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에 밥 말아서
시원하게 먹고 싶었습니다 ~
김칫국 입니다
냉동의 삼겹살 힘주어 썰었어요
육숫물이 떨어져서
멸치 한줌 넣었어요
익은 김치예요
액젓.간장.마늘.넣고
끓여줍니다
김치가 어느정도 익혀지면 돼지고기를
넣어주네요.
돼지고기가 김치와 같이
익혀지면 맛이 덜하거든요
청량고추.대파.돼지고기
팔팔 끓고 있는 김칫국에
썰어놓은 재료 넣어요
후추.효소청 넣고 끓여요
팔팔 꿇인후 약불로
맞추고 자글 자글~
간 보면서 양념 추가 해주고
마무리 합니다
한그릇 떠서~
밥 말아 먹었지요
아침에 남은 김칫국에
느타리버섯 무친것
찟어서 한김 끓였어요
.
육개장 국 같에요
오늘은 빼빼로 데이날.
옛날엔 받았는데
지금은 줄사람도
주는 사람도 없어요.
추억으로 살아가게
되네요 ~
행복한 월요일 맞이하세요.
첫댓글 맞갈라보입니다
맛 있었지요
오늘도 김치찌개 팁 하나 배웁니다.
김치가 어느정도 익혀지면 돼지고기를 넣는다~~
저는 김치랑 돼지고기 같이 볶다가 물붓고 끓이거든요.
배움에 길은 끝이 없는 것 같아요
에공~
뭐 이런게
몇번해 보면
맛을 알게되지요.
아웅^^넘 맛있게 드시네요~
김칫국이
시원하고 맛났어요
돼지고기 크게 썰지 않은게 딱~ 제 스타일이네요. 김치와 돼지고기를 따로 넣는 순서도 배웠고 배웠으니 오늘 저녁에 실천하겠습니다.
아웅~ 맛나겠다.
신 김치 있으시면
멸치 한줌넣고
끓여 드셔요
시원하니 맛 나네요
김치찌개 해먹으니 신김치가 바닥났어요.
너무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