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The Poet and I
별고을 추천 0 조회 119 26.01.15 05:45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1.15 06:40

    첫댓글

    하늘에서 향수를 찾아 헤메는...
    과거는 지나갔지요.
    타임머쉰이라도 타고
    돌아가고픈 과거도 가고
    앞으로도 가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마니 듣던 노래가 향수를 부릅니다.

  • 작성자 26.01.15 08:06

    상상의 나래 달고
    이 하늘 저 하늘
    이 세상 저 세상
    무애자재 걸림없는 흐름이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1.15 08:00

    80년대~
    그도 근 반세기 세월이군요.

    그 때만 해도
    시인과 나는 신곡이니 유행을 많이 탔으리라 짐작합니다.

    감상,,,감사합니다.

  • 26.01.15 08:19

    이 곡은 세계적으로도 아름다운 음악 중 하나이죠.

    들을때마다 기분 좋은 곡이니 유명한 곡이 되었겠죠.

    음악과 함께 나오는 동영상도 참으로 아름답다는 말 조차

    부족할 정도로 차고 넘치는 작품이네요 .

    감상 잘 했네요.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1.15 08:48

    감미로운 선율에 오르면
    어느새 잠든영혼은 무아의 경지에 들겠지요.

    천재 음악가의 선물
    귀한소리~... 감상 감사합니다.

  • 26.01.15 12:56

    강릉의 바람이여 님이신가요?
    반갑습니다.
    자주 놀러 오시길요.

    제가이방 방장합니다.

  • 26.01.15 17:47

    @시니 ㅎㅎ 네, 맞아요. 시니님이 방장님 인줄

    오늘 알고 들어왔네요. 자주 들어와 서로

    소식 전하고 듣기도 해야죠.

    항상 건강하세요 !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