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정 평와 나라의 안정 *
매월 첫째 셋째 토요일은 홀리클럽 성경공부
하는 날입니다
오늘은 9월 1일 첫째 토요일이라서 새벽기도
잠시하고 5시30분 일광역에서 전동차를 타고
백스코역에 내려서 다시 시내 전철2호선을 갈
아타고 수영로교회 선교건물 엘리브 3층에서
성경공부를 김대규 목사님을 강사로 모시고
시편 잠언 전도서를 재미있게 알차게 공부를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 들어도 아무리 많이 들
어도 싫증나지 않고 은혜스럽고 마음이 즐겁
습니다
성경공부에 취미가 있으신 분들은 첫째 셋째
토요일 7시에 수영 팔도시장 우체국 바로 옆
에 엘리브 건물 3층에 오시면 얼마든지 공짜로
성경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공부를 마치고 식사 시간에 홀리클럽 회장님
이신 박재한 장로님께서 컵에 물을 조금담고
들어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컵에 담긴물이
10그람 정도밖에 안되지만 장시간 오래 들고
있으면 팔이 굳어져서 팔에 이상이 생긴다고
하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아내와의 대화에서 시비가 생기
면 왠만하면 다투지 말고 들어주라는 것입
니다
그러면 가정의 평화가 깨어질 염여는 없다는
것입니다
가벼운 컵도 오래 들고 있으면 팔이 굳어지고
이상이 생기지만 금방 놓아버리면 팔에 이상
이 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가정의 불화는 아내와의 다툼에
서 생깁니다 내가 양보하고 아내의 말을 들어
주면 됩니다
서로의 주장을 내세우기만 하고 아무것도 아
닌 자존심만 부린다면 그것이 점점 자라서
화근이 되어 결국에는 이혼까지 불러 일으킬
위험수에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백번 옳은 말이라고 동의 합니다
저는 그 말을 들어면서 이렇게도 생각해 보았
습니다
지금 이 정부가 지지율이 처음에는 70프로가
넘었는데 지금은 50프로까지 하락하고 있습
니다
탈원전 실패 물가안정 실패 실업률 실패 안보
정책 실패 백성들은 못살겠다고 서울 한복판
거리에 나와서 태국기를 들고 시위를 한다고
야단입니다
되지 않는 정책을 붙들고 시름하고 고생하지
마시고 자존감 좀 내려놓고 잘못한 것은 국민
에게 사과하고 과감하게 정부 내각을 쇄신해
서 안정된 나라로 발전시켜 나갔으면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2018.9.1.글: 이성광.
아가씨를 클릭 하셔요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