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위 왼쪽 : 너무 다정하신데요?(조성란, 이미경 회원님)
- 위 오른쪽 : 4월의 신입회원~(오희숙, 황심순 회원님)
- 아래 : 4월의 신입회원~(문상량, 강대봉, 김광호, 우종학 회원님)

2. 오늘도 오릅니다~ 출바~알!!!
- 위쪽 : (천원기, 윤정휘) 배영숙, 양재희, 남시준, 김동현 회원님
- 아래 왼쪽 : 지정숙, (김시은, 오수희) 한종국, 권희명, 유정호 회원님
- 아래 오른쪽 : (아주 평탄한) 암벽!!!

3. - 위 왼쪽 : 김동수, 최부섭, 손승규 회원님
- 위 오른쪽 : 김봉락, 권순자 부부회원님
- 아래 왼쪽 : 김경라 회원님의 봄햇살만큼이나 따스한 V자~!
- 아래 오른쪽 : 오수희, 김시은 부부회원님의 정겨운 인증샷~!

4. -위 왼쪽 : 안동행사에 못지 않은 꽃미녀4인방이 모였다! 고려정 앞에서 포즈~ (민초아, 김유경, 윤정휘, 김윤정)
"과연 회원님들이 공감하실런지..."
- 위 오른쪽 : 잠시 앉으셨다 바로 포착되신 강석웅, 성기중 회원님
- 아래 : 중간정상에서 오르리 깃발 한번 휘날려주시고!
(권오열, 정병호, 김유경, 강석웅, 김동현, 백태현, 민초아, 남상열, 박순섭, 양재희, 허도욱, 안충섭)

5. -위 왼쪽 : 꽃미녀4인방 업글되다. 회장님 공인 꽃미녀5인방으로~ (김유경, 민초아, 윤정휘, 김완진, 양재희, 김윤정)
"부녀간 모습이 너무나 정겹습니다. 부럽습니다!"
-위 오른쪽 : 아차산 정상 올라가는 인파들... 산책길 예상하고 올라오신 분들이 한결같이 '...아차!'
- 아래 : 아름답다 는 말밖엔 나오지 않는 풍경

6. 아차산 정상에서의 에피소드~
- 윤정휘 회원님이 키세스초콜릿을 여러 회원들 드시라고 봉지째 꺼내들다.
안충섭 회원님 하나, 총장님 하나...인근 회원들이 하나씩 집어드는 순간에
- 지나가던 젊은 커플 중 남자가 어찌된 영문인지 손을 뻗다. 오잉?
- 이를 본 여자친구가 '뭐니?' 하면서 남자친구 팔을 잡아끌고는 휑하니 후다닥 가버린다.
- 안타까이 여기선 총장님께서 "이봐라, 젊은 친구. 이것 가지고..." 고개돌리시나, 이미 저 멀리 간 후~~~
- 전말을 지켜본 저도 그 순간이 매우 안타까웠으나, "...그럼 내가 한개 더!"라는 총장님의 뒤이은 말씀에 쓰러질 뻔 했습니다.
- ...윤정휘 회원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웃느라 정신 못차렸답니다. ㅋㅋㅋ

7. 빠질 수 없다. 뒤풀이!!! 그러나 전 너무 늦어버렸답니다. 흙~!
- 위 왼쪽 : 황심순, 김현주, 김미영, 오희숙, 김완진 회원님
- 위 오른쪽 : 특별히 매운탕을 준비해오신 배영숙 사모님. 사진 찍느라 잠시 한눈판 사이 뼈다귀만 구경했습니다. ㅠ
- 아래 : 용마산정상에서. (줄이 이상해서 회원님들 거명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냥 패스!)

8. 아차산행 뒤풀이는 '보리밥'으로 인근에서 아주 유명한 옹기'생삼겹살'집...상호가 삼겹살이지만, 보리밥으로 유명한 곳은 틀림없습니다. 삼겹살도 엄청 맛났습니다. 그쵸?
- 위쪽 : 맛있는 식사시간~~~
- 아래 왼쪽 : 이재선, 차하연 부부회원님~
- 아래 오른쪽 : 정현발 회원님~(어디서 많이 보시지 않으셨나요? 프로야구 창단시절부터 근 10년간 프로야구계를 평정하신 전 프로야구 선수십니다.)

