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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게 전부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어느 날 스티븐 코비가 뉴욕의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아주 시끄럽게
구는 아이들을 보게 되었다.
그러나 그 아이들의 아버지로 보이는 남자는
공중도덕에는 전혀 마음을 쓰지 않고,
고개를 푹 숙인 채 눈을 감고만 있었다.
참다못한 코비는 남자에게 말했다.
정중하지만 단호하게.
"이보시오, 아이들을 좀 어떻게
해 보시는 게 좋지 않겠소?"
그제서야 남자는 숙였던 고개를 들고
코비를 쳐다보았다.
그는 힘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이렇게 말했다.
"당신 말이 맞군요. 정말 미안합니다."
남자는 눈물을 글썽이며 이렇게 말을 이어갔다.
"하지만, 저는 지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한 시간 전에 저 아이들의 엄마가
수술실에서 사망했거든요.
그래서... 그래서..."
그 말을 듣고 나자, 코비에게 그 남자와
아이들은 전혀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그 남자는
교양이라곤 없는 사람이었지만
이제 그는 아내에 대한 애정이 깊은
남편으로 보이게 되었고,
지금까지 버릇없고 막돼먹은 것으로
보였던 아이들은 엄마를 잃은
가엾은 천사로 보이게 되었다.
- 스티븐 코비 《성공하는 7가지 습관》중에서
이 이야기를 생각하면
'맹자' 공손추편(公孫丑篇)〉에 나오는
사단설(四端說) 즉, 사람이 마땅히 갖추어야 할 4가지 덕목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없는 것은 사람이 아니고,
부끄러운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사양하는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옳고 그름을 아는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다.
불쌍히 여기는 마음은 어짐의 극치이고,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은 옳음의 극치이고,
사양하는 마음은 예절의 극치이고,
옳고 그름을 아는 마음은 지혜의 극치이다.
지하철의 남자와 스티븐 코비는
위 4가지 덕목을 모두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닐 수가 있습니다.
보이는 것으로만 판단하고 다른 사람을 평가하다 보면 숨겨진 진실을 놓치기 쉽습니다.
세상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는 법입니다.
맹자의 4가지 덕목으로 사람을 대하면
이해하지 못할 일이 없습니다.~😊
♣ 덕담(德談) 한마디 ♣
깨와 소금을 섞으면
<깨소금>이 되듯이,
깨와 설탕을 섞으면
<깨달음>이 탄생합니다.
뉴턴과 사과의 인연(因緣)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낳았고,
잡스와 애플의 만남이
세상을 바꿨으며,
유성룡과 이순신의 인연은
나라를 구했습니다.
원효대사는 해골 바가지를 통해
일체유심조를 깨달았듯이,
인생길에는 수많은
인연과 깨달음이 있습니다.
밤하늘의 별을 보며
우주의 섭리(攝理)를 깨우칠 수도 있고,
스치는 바람을 통해
계절의 이치를 느끼며,
서로 나누는 악수에서도
따뜻한 사랑을 깨닫습니다.
모든 것에는
존재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내가,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는
감사하고 사랑하며,
서로 나누고 베풀면서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일 것입니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모든 일은 마음에 달려 있다는 뜻입니다.
어떤 관광객이
나이아가라 폭포의 장관(壯觀)에 감탄하며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목이 말라
폭포의 물을 떠서 맛있게 마셨습니다.
“아, 물맛 좋네!”
그런데 걸어 나오던 중
폭포 옆에 세워진 팻말을 보았습니다.
팻말에는
‘포이즌(POISON)’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관광객은 자신도 모르게
독성분이 든 물을 마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배가 아파 오기 시작했고,
창자가 녹아내리는 듯한
고통까지 느꼈습니다.
그는 동료들과 함께
급히 병원으로 달려가
자초지종(自初至終)을 이야기하며
살려 달라고 애원했습니다.
그런데 이야기를 들은 의사는
껄껄 웃으며 말했습니다.
“포이즌은 영어로는
‘독’이라는 뜻이지만,
프랑스어로는
‘낚시 금지’라는 뜻입니다.
별다른 이상은 없을 테니
안심하고 돌아가셔도 됩니다.”
