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송사능선 와불산 인근 소림선방을 다녀왔습니다.원래는 구롱길 가려다 우연히 찾게 되었는데 감탄이 저절로 나오더군요.랜턴 건전지를 사고서는 배낭에 안 넣어 원래 야간산행 하려던걸 포기하고 벽송사로 되돌아 내려왔습니다.가장 좋은 산행, 멋진 여행은 안전하게 돌아오는 것이죠.
첫댓글 잘지내지요?
좋은길 쫓아서 따라가기라도 하고싶은데..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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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길 쫓아서 따라가기라도 하고싶은데.. 방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