9. - 위쪽 : 못다한 신입회원 소개~ (김영화, 강선식, 김남수 회원님)
- 중간 좌측 위 : 심중보 회원님
- 중간 좌측 아래 : 우종학, 김현대 회원님의 씩씩한 V
- 중간 우측 : 치즈~~~(좌 앞쪽부터 이미경, 조성란, 정상규, 김종덕/우 앞쪽부터 안충섭, 양재희, 김동현 회원님)
- 아래 : 지윤서 회원님/정상규, 김종덕, 김동현/권병준, 나도채, 허도욱 회원님

10. - 위 왼쪽 : 권순자, 박동금 회원님/ 위 오른쪽 : 김남수, 김경라 회원님
-중간 왼쪽 : 박종식, 안인석 회원님/ 중간 오른쪽 : 권희명, 권광섭, 김영화 회원님
- 아래 왼쪽 : 김일지, 강선식 회원님/ 아래 오른쪽 : 유정호, 한종국 회원님

11. - 위 왼쪽 : 조병제, 지정숙 회원님/ 위 오른쪽 : 안희환, 김일지 회원님
- 중간 왼쪽 : 권남섭, 신광숙, 김영란 회원님/ 중간 오른쪽 : 권수진, 권남섭 회원님
- 아래 왼쪽 : 김미영, 김현주 회원님
- 아래 오른쪽 : 김윤정, 김익한 회원님
*오늘의 포토제닉상을 수상한 김준경 군은 피곤함을 이기지 못해 그만 잠들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토닥토닥~

* 봄날의 포근함과 정겨운 웃음, 행복한 미소들만으로도 그 어느 산행후기보다 뛰어난 후기가 된 듯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한 어느 4월의 기억이 영원토록 기억되리라 합니다.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5월에 다시 뵙겠습니다. 다시 뵙는 그날까지 건강하세요~~~(__)
첫댓글 와우 대박. 그리고 양재희,김유경,윤정휘,민초아(나이 순) 이렇게 네 명, '사미녀'그룹 결성했습니다. 사미녀라 불러주세요
얼... 순간 마녀로 읽혔다. 피곤함때문만일까? ㅋㄷ
나이순...............-_-;;;;; 하하하~
언제 이리 많은 사진을 ...... 처음 온 사람들이 이리도 많은데 그 이름들을 어찌 다 알았을꼬?
부회장님 단독 컷을 제가 미처... 죄송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1.04.13 21:46
유경언니! 저는요 ㅠㅠㅠㅠ 저도 사미녀에 끼워주세요! ㅋ_ㅋ
당연히 끼워줘야지!! 윤정이 넘 이뽀이뽀!!
정휘언냐 단발머리소녀로 변신했네....
언제 만나볼꼬.....^^*
여성분들이 많아 오르리가 더욱 빛이 납니다.
사진이 멋져요. 의지견정이 신경 많이 쓴것이 보이네요.사진 설명도 좋구요. 한 결 같이 오으리사람들은 밝고 멋스럽네요. 오으리사랑을 많이 해서 그런가...?
분위기 너무너무 좋군요. 부럽고 약오릅니다요. 가장 좋은 달 산행에 아쉽게도 빠지다니 아무튼 즐거우셨다니 저도 기분 좋으네요. 봄 향기 가득한 4월되세요...^^*
산행 제대로 할려고 아차산과 용마산을 두차례나 다녔네요 그랬더니 땀이 쬐끔나고 옹기집 삼겹살 맛있었고 봄이라 등산하기 더욱 좋았네요~~
참 보기 좋습니다, 한눈에 쭈욱








허전함이....

수고하셨어요, 저의 빈자리가 아쉬운듯
님들의 밝은미소가 보기 좋습니다, 오으리사랑 화이팅
앗! 이날 날씨도 넘 좋았구 항상 회원분들 분위기도 좋아서 산에 가는게 점점 즐거워지네요^-^ 건강히 지내시고 다음 산행때 또 뵙겠습니닷!!! - 사미녀 막내 올림.
여성동지분들 그날 뵈어요 ~ 헤어스탈 바꾸신분도 있궁~ 사진으로보니깐 급 보고싶음 이맘 모지??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