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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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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감사 17.ㅡMRI를 받고 나서~~
늘 평화 추천 0 조회 273 25.07.04 20:55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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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04 21:01

    첫댓글 아이코 늘 평화님.
    고생하셨어요.
    토닥토닥.♥︎

  • 25.07.04 21:23

    고운밤~페후배♡

  • 25.07.04 23:56

    @모렌도
    멋진 선배님도요^^

  • 작성자 25.07.05 06:32

    토닥토닥 고맙습니다.
    나름대로 몸이 힘들었나 봐요
    어제 첫 댓글을 자기전에 보았는데
    컴 앞에 다시 앉지를 못하고 스르르....
    자다가 깨긴 했지만 그래도 숙면한 듯
    아침 컨디션이 좋네요..
    행복한 주말 잘 보내세요^^

  • 25.07.04 21:22

    가족을 대하는 것처럼
    대접을 받으셨으니
    반드시!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 믿습니다~^^

  • 작성자 25.07.05 06:33

    5분쯤 걸릴 줄 알았는데
    20분 이상 걸리더군요.
    대기하고 수액맞는시간까지 하면
    50분 쯤...
    그래도 의료수준이 참 좋은 세상에
    살고 있으니 고마운 일이지요 ㅎ
    좋은 결과 나올 것이라고
    저도 믿어요
    고맙습니다

  • 25.07.04 22:12

    액상인 조영제에 몰래 무형인 제 기도를 섞느라 조금 힘들긴 했으나,
    혈관 속에서 각기 제 역할을 충실히 했다는 전갈이 왔고,
    결과 또한 괜찮다고 하니
    걱정일랑 붙들어 매시고 깊은 잠을 드셔도 좋겠습니다.^^*

  • 작성자 25.07.05 06:36

    걱정일랑 대문 밖에 놓고
    깊은 잠 자고 일어났습니다
    제 역할 잘 했다고 전갈이 내게 안오고
    그리 갔다니...나중에 백수되시면
    반가운 소식 일등 접수해서
    전달해주는 의료특급플랫폼을 차리셔도 될듯..^^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 25.07.04 22:49

    검사결과에만 감사했는데
    검사 잘 받는 것에도
    감사할 수있음에
    다시 겸허한 마음이 생겨나네요.
    잘 받으신 검사만큼
    결과도 잘 나오리라
    믿습니다.

  • 작성자 25.07.05 06:43

    세상살이 뭐 하나
    쉽게 설렁 설렁 되는게 없더라구요.
    전신마비 장애인분에게
    밥 떠먹여주는 봉사 한번 해보았는데
    내 손으로 스스로 먹는 자체가
    얼마나 축복인지...
    경험해보면 알겠더라구요..
    뜨거운 폭염속에
    시원한 곳에서 그림에 집중하는 모습이
    연상되네요..
    그곳도 곧 방학일터인데...ㅎ

  • 25.07.05 00:12

    잘버티고 잘해나가니 토닥토닥~~

  • 작성자 25.07.05 06:44

    고맙습니다.
    길고 긴 장거리 마라톤의 10/1에
    진입한 셈이네요.
    초반에 너무 진빼지 않으려고
    몸무게 부터 조절했답니다.

    평온한 주말되시길요^^

  • 25.07.05 00:20

    잘하셨어요 이렇게 글로 표현하시기까지 그 마음 훈련은 얼마나 하셨을까 긍정의 힘이 위대합니다 평화님께는 어서 말끔이 나았으면 하고 기도합니다

  • 작성자 25.07.05 06:47

    가급적이면 감정을 설겆이 하듯이 글쓰지는
    않으려구요..내가 안좋게 느꼈던 감정은
    마음믹서기에서
    충분히 갈릴때까지 기다렸다가
    적절한 배합이 되어
    좋은 긍정의 에너지 원료가 될때
    그때 꺼내놓는 거...
    그런데 너무 늦게 알았네요..
    그래도 위안해요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라고..ㅎ
    운선님
    많이 더워요
    시원한 주말되시길요^^

  • 25.07.05 04:56

    맑으시고..
    정직하신 평화님..
    좋은 결과가 나오면 조켔읍니다.
    세상은 착하고 좋으신 분들이
    좀더 많은 혜택을, 받았으면 조켔읍니다
    응원하겠읍니다..

  • 작성자 25.07.05 06:49

    우리가 내는 건강보험료로
    혜택받는 대형병원들..우리가 내는
    의료비로 월급받는 분들..
    나름 애로가 많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가족이다 생각하는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어렵겠지만....
    우선 나부터 내 가까이 있는
    이웃 한 사람을 내 가족이라 생각하고
    실천중이랍니다^^
    주말 즐겁게 운동하시고
    맛나게 지인들과 드시고 행복하시와요^^

  • 25.07.05 05:16

    많이 속상하셨겠지만
    결국 해내셨네요~~
    저도 기도 하겠습니다 늘평화님 !

  • 작성자 25.07.05 06:50

    속이 이제 물러서
    금방 속상해도 금방 회복되고 있습니다.
    천생 오뚜기 기질이라서요..
    기도 고맙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5.07.05 07:04

    좋은 결과이길 바랍니다.

  • 작성자 25.07.05 07:07

    고맙습니다.
    저도 함께 바랍니다
    길고 긴 투병의 마라톤을 시작해서
    첫 관문이네요 ㅎ

  • 25.07.05 11:33

    저도
    이번 어지러움으로 증상 오래가길래
    대학병원에 입원
    MRI 검사 했고
    귀에 바람을 슝슝 넣어 어지러움을
    발병시키는 평형감각 검사도 받고
    그외 여러 검사를 받았는데
    움직이지 않고
    참아 내야 하는 그 시간
    주님은 나의 목자
    수많번 읇어 이겨 냈는데
    두렵고 무서 웠어요.

    그런데
    예쁘게 생긴 6세 쯤 되어 보이는
    여자 아이가 자기공명 검사 받는거
    보면서 그 아이가 잘 하기를
    간절히 기도 드렸네요.
    나도 힘을 내게 되었구요.

    아프지 않고 살고 싶은 간절함
    주님께 의탁 드려봅니다.

  • 작성자 25.07.05 11:44

    저도 계속 기도했어요. 시간가는줄도 부동자세라도 안 힘들더라구요. 기도를 이어서 하니~^^
    세상의 우리 아가들은
    정말 아프지 말아야 하는데 ㅡ 더불어 심신 건강하도록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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