의사의 이 말 한마디에
그렇게 아프던 배가
거짓말처럼 괜찮아졌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이나 믿음은
우리의 마음뿐만 아니라
몸까지도 다스리고 지배합니다.
덥다고 짜증을 내면
몸도 마음도 상합니다.
행복은 우리가
어떻게 마음먹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어떤 상황이나 조건 때문에
행복하거나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나의 마음가짐이
행복과 불행을 결정합니다.
나폴레옹은 유럽을 제패한
위대한 황제(皇帝)였지만,
“내 생애 행복한 날은
6일밖에 없었다”고 고백했고,
헬렌 켈러는
“내 생애 행복하지 않은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이 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태어난 것만으로도 행복해야 합니다.
부자로 살아도,
가난하게 살아도,
그런대로 살아갈 만한
세상이었으니
누군가를 원망하거나
미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의 삶은 결국
마음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비우고 또 비워내며,
바람처럼 물처럼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살다가 가야겠습니다.
멋진 님과 함께하는
삶의 여행이기에
오늘도 늘 기쁘고 감사합니다.
항상 강건(康健)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당신에게는
좋은 일만 가득할 것입니다.
💎동물에서 얻은 인생교훈 !! ~ ☄️사람보다 나은 늑대정신!!🐺
🌱인간(人間)은 우두머리가 되기 위해 서로 싸우지만, 늑대는 우두머리가 되기 위해 서로 싸우지 않는다.
늑대사회는 각자 서로의 재능(才能) 을 커가면서 느끼고 스스로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어떤 늑대는 양육(養育)에 뛰어난 능력을 보이고, 어떤 늑대는 사냥에 뛰어난 능력(能力)을 보인다.
늑대의 정신(精神) 은 서로 연결된 '네트워크 시스템'이 가동된다.
위기(危機)상황시에 자신(自身)이 잘 할수 있는 역할을 무의식적으로 행동한다.
이런 면에는 서열(序列)이 없는 평등 시스템에서 자신의 장점(長點) 을 살려 집단을 위해서 최고의 역활을 발휘하는 것이다.
늑대는 철저한 '일부일처제'를 유지(維持)하고 지킨다.
수컷늑대는 자신(自身)의 암컷을 위해서 평생(平生)을 희생 (犧牲)하며 사랑하고 보살핀다.
암컷늑대가 죽으면 수컷늑대는 새끼늑대가 '독립'할 때까지 보살핀 후 암컷늑대가 죽은 그 자리에 가서 '굶어 죽는다.'
수컷늑대가 사냥을 해오면 암컷늑대와 새끼늑대가 먼저 먹고 자신(自身)은 경계(警戒)를 선다.
암컷늑대와 새끼늑대가 다 먹고 나면 그제야 나머지 음식(飮食)을 먹는다.
늑대는 종종 자신 (自身)을 키워준 어미늑대를 잊지 않고 찾아가 안부 (安否)를 전한다.
한 소설에서는 수컷늑대를 잡는 방법(方法)이 나온다.
수컷늑대는 용감하면서도 머리가 영리하고 전략적(戰略的)이기 때문에 잡기가 여간 힘든 것이 아니다.
이때 암컷늑대를 잡으면 수컷늑대를 잡을 수 있다.
수컷늑대는 자신 (自身)의 위기 상황을 알면서도 사랑하는 암컷늑대 를 위해선 곁에 와서 인간들에게 잡혀준다는 것이다.
누가 인간이 동물 중에 가장 우수 하다고 하였는가?
우리가 추구하는 인간의 도리(道理) 를...
늑대는 이미 본능 (本能)처럼 하고 있는 것이다.
늑대는 아주 배고프지 않는 한 병(病)들고 약(弱)한 상대(相對)를 사냥하지 않는다고 한다.
사냥을 할 때 자신 (自身)보다 더 강할 거 같은 상대(相對) 와 싸운다.
약자에게 강하고 강자에게 한 없이 약한 많은 인간들과 는 너무나 다른 늑대이야기가 아닌가?
힘없는 노인(老人) 이 버림받는 현대사회에 좋은 교훈(敎訓)을 준다.
"가끔가다 이 세상에는 동물 보다 못한 사람들도 제법 있는것 같다.
이러한 인간들은 동물에게도 배울 점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얼마 전 대전 동물원 (動物園)에서 늑대 (늑구)가 탈출(脫出) 해 사람들이 불안해 하게하였던 일이 있었다.
