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공하니 신세계 백화점 아들 정모씨가 생각나잖아요.
기업가가 뒷일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내뱉는 말 ^^
그래도 트럼트 큰아들과 용진형이 친구라니...
고딩 동창이 애견가로 여러 자격증을 따두고 있죠.
제게 부탁하더군요.
동영상에 군가와 글자를 써 넣어 달라고...
요즘 군용견은 위화감을 주기 때문에 애견으로 마약탐지견 훈련을 한다고
미원(msg) 같은 것으로 예비, 모의 훈련을 한답니다.
포토샵은 사진 만지느라 20년 이상 써오지만
프리미어는 특별하지 않으면 잘 쓰지 않지만, 부탁이 있으니
수준낮은, 말 그대로 기초적인 부분에 충실해서 강아지 동영상 만들어 카톡으로 보내줬죠.
아시죠. 카카오톡은 300Mb 넘어가면 원천 불가
270메가 용량에 맞춰서 다행입니다. 용량 오버되면 또 골치아파져요. 사이즈 줄이거나. 퀄 낮추거나....
첫댓글 사나이 기백으로.... 여장부 기백으로
멸공의 횃불을 트로트 버전으로?
그런데 정용진이 단풍의 동생 뻘 되지 않나
그나저나 멸공 하면 정용진 회장인데, 따져보니 제 동생뻘쯤 되겠더군요
기업인이 이윤보다 야구단, 스타벅스 인수 등 자기 주장이 강해 보이더니
결국 어머니인 왕회장이 복귀하는 거 보면, 시류가 좋지 않아 보여요
스타벅스 커피 맛 변한 걸 여자들이 귀신같이 먼저 알아채는 것처럼
결국 기본을 지키는 게 제일인 것 같습니다
귀족 노조가 공장에 로봇 못 들인다고 난리를 쳐도
묵묵히 실리를 챙기는 정주영 회장 아들 정의선과는 참 대조적이죠
이번에 철원 근무하던 여군 영상 하나 가져다가 제 방식대로 가공해 봤는데,
여성이 부르는 군가가 의외로 기백도 있고 매력이 있더군요. ^^
[요즘 유튜브나 셀폰 고퀄 MP4 파일들이 제 옛날 프리미어 6에서는 안 읽혀서,
일일이 H.264(이것도 mp4)로 다운그레이드해가며 공들여 만든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