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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45일의 남미5개국(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여행기(38)....칠레로 들어가는 관문인 여행자의 도시 아따까마
뿅망치(신현준) 추천 1 조회 121 26.01.12 00:12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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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2 06:50

    첫댓글 7인조 용감한 여행단
    드뎌 칠레의 아타카마까지 오셨네요.
    국경의 까다로움
    저기에서 뭔 나쁜짓을 하겠다고
    여행단이 무슨 곡물이라도 가지고 다닌다고
    그리 까다롭게 하는지 몰것습니다.
    오시라고 친절해도 힘든사람들에게 부족한데요.
    그러나 그러겠다면 협조해야죠.

    달의 계곡
    달표면을 걷는 느낌이었을 듯요.

    전체 여행도를 보면서 정말 대단합니다.
    건강도 장사급이어야하고 쩐도 몇천 들었을 것같습니다.
    여기에 영어도 필요하고 뭐뭐 결정력도 고급으로 필요하겠습니다.
    정말 다방면의 대가들이십니다.

    여기 입벌리고 감동하며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남미여행 하나만으로도 A++ 감이십니다.

    원도 한도 없는 여행하셨습니다.
    걸어서 세계속으로까지 샅샅이 잘 보았습니다.

  • 작성자 26.01.12 08:03

    칠레와 뉴질랜드 호주 등은 식료품이나 동식물들의 출입에 대해서 아주 엄격합니다.
    우리가 들고 다니는 양념에 대해서 이해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꼬치꼬치 따진답니다.
    그리고 여행경비는 비행기 포함해서 450만원이 들었습니다.
    일행중에 배낭여행은 거지 같이(절약) 다닌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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