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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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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오늘은 지리산 바래봉의 철쭉입니다..
산애 추천 1 조회 173 26.04.23 09:01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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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3 09:06

    첫댓글
    6월달에 지리산 이박삼일 가는데 철쭉은 구경도 못하겠네요 ㅎㅎ

  • 작성자 26.04.23 09:13

    지리산이 천상화원 이어서
    6월은 또 6월대로 아름다운 꽃들이 반길겁니다.
    또 어쩌다가 늦둥이를 만나는 경우도 있으니 기대 해 보시고
    무엇보다 안전이 가장 우선이니 안전하게 잘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 26.04.23 09:20

    @산애
    감사 합니다 ~~^^
    좋은날 보내세요

  • 작성자 26.04.23 09:30

    @찬수
    네, 저도 감사합니다.
    오늘은 조금 한가 합니다..

  • 26.04.23 09:32

    @산애
    전 직장에 있지만
    바쁜일 하세요 ~~

  • 작성자 26.04.23 09:36

    @찬수
    저는 은퇴를 해서 일은 안 하지만
    이것 저것 집쩍거리는 것이 많습니다.
    백수가 과로사 한다는 말이 그냥 생긴 말은 아닌 듯 해요..

  • 26.04.23 09:39

    @산애
    정답 입니다 ~~^^
    항시 건강에 유의하세요
    저도 작년 9월부터 2년계약으로 취직을 했어요 그전 놀때는 바뻐서 죽는줄 알았었어요 ㅋㅋ

  • 작성자 26.04.23 10:04

    @찬수
    네, 맞습니다.
    뭐든 적당히 해야 하는데
    요즘에는 좀 무리다 싶게 싸돌아 다닙니다..

  • 26.04.23 09:17

    책이네요. 너무 멋집니다..
    자꾸 눈이 높아져서 큰일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멋집니다. 감사해요~😊

  • 작성자 26.04.23 09:32

    ㅎㅎ..
    별 말씀을 다 하십니다.
    사람 마다 생각이나 눈 높이가 달라
    저보다 더 잘 아시는 분들이 보면 유치원 교재 수준입니다..

  • 26.04.23 09:21

    ★넘 아름다워요.
    보여줘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4.23 09:33

    오랫만에 뵙습니다.
    호남방에 참석 해 본게
    2년이 다 되어가는군요.
    늘 활발히 활동하는거 잘 보고 있습니다..

  • 26.04.23 09:27

    감동입니다

  • 작성자 26.04.23 09:35

    에고, 감사합니다.
    제가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그 정도 수준은 아닌데 칭찬 감사합니다.
    내일은 경상도 합천과 산청에 걸쳐있는 황매산
    철쭉 사진을 올려 드릴까 합니다. 시간 되시면 그것도 봐 주세요..

  • 26.04.23 09:54

    참 화려하고 찬란한 철쭉의 아름다운 모습 이네요

  • 작성자 26.04.23 10:05

    내일 올려드릴 황매산 철쭉이나
    오늘 보시는 바래봉 철쭉들은 약간 붉은 빛인데
    엊그제 불암산에서 만난 철쭉은 연한 분홍색이어서 덜 예뻤어요..

  • 26.04.23 09:59

    일출때
    바래봉 철쭉을 찍으셨나봐요..
    해가 뜨는 풍경도
    신비롭고
    철쭉꽃,
    파란하늘,
    모두 아름답습니다

  • 작성자 26.04.23 10:07

    네, 저의 경험에 의하면
    아침 해가 떠오르기 직전의 사진이
    가장 아름답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장거리를 할 때는 대부분
    일출 전에 움직이는데, 그게 보기가 좋더군요..

  • 26.04.23 11:40

    참아름답습니다
    10여년전에 산우들과
    갔었던 추억이 있습니다

  • 작성자 26.04.23 12:58

    저도 바래봉 가 본지 한참 되었습니다.
    저 사진은 아마 2012년 5월 정도 된듯 한데 14년이 되었습니다.
    아마 그산님과 비슷한 무렵에 다녀온 듯 한데 잘 하면 그때 만났을 수도 있었겠어요..

  • 26.04.23 12:40


    와웅

    바래봉 철쭉,

    본지가 참 오래되네요~~

    뭐이 그리 바빠 함 가보지도 몬 했는지^^

  • 작성자 26.04.23 13:02

    저도 다녀온 지 한참 되었습니다.
    60대 초반쯤 이었으니 돌을 씹어 먹어도 소화가 되었을겁니다.
    바래봉은 걷기가 편해서 참 여러번 다녀 왔는데 이제는 옛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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