이 글을 보니 늑대에 대한 나의 인식 (認識)이 잘 못된 것을 느낀다.
“늑대 같은 놈들!” 이나
“남자는 늑대” 여자는 여우“란 말들이나
“남자들은 다 늑대들이다!”란 말이나...
늑대 가 결코 좋은 뜻이 아닌 것으로 인식(認識)했었다.
그러나 남자는 진짜로 늑대 같아야 하겠다.
어쩜 이 말들은 남자(男子)를 만나려면 늑대 같은 남자를 만나야 한다는 뜻으로 쓰인 말인지도 모르겠다.
철저하게 가부장 (家父長)적이고 의리(義理) 있고. 효(孝)도 하고 끝까지 부부의 애(愛)를 가진 동물(動物)!
”짐승만도 못한 놈“ 이란 말이 왜 생겼나를 알것같다.
남자들이여! 늑대 같이만 살아 ”늑대 같은 놈“이 되어 봅시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
받은글입니다 😅
☆'한약'보다 좋은 '무료 건강 비법' 11가지☆
한약보다 쉽고 저렴하게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하는 비법들이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꼭 확인하시고 주위 지인들께
공유해주시길 바랍니다.
1. 머리를 두들겨라!
손가락 끝으로 약간 아플 정도로 머리
이곳 저곳을 두들기는 겁니다.
두피가 자극되어 머리도 맑아지고 기억력이 좋아집니다. 빠지던 머리카락이 새로 생겨나고 스폰지 머리(두피가 떠 있는 상태)가 치유됩니다.
머리카락에 산소와 영양분이 원활히 공급되므로
윤기가 흐르며 아름답게 됩니다.
2. 눈알을 사방으로 자주 움직여라!
눈알을 좌우로 20번, 상하로 20번
대각선으로 20번, 시계방향으로 회전하여 20번, 시계 반대방향으로 20번 , 손을 부벼서 눈동자를 지그시 눌렀다가 번쩍 뜨기를 20번 등을 하면 시력이 좋아지고 실제로 안경이 필요 없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콧구멍을 벌려 심호흡하라!
특별히 맑은 공기를 심호흡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유명한 정신과 의사인
알렉산드 로렌박사가 조사해보니 정신 질환자의 대부분이 가슴호흡만 하고 심호흡을 하지 않더라는
겁니다. 폐세포는 페록시즘이란 해독기관이 잘 발달되어 있어서 각종 유해물질을 잘 처리합니다.
그러므로 심호흡을 하면 각종 유해 물질을 배출하여
건강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머리가 맑아지고 기억력이 좋아집니다.
노인들은 치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4. 혀를 자꾸 입안에서 굴리라!
혀를 가지고 입천장도 핥고, 입 밖으로 뺏다 넣었다 하면서 뱅뱅 돌리고 혀 운동을 하는 겁니다.
침은 회춘 비타민입니다.
침은 옥수(玉水)라 했습니다 .
평소 식사 때도 충분히 꼭꼭 씹어 먹으면
충분한 침이 들어가 소화가 잘 되어
건강에 좋습니다.
그러나 가래 같은 탁한 것은
버려야 합니다.
5. 잇몸을 맛사지하라!
손가락 6개로 잇몸을 눌러서 비비며 맛사지 합니다.
그리고 치아를 딱딱딱 위아래를 부딪혀 주는 것이 치아를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치아를 단련시키는 이 방법을 '고치법'이라고 합니다.
6. 귀를 당기고 부비고 때리라!
귀를 잡고 당기고 비틀고 부비고 때리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식욕을 억제하여 비만을 예방하거나 치료해 줍니다.
그리고 깊은 수면을 취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이것은 신장, 비뇨, 생식기 계통의 기능이
활성화되도록 돕습니다.
7. 얼굴을 자주 두드려라!
손바닥으로 좀 아플 정도로 얼굴을 자주 두드리면 혈관계통이 활성화되어 혈압, 동맥경화 등의 치료를 돕게 되며, 혈색이 좋아져 아름다운 얼굴이 됩니다.
허리가 자주 아파서 못견디는 분들은
코 바로 밑의 인중( 홈이 파진 곳)을 두 손가락으로 지그시 누르고 또 자주 문지르면 효과가 있습니다.
