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우리 카페 문을 열면
귀익은 반가운 선율이~
귀를 즐거이 맞아 주네요.
'시인과 나' ~ !
별고을이 좋아하는 즉슨,
별고을의 자장가네라 .
장송곡으로 부탁해 둘까~ 생각하는데ㅂ쇼...ㅎ~
The Poet and I
詩人과 나
c
H.G. Ryu 4 years ago
I am floating somewhere to meet my Nostalgia in heaven !!! :-))))))) ~~~
My favorite music ♪ for
The Poet, my darling and I.
I love her poetry written for her love ♥ ~fantastic ! ~
Is really, is beautiful, is...
Mills; Frank (Entertainment - Canadian Composer)
Frank Mills (프랭크 밀스 : 1942년~)
1942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에서 태어나 퀘벡주 베르됭에서 자랐으며 3세부터 피아노를 시작하여 고등학교 시절 여러 그룹에서 피아노를 쳤던 그는 아버지의 뜻에 따라 의대에 진학하게 되었다. 그러나 음악에 대한 꿈을 접지 못한 그는 의대를 자퇴하고 음대로 전학하게 된다.
그가 주로 연주하던 악기는 트롬본이었고 피아노는 보조악기에 불과했었다. 이후 본격적인 연주자로서의 길을 가게 되면서 여러 그룹에서 피아노를 연주하게 되었고 1971에는 The Bells라는 그룹에서 성공작을 내게 된다. 자신만의 피아노 연주 작업을 위해 그룹을 탈퇴하였고 쇼 프로그램에서 근근히 피아노연주를 하면서 생계를 유지하였다.
그의 첫 솔로앨범 [Love, Love, Love]가 캐나다에서 10만장이 넘는 판매를 기록하면서 화려하게 솔로 데뷔를 하게되고,
1974년 최초의 앨범 『The Poet And I』를 발표. 프로모션을 위해 그 중의 한 곡 「사랑의 오르골(Music Box Dancer)」를 1978년에 DJ용으로 떼내어 싱글로 내놓았는데 1979년 캐나다, 미국 등지에서 대히트를 치면서 1979년5월5일에는 전 美 히트차트에서 3위를 기록했다.
'Music Box Dancer'는 자신의 딸이 망가진 뮤직박스를 들고서 울고있는 모습에서 제목 을 얻었다고 한다. 방송의 시그널뮤직과 CF음악을 통하여 우리에게 친근하고 경쾌하고 밝은 연주곡으로 크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
첫댓글
하늘에서 향수를 찾아 헤메는...
과거는 지나갔지요.
타임머쉰이라도 타고
돌아가고픈 과거도 가고
앞으로도 가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마니 듣던 노래가 향수를 부릅니다.
상상의 나래 달고
이 하늘 저 하늘
이 세상 저 세상
무애자재 걸림없는 흐름이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80년대~
그도 근 반세기 세월이군요.
그 때만 해도
시인과 나는 신곡이니 유행을 많이 탔으리라 짐작합니다.
감상,,,감사합니다.
이 곡은 세계적으로도 아름다운 음악 중 하나이죠.
들을때마다 기분 좋은 곡이니 유명한 곡이 되었겠죠.
음악과 함께 나오는 동영상도 참으로 아름답다는 말 조차
부족할 정도로 차고 넘치는 작품이네요 .
감상 잘 했네요. 감사합니다 !
감미로운 선율에 오르면
어느새 잠든영혼은 무아의 경지에 들겠지요.
천재 음악가의 선물
귀한소리~... 감상 감사합니다.
강릉의 바람이여 님이신가요?
반갑습니다.
자주 놀러 오시길요.
제가이방 방장합니다.
@시니 ㅎㅎ 네, 맞아요. 시니님이 방장님 인줄
오늘 알고 들어왔네요. 자주 들어와 서로
소식 전하고 듣기도 해야죠.
항상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