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0일 당일 저녁
집에서 간단하게 까르보나라에 샴페인
루이로드레 좋더라 몇병 더 사놔야게썽



301일 저녁ㅋ
팀장땜에 짜증나서 남자친구랑 대하에 쏘주 6병 때림

305일 딤섬브런치 ㅋ
전날 학교 모임이라 선배들이랑 술 졸라 마셨는데
딤섬에 차 마시고 해장 완료ㅋㅋ
파르나스몰 딤딤섬 괜찮더라

점심 먹고 캣츠보기 전 아아 한잔

공연 마치고 오마카세 예약시간까지 한시간정도 떠서..
솔직히 이때 진짜 배고팠음 ㅜㅜ
술 마신 담날은 먹어도 먹어도 속이 허하고 쓰림ㅠㅠ
그래도 과자는 끝까지 안먹고 ㅋㅋ 소이라테로 버티기

크...
기대 많이 했던 오마카세인데
느무 좋았다
너무 신기한게 옆자리 가족분들도 우리랑 똑같이 캣츠보고 내려오신 분들이라셔서.. 되게 분위기 좋게 술도 나눠먹고 그럼ㅋㅋㅋ
와인 콜키지 했는데.. 두 병만 마시려다가 분위기 넘 좋아서 혹시 몰라 한 병 더 가져간 거까지 모조리 클리어ㅋㅋ
미국 샤도네이-남아공 슈냉블랑-이딸랴 아르네이스
살짝 걱정했는데 마리아주 느무 좋았음...
아 물론 오마카세 음식 자체도 너무 좋아서
가능하다면 철마다 한번씩 가고싶음ㅜㅜ
스시는 손에 쥐어주셔서 바로먹은게 꽤 되서 사진을 다 남기지 못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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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덕후덕파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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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0.10.18 12:53
@압구정 로리오거리 넌 지갑 털어줄 여자친구도 없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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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행복하즈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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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카세 넘 황홀했어 ㅋㅋ 너무 맛있어서 빨리 먹고싶은데 입에서 녹아없어지는게 너무 아쉬워서 먹기가 싫기도 한 그런 기분 ㅋㅋ 손에 들고 한번씩 망설이다가 먹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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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잉ㅋㅋ
ㅎㅂ
돈도 많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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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한국 안사는 이유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