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대비 새겨듣고
명심해야할 것들 🐅
● 젊을 땐
노후에 대한 생각은
1. 자식이 의지될 줄
알았는데 각자 바쁘다.
2. 형제가 도와줄 줄
알았는데 연락이 뜸하다.
3. 배우자가 있을 줄
알았는데 먼저 간다.
4. 친구가 함께 할 줄
알았는데
하나 둘 떠나간다.
5. 누군가 책임질 줄
알았는데 아무도 없다.
6. 가족이 전부인 줄
알았는데 결국 혼자이다.
7. 노후에 남는 건
사람이 아니라,
나 자신이다.
● 비웠더니 생기는 변화
1. 옷장 절반 비웠더니 /
입을 옷이 보인다.
2. 전화번호 삭제했더니 /
진짜 사람이 보인다.
3. 약속을 취소했더니 /
여유가 생긴다.
4. 물건을 버렸더니 /
집이 넓어진다.
5. 생각을 줄였더니 /
잠이 잘 온다.
6. 관계를 정리했더니 /
평화롭다.
7. 비우는게 무서웠는데 /
비우니 살것 같다.
● 사람 사는 건,
다 거기서 거기다.
1. 돈이 많아도
자식 걱정에 밤
잠을 설치는 건 다 똑같다.
2. 남의 집이 화목해 보여도
속사정 하나씩은
다 품고 산다.
3. 배운 사람이나
못 배운 사람이나
이익 앞에선 다 치사하다.
4. 자식 농사
맘대로 안 되는 건
부자나 가난하나 똑같다.
5. 화려한 인맥
자랑하던 사람도
퇴직하면 결국 혼자 남는다.
6. 보약을 아무리
챙겨 먹어도
세월이기는 장사는
아무도 없다.
7. 결국 사람은 다 비슷하니
나 자신을 가장 아끼며 살자.
● 살다보면 알게 된다
1. 입 아프게 조언하지 마라.
어차피 지하고
싶은 대로 산다.
2. 자식에게 목매지 마라.
기대가 크면 원망만 남는다.
3. 남 눈치 보지 마라.
며칠 지나면
아무도 기억 못한다.
4. 돈 없으면 서럽다.
자존심은 돈이 지켜준다.
5. 말 많으면 탈난다.
말 많으면 주책이고,
실수만 는다.
6. 아프면 다 소용없다.
누워 있으면
천하도 남의 것이다.
● 살면서 새겨야
할 말 10가지
1. 노인이란 벼슬도
자격도 아니다.
2. 가까운 사이라고
아무 말이나
함부로 해서는 절대 안된다.
3. 남의 일에 입을 여는
것은 삼가야 한다.
4. 남이 해 주기를
바라지 말자.
5. 신세 타령해서
좋을 것은 하나도 없다.
6. 빈정대는 것은 바보,
마음을 굳게 먹고 삼가자.
7. 무슨 일이든 스스로
해결하는 습관을 가지자.
8. 남에게 일을 시켰으면
나서지 말고
조용히 지켜보자.
9. 입 냄새, 몸 냄새에
조심하여 향수를 종종
쓰도록 하자.
10. 옛 이야기는
대충대충 끝내도록 하자.
오늘도 상기 내용을
잘 새겨서 실천하며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