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한 밀가루 음식이 땡기는 날
뭐해 먹을까 생각하다
얼큰한 수제비를 만들어 먹었어요.
칼칼하고 시원하고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어요.
아들도 시원하다 하며 두 그릇이나 먹었어요.

묵은지 콩나물 황태 수제비
재료: 묵은지, 콩나물, 황태채
육수 : 멸치육수
양념 : 고춧가루, 다진마늘, 파, 청. 홍고추, 소금
수제비 : 통밀가루, 연근가루, 옥수수가루


수제비 반죽해서 냉장고에 30분 나두고

묵은지를 물에 씻어 썰어놓고
콩나물 한 움쿰 씻어놓고
황태채 준비

양념준비

미리 만든 육수에 묵은지와 고춧가루, 마늘을 넣고 끓여줍니다.

반죽은 얇게 밀어주었어요.

콩나물과 황태채도 넣어 폭 끓인후

수제비를 넣어 한소큼 끓인후

마지막 대파와 고추를 넣습니다.
소금으로 간을 조절합니다.

국물이 칼칼하고 시원합니다.

수제비는
통밀가루라서 쫀득한 맛은 부족하지만 구수한맛이 납니다.
몸에서 얼큰한 맛이 땡기니까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 날씨 넘 좋았어요.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였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첫댓글 저희집은 육수내어서 묵은지에 식은밥에 떡국국밥으로

합니다
수제비도 좋을것 가탕요
배워갑니다
꾹
묵은지 떡국국밥도 좋을것 같아요. 담애 해 먹을게요.~~
칼칼시원~~
궁합이 잘맞을듯요
고추가루색깔도 넘나예쁩니다~^^
예쁘지요.
맛도 끝내줘요~
속이 뻥 뚫린 느낌 ㅎㅎ
알것같에요^^ 잘보고갑니다
시원하게 뻥 뚫리니까 속이 후련하기도 하죠~~ㅋㅋ
속이 뻥뚫리면 큰일나요 ㅎ
뜨끈하니 맛났겠어요 ㅎ 나도 집에가면 따라쟁이 해보렵니다
맛나게 해드셨죠~~~
뜨끈하니 좋아요.
추운날
딱이지요
시원한 국물 훌훌 마시면 추위야 물럿거라 ㅎㅎㅎ
추위도 물러가고 ~~
감기도 뚝~~
추웁고배고픈날
한그릇 먹고싶어요ㆍ
칼깔 땡기는음식최고지요ㆍ
칼칼한게 땡길때 딱이죠~~
캬~~시원~~하겠습니다.^^
속풀이 해장국으로도 좋을거 같네요.
반죽의 달인이신듯..^^
반죽의 달인은 아녀요.ㅎㅎ
해장국으로도 좋아요~~
뜨근 시원하니 맛나겠어요
시원하니 속이 뻥 ~~
메리크리스마스~~
딱!! 내 스타일이야~~ㅎㅎ
션하니 맛있겠어요 수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