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사주
술월 정화 조회 51 2024.07.17 21:39
갑목 편관을 기토 비견(얼굴중의 콧볼)으로 제압하였으나 년주 신유(격국 정관)의 흉의를 벗어나지 못할 듯 합니다..
사람이 이상한 것이 마치 귀여운 것처럼 척을 하였으나 결국 눈뜨고 보지 못할 만큼 사람의 도를 지나치게 됩니다
이 사주의 에이즈라는 것은 이 사주의 주인이 금이 아닌 것이라고 명명 하였을때 금이 되는 사주 같습니다.
25년에 일이 터졌으면 합니다.. 기토는 모두 申金을 달고 있는데 이 운에서 이제까지 이루어지던 금화교역이 이루어지지 않을 듯 합니다
금도 터지고 화도 터지고 목도 결국 터지고 수도 터집니다
기미시가 제일 크게 터졌으면 합니다.
[송백] - 어허! 어찌 역술인이 돼가지고 이렇게 손님을 저주한단 말인가요? 살다 살다 별일을 다 보네요.
첫댓글 ㅇ 송백님의 지적에 100% 공감합니다.
ㅇ 이 분은 '24. 6. 24.에 " 사랑한다면 똥꼬도 빤다" 라는 자극적인 제목의 글을 툭 던져 놓더니 이번엔 '에이즈' 운운하는 글을 또 올렸군요.
ㅇ 원국의 강한 토기운이 45세, 기축대운 을사년에 상관으로 설기되며 직업적 재능이 발현될 것으로 보이는데도, '뭐가 막 터진다' 는 간명 내용도 좀 그렇고...
인수용상 양인으로 보지않음
격신 도화에 상관 을 쓰니 자질은 충분 하다 하지만
운행이 별로라 성공한 케이스 가 아닐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