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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화촌중학교 21회 동창회 원문보기 글쓴이: 김춘근
From the agencies 태권도에서 힘을 찾는 케냐 난민 소녀들 - in pictures Refugee girls in Kenya find strength in taekwondo - in pictures 🥋Girls practice taekwondo kicks in Kalobeyei. # Luis Tato/AFP/Getty Images 소녀들이 칼로베예이에서 태권도 발차기를 연습하고 있다. 🗺카쿠마 난민 캠프(Kakuma Refugee Camp)는 케냐 북서부 지역에 위치해 있다. 이 캠프는 1992년 "수단의 잃어버린 소년들(Lost Boys of Sudan)"이 도착한 후 설립되었다. 그해 에티오피아 정부의 붕괴로 수많은 에티오피아 난민들이 고국을 떠났다. 소말리아 또한 심각한 치안 불안과 내전으로 많은 사람들이 피난길에 올랐다. 2016년 유엔난민기구(UNHCR)와 중앙 정부 및 지방 정부는 카쿠마 난민 캠프의 혼잡을 완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사회경제적 통합을 촉진하기 위해 칼로베예이 통합 정착지를 설립했다. 지난 수년간 난민 유입은 분쟁, 박해, 식량 불안뿐만 아니라 가뭄과 홍수와 같은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인해 발생했다. 정부 산하 난민 서비스국(DRS)은 유엔난민기구의 기술 지원을 받아 난민 관련 업무를 관리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UNHCR은 난민, 망명 신청자, 그리고 수용 지역 사회에 보호와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DRS, 투르카나 주 정부, 국가 경찰청, 그리고 40개 이상의 실행 및 운영 파트너, 개발 및 민간 부문을 포함한 자매 유엔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또한 약 60개의 난민 및 지역 사회 주도 단체들이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최신 수치는 UNHCR 케냐 통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권도 수업은 케냐 칼로베예이 정착촌과 카쿠마 난민캠프에 사는 난민 소녀들의 삶의 일부이다. 무술 수업은 종종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벗어나 안전한 공간을 제공한다. Taekwondo lessons are part of life for refugee girls in the Kalobeyei settlement and the Kakuma refugee camp in Kenya. The martial arts lessons offer a safe space from often chaotic circumstances. Luis Tato / AFP / Getty Images Mon 21 Apr 2025 15.22 BST 1. Ajok Chol, 18, a South Sudanese refugee (C) and other young refugee girls practice taekwondo punches as they warm up for a showcase performance during a sports day at the Kalobeyei sports complex. 남수단 난민 아조크 촐(18세, 중앙)과 다른 난민 소녀들이 칼로베예이 스포츠 단지에서 열린 스포츠 대회에서 쇼케이스 공연을 앞두고 태권도 앞 지르기를 연습하고 있다. 2. Instructors Ali Musa (2nd L) and Caroline Ambani (2nd R) demonstrate moves during a self-defence class in Kakuma. 알리 무사(왼쪽 두 번째)와 캐롤라인 암바니(오른쪽 두 번째) 사범이 카쿠마에서 호신술 수업 중 동작을 시연하고 있다. 3. Ali Musa delivers a motivational talk in Kakuma. 알리 무사가 카쿠마에서 동기 부여 강연을 한다. 4. Girls play board games during a break at a women’s safe space for refugees in Kakuma. 소녀들이 카쿠마에 있는 난민 여성 안전 공간에서 휴식 시간에 보드게임을 하고 있다. 5. Girls put on their taekwondo outfits as they prepare for their showcase performance. 소녀들은 태권도복을 입고 쇼케이스(시범) 공연을 준비한다. 6. Girls throw punches in Kalobeyei. 소녀들이 칼로베예이에서 정권 앞 지르기를 한다. 7. Twin sisters Uwase Katouy Salha and Uwase Gakura Samia, 15, refugees from Burundi, practice taekwondo kicks in Kakuma. 부룬디 난민인 쌍둥이 자매 우와세 카투이 살하와 우와세 가쿠라 사미아(15세)가 카쿠마에서 태권도 발차기를 연습하고 있다. 8. Ajok Chol performs a taekwondo kick during a sparring demonstration in Kalobeyei. 아족 촐이 칼로베예이에서 스파링 시범 중 태권도 발차기를 선보이고 있다. 9. Twice a week, the girls gather to learn taekwondo. 일주일에 두 번, 소녀들은 태권도를 배우기 위해 모인다. 10. Girls watch their taekwondo instructors demonstrate kicks in Kakuma. 소녀들이 카쿠마에서 태권도 사범이 발차기 시연하는 것을 지켜본다. 11. Ajok Chol is assisted by her instructor Ali Musa as she puts on her taekwondo outfit during the sports day event. 아족 촐이 운동회 행사에서 태권도복을 입는 동안 사범 알리 무사의 도움을 받고 있다. 12. A young refugee demonstrates taekwondo moves as other girls watch. 어린 난민이 다른 소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태권도 동작을 시범하고 있다. 13. Girls practice moves as they warm up. 소녀들이 워밍업을 하면서 동작을 연습하고 있다. 14. Kakuma is Kenya’s second-largest refugee camp, home to over 300,000 people - from South Sudan, Somalia, Uganda and Burundi - and managed by the Kenyan government and the United Nations High Commissioner for Refugees (UNHCR) since its establishment in 1992. 카쿠마는 케냐에서 두 번째로 큰 난민 캠프로, 남수단, 소말리아, 우간다, 부룬디 출신 30만 명 이상이 거주하고 있으며, 1992년 설립 이후 케냐 정부와 유엔난민기구(UNHCR)가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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