네 3명
좌석 : 4 , 5 , 6
탑승지 : 매장1 작전2 입완
예슬 예슬2 매장 25 26 입완
이슬 이슬2 매장 세림 입완 28 29
토리1 토리2 토리3
탑승지 : 매장
좌석 : 19 , 20 , 21
3명 입완
정찬숙님 합 두 분 1인 선학 탑승 입완
정영희님 합 두 분 세림 입완
김현미 세림 합 두 분 19 20번 입완
15.18.21번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세 분 동막 탑승이신가요?
네 동막 입니다
감사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매장 탑승 3번 부탁드립니다.
북극곰님 환영합니다^^
박성진으로 입금 드렸습니다~
확인햇어용^^
선공탑승 27번 부탁드립니다.
미나래님 오랜만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