8. 어깨와 등을 맛사지하라!
어깨와 등은 스스로 하기 어려우니 가족이나 친구끼리 서로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 뒤쪽과 어깨는 스스로 지그시 누르고
엄지와 다른 손까락으로 움켜잡으며 지그시 누르는 지압을 하면 피로가 풀리며 중풍을 예방하고 우리 몸의 각 장기들을 강화시켜 줍니다.
9. 배와 팔 다리를 두들겨라!
배와 팔 다리를 약간 아플 정도로 자주 두들기면 건강에 아주 좋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소화가 잘 되며 피곤이 풀리고 새로운 활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양 무릎을 두손으로 두둘기면 관절에 아주 좋습니다.
10. 손바닥을 부딪쳐 박수를 쳐라!
소리가 나는 것이 싫으면 한쪽 손은 주먹을 쥐고 손바닥을 교대로 치면 됩니다.
손바닥을 힘 있게 치면 한 번 칠 때마다
약 4천개의 건강한 세포들이 생겨납니다.
11. 발을 자극하라!
발바닥을 주먹으로 치고 발가락을 전후좌우로 돌리며 비틀고, 발까락 사이를 지그시 약간 아플 정도로 눌러
맛사지를 하며 발목을돌려 운동하는 것은
심신의 피로를 풀고 활력을 주는 데 좋습니다.
발바닥을 엄지손가락으로 지그시 이곳 저곳을 눌러주면 숙면을 취하게 됩니다.
뇌졸중은 갑자기 오지 않아 혈관, 하체, 장, 잠 무너진 결과.
지난 4차례의 글에서 나는 만성질환이 미토콘드리아와 장 속 유익균의 동업이 깨지면서 생긴 문제라고 말해왔다. 세포 속 발전소인 미토콘드리아는 20억 년 전부터, 장 속 유익균은 수억 년 전부터 우리 몸과 함께 살아온 동업자다. 발전소가 에너지를 만들고, 유익균이 연료와 신호를 보내며, 잠이 몸의 긴장을 풀어줄 때 우리 몸은 균형을 유지한다. 균형이 무너지면 병은 한 장기에 머물지 않는다. 이번에는 뇌졸중이다. 뇌졸중은 뇌의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뇌세포가 손상되는 병이다. 막히면 뇌세포가 산소를 받지 못해 죽고, 터지면 피가 뇌를 짓누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4년 뇌혈관질환은 사망원인 4위였고, 질병관리청 집계로 2023년 한 해 뇌졸중은 11만 3098건, 하루 310명꼴로 발생했다. 이 숫자 속에는 한 사람의 말과 걸음, 가족의 일상이 걸려 있다. 사람들은 뇌졸중을 갑자기 오는 병으로 느끼지만 뇌졸중은 갑자기 오지 않는다. 혈관이 오래전부터 한계선으로 밀려가다가 어느 날 밖으로 드러난 사건일 뿐이다. 사람들은 뇌졸중을 갑자기 오는 병으로 느낀다. 어제까지 멀쩡하던 사람의 일상이 한순간에 바뀌기 때문이다. 그러나 뇌졸중은 갑자기 오지 않는다. 혈관이 오래전부터 한계선으로 밀려가다가, 어느 날 밖으로 드러난 사건일 뿐이다. 혈관은 단순한 관이 아니지만, 비유하자면 오래 쓴 수도관과 닮았다. 안쪽에 찌꺼기가 끼면 막히고, 벽이 약해지면 압력을 못 이겨 터진다. 막힘과 터짐은 정반대처럼 보여도 낡은 관에서 일어난다는 점은 같다. 무엇이 혈관을 낡게 하는가? 세 가지 문제가 있다.
첫째는 미토콘드리아.
곧 몸 곳곳의 발전소다. 혈관 안쪽의 내피세포는 혈압과 염증, 혈액 응고를 조절하는 살아 있는 막이고 이 세포도 미토콘드리아가 버텨야 한다. 고혈압, 고혈당, 흡연, 수면 부족이 반복되면 발전소가 지치고 혈관은 부드러움을 잃는다. 특히 고혈압은 뇌졸중의 가장 큰 위험요인이다. 발전소는 혈관 안에만 있지 않다. 허벅지와 종아리는 발전소가 가장 빽빽한 곳이다. 오래 앉아 하체를 쓰지 않으면 그 발전소도 함께 식는다. 혈당을 태우는 힘도, 다리가 피를 심장으로 밀어 올리는 힘도 둔해진다.
