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자력 회생 건강법
★이 운동은 인류가 지구상에 존재하면서부터 전해 내려온 최고, 최상의 자력 건강회복 운동으로, 스스로 할 수 있는 “심장과 폐를 살리는 심폐 소생술”이다.
★병약자에서부터 건강한 사람까지 누구나 침대에서, 누워서, 서서, 앉아서, 걸으면서, 스스로 건강을 회복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모든 생명체는 심장이 뛰고, 숨을 쉬고 있는 한 죽지 않는다.
★스스로 죽어가는 심장을 뛰게 하고 꺼져가는 숨결을 살려 모든 장부와 인체에 에너지를 공급하여 건강하게 하는 최상의 건강법을 소개한다.
☎한마디로 표현하면 아침에 일어나 기지개를 켜는 자세이다.
두 팔을 들어 기지개를 켜면 일어나는 현상
1)두 팔을 위로 들어 올려 겨드랑이를 늘려주면 심장의 활동이 활발해진다. 심장의 에너지는 겨드랑이 속(극천혈)에서 공급된다.
2). 두 팔을 들어 올리면 횡격막이 들어져서 폐와 간은 물론 횡격막 밑에 있는 모든 장부가 다 자기 공간을 확보하여 활발하게 활동한다.
3). 두 팔을 들어 손바닥이 하늘을 향하게 하고 앞뒤로 약간씩 흔들어주면 폐와 심장의 근육이 자극되어 심장과 폐를 살리는 “심폐 소생술”이 된다.
4). 간과 모든 장부가 다 가장 편한 공간이 확보된 상태에서 심장의 피와 폐의 산소 공급이 자동으로 이루어져 활력이 생긴다.
5). 인체의 모든 장부와 조직을 살리는 운동이 두 팔을 들어 기지개 켜서 팔을 앞뒤로 조금씩 흔들어 주는 “새의 날개짓 동작”이다.
6). 이 자세는 저절로 올바른 자세가 되어 명품 몸매가 된다.
7). 병상에 반듯하게 누워서 두 팔을 위로 들어 올리고만 있어도 병세가 호전되고 낫는다.
8). 가능하면 손바닥을 쫙 펴서 전면과 하늘을 향하게 하고 앞뒤로 조금씩 흔들어주면 더 효과적이다.
9). 온몸의 피 흐름이 활발해져서 손발이 따뜻해지고, 모든 피로가 풀린다.
10). 옷은 여름에도 얇은 긴팔 옷을 입어서 몸 전체의 온도가 같게 하고, 팔이나 다리가 노출되어 차지 않게 관리한다. 팔과 다리로 모든 경락이 흐르는데 차면 경락이 막혀 피흐름이 둔해진다.
※소화가 안 될 때, 위장병, 심장병, 신장병, 대장병, 폐병, 소장 병, 방광 병, 손발 찬데, 여름에도 추워서 견디기 힘들 때, 토하고 온몸이 꺼져가 병원으로 가는 도중 죽을 것 같을 때, 이 두 팔을 들어 새의 날개짓 동작을 300회 정도 해보라. 어떤 사람은 100회 하고 좋아졌다고 했다.
※힘들면 누워서 10분, 15분,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하다 보면 모든 병이 호전되는 것을 자신이 느끼게 된다.
※내가 체험하고 다른 분들이 다 몸의로 체득한 사실이니, 중병은 물론, 피곤할 때, 활력이 떨어질 때도, 사용해 보기 바란다.
★인터넷 다음 카페 “은봉 서효순의 건강 체험기” 사이트에 그전에 올려놓은 내용으로, 2026년 5월 5일 어린이날 아침 세상의 모든 어린이와 전 인류에게 드리는 선물로 다시 한번 상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