둘째는 장이다.
장 속 유익균은 식이섬유를 발효해 짧은 사슬지방산이라는 유익한 물질을 만든다. 이 물질은 장벽을 지키고 면역의 과열을 낮추며 혈관의 염증 신호를 가라앉힌다. 반대로 가공식품과 술, 항생제가 반복되면 유익균이 줄고, 장에서 시작된 염증 신호가 혈류를 타고 뇌혈관까지 번질 수 있다.
셋째는 잠과 스트레스다.
깊은 잠은 혈압과 교감신경을 가라앉히는 시간이다. 반대로 스트레스가 오래가면 몸은 계속 경계 상태에 머물고 혈관은 수축과 긴장을 반복한다. 잠이 무너지면 뇌도, 혈관도, 발전소도 회복할 시간을 잃는다. 물론 뇌졸중이 의심되는 순간에는 생활요법을 따질 때가 아니다. 한쪽 얼굴이 처지거나,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말이 어눌해지거나, 갑자기 시야가 흐려지고 심한 두통이 생기면 즉시 119를 불러야 한다. 뇌졸중은 시간이 관건이다. 손을 따거나 괜찮아지길 기다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응급실에 가기 전, 더 중요한 시간이 있다. 쓰러지기 전의 수년이다.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관리하되, 그 숫자를 흔드는 몸의 바탕도 함께 회복해야 한다. 하루 30분 이상 8천 보에서 1만 보를 빠르게 걷자. 스쾃은 10개씩 나누어 하루 50개에서 시작해 100개까지 늘리자. 일주일에 30종 이상의 채소와 발효 음식으로 장을 되살리고 밤 11시 전후로 잠드는 습관을 만들자. 오늘 걷고, 오늘 자고, 오늘 장을 되살리는 순간부터 뇌졸중 예방은 시작된다.
-- 메디람한방병원장 --
🍀오늘의 이야기🍀
🔸️🔸️🔸️🔸️🔸️🔸️
⚘️6월의
마지막 페이지~^♡🌱
어느새 달력 한 장이
조용히 접히려 합니다
말없이 견디어 낸
하루하루도
모두 6월속에 사라집니다
잘한 일은 감사하고
아쉬운 일은
지혜로 품으렵니다
끝은 또 다른 시작
6월의 끝 페이지를
넘기면서
7월에는 더 큰 희망과
더 깊은 평안이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좋은글 -
⚘️👌🌱💕🎶🍀🌱
6월의 끝자락입니다
오늘도 감사함으로
잘 마무리하시기를...
*(HS)

첫댓글 보문산인님
오늘도 좋은글 많이 읽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하루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인천갈매기님!
7월 첫날
즐거운
여름 추억
많이 쌓으세요.
첫댓글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측은지심
남을 불쌍하게 여기는 마음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닐수가 있습니다
보이는것 만으로 판단하고 다른 사람을 평가하다 보면
숨겨진 진실을 놓치기 쉽습니다
마음 먹기
일체유심조
모든일은 마음에 달려 있다
나의 마음가짐이 행복과 불행을 결정 합니다
늑대 정신
인간은 우두머리가 되기 위해 싸우지만 늑대는 우두머리가 되기 위해 서로 싸우지 않는다
건강 비법
머리를 두들겨라
눈알을 자주 움직여라
콧구멍으로 심호흡 하라
혀를 입안에서 굴리라
잇몸을 맛사지 하라
귀를 당기고 부비고 때리라
얼굴을 자주 두드려라
어깨와 등을 마사지 하라
배와 팔다리를 두들겨라
손바닥을 박수쳐라
발을 자극하라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늘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
덕분에
복습
잘 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시원한
7월되세요!
@보문산인(대전)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측은지심
남을 불쌍하게 여기는 마음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닐수가 있습니다
보이는것 만으로 판단하고 다른 사람을 평가하다 보면
숨겨진 진실을 놓치기 쉽습니다
한이수님!
멋진
7월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