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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모] 캐나다 한국인 스토리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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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터놓고말해요(비댓X) 제가 좀 섭섭한게 당연한가요 아님 제가 쫌생이 인가요?
캐나다10년차 추천 2 조회 5,461 23.01.03 09:23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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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3.01.03 09:33

    누가 도와달라 그러면 사뿐히 무시하려고 합니다 이제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3.01.03 10:53

    @알럽알럽 고맙단 얘기가 없었습니다. 들으셨습니까? 그분한테?

  • 작성자 23.01.04 08:38

    @loco_b 이분 댓글삭제 하셨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1.03 11:43

    처음부터 고맙다고 했는지? 않했는지? 알럽님이 어떻게 아시나요? 처으에 했다쳐도 나중에 확실하게 고마움을 표시하고 마침표를 찍어야지요 그리고 밥도 사고 술도 사고 커피까지 사야합니다 남의 시간과 에너지를 그렇게스게 해놓고 입싹이라니요 글쓴님이 기분 나쁜거 너무 당연 합니다 아주 싸가지가 바가지네요 손절하세요 앞으로도 의리없을 인간이군요

  • 개인적으로 고맙다 수십번말해도 돈드는것도 아닌데 말 못하는거는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누구를 도와줄때 피해를 입을수도있다는 생각을 하고 도와주세요 그사람한테 뭘 기대하지말고 손해날수도 있는데 그래도 도와야되는 사람일때 도와주세요

  • 23.01.03 10:39

    토론토 이상한 사람도 많고
    얼굴 두꺼운사람도 많아요
    같은 한국인이니까 하면서 마음주면 상처 받고
    내맘 같지는 않더라고요
    무슨말이던지
    한다리씩 건너면서 살이붇고 말이 눈덩이 처럼 커지면서 찌라시가 되버리죠
    도와줬는데 고맙단 말이 돈드는것도 아닐텐데말이죠

  • 23.01.03 10:39

    당연하게 섭섭하죠 얼른잊고 새해 2023년에 좋은일 있으려고 액땜했다 생각하시길....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1.03 23:38

    1,2번 대부분 '감사합니다 (expressing gratitude)' 라는 댓글로 감사의 표시하십니다.

  • 23.01.03 10:54

    20몇년전인가? 일식집에서 주말 디시워셔할때, 어느 미친 개병신이 연어한마리 들고와서, 스시바에 터억 놓더니 스시맨한테, 어이 나 사장 친군데 이거좀 손질해주지....스시맨; 네?? 못하겠는데요... 야..사장나오라해... 사장님 안계신데요... 야 전화해... 네.. 잠시만요...
    사장왈; 야 저새끼 내쫒고 소금뿌려라!! 저런놈은 친구도아니야..

    ㅋㅋㅋ 개망신당하고 쫒겨남..
    갑자기 옛날생각이 나네요. 아무리 축구동호회라도 저런부탁 쉽게 못하는데...

  • 작성자 23.01.03 14:43

    칼 주고 니가해라 그러지 그러셨어요 ㅋㅋ

  • 23.01.03 11:18

    ㅎㅎ 저도 재능기부로 문자/카톡/화상채팅으로 컴퓨터 많이 고쳐주고 그랬는데 몇몇 분들은 막상 문제 해결해 줘도 땡큐란 말도 없더군요. 모 바라고 하는일이 아니지만 신경은 쓰이죠 ㅎㅎ 이제는 그러러니 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은거 같아요

  • 23.01.03 12:42

    @748256 아 ㅋㅋ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네요. 그런건 저도 찝찝한니 저도 잘 알겠죠 ㅋㅋ

    저는 대부분 하드웨어쪽만 알려드리는거라 (조립시 모르는거나 컴퓨터 전원이 안들어올때, 스크린 resolution 같은거 등등) 확실히 솔루션을 해드린거를 말하고 있는거죠 ㅎ

  • 작성자 23.01.04 06:13

    @748256 안해주는게 최고인거 같은데요 ㅋㅋㅋ

  • 23.01.03 12:05

    와 정말 저런분들 캐나다 생활하면서 진짜 많이 봤어요!!!! 그노무 영어가 뭔지... 웬만하면 무시하세요. 이건 사람으로써 기본도리, 근본이 안되어있는거예요. 남일에 너무 신경써주지마세요..

  • 23.01.03 12:15

    감사는 돈으로하라...라는 말도있지요

  • 23.01.03 12:23

    지금 글쓴분이 섭섭해하는 거는 밥을 안사줘서가 아니라, 필요할 때는 끈질기게 요구하면서 막상 일이 끝나니까 문자 한통도 없다는 것이지요. 그 흔한 문자 한 줄 보내는 것이 그리 힘든 거 아니지 않습니까? "형, 여러가지 고마웟어요. 언젠가 시간 좋을 때 한번 같이 밥먹어요.'라고 한마디 하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인가요? 글쓴분의 심정 너무 이해갑니다. 그래도 좋은 일 하셨으니 걍 잊으세요. 의도하지 않은 자원봉사하셨다고 생각하세요.

  • 23.01.03 12:49

    저라면 헤어지기 전에 오늘 진짜 너무 고맙다, 다음 주말엔 시간되냐 내가 밥 찐하게 쏜다 이랬을것 같아요. 저라면요. 글쓴분이 뭔가 섭섭한 마음이 들었다는건 그 도움받은 분이 행동을 뭔가 석연찮게 했다는건데… 내가 쫌생이인가 이런생각은 안하셨음 좋겠습니다

  • 23.01.03 13:56

    쫌생 아니십니다.

  • 23.01.03 16:06

    도와주고 욕먹은 억울할 케이스네요.
    글쓴님 쫌생이 아닙니다.
    물론 저라도 제반 비용을 요구하거나 고마움의 인사를 상대에게 요구하지 못했을거 같아요.
    대신 그런 상황을 겪는다면 그 상대방 앞으로 상종 안하고 살거 같아요.
    본인 필요할때만 친근한척 연락해서 속보이게 도움받고, 상대를 이용해 먹으려는 인간은 천성이 그런지라 뭐가 문제인지 몰라서 주변에 두면 불편을 꼭 또 주게 되어 있고, 결국 그의 주변 평판도 내가 느낀거 같게 되어 있어요.
    누군가와 비슷한 경험을 토대로 저도 기억나는게 있어 욱하게 되네요.

  • 23.01.03 18:39

    캐나다에 이상한사람 정말 많네요. 쫌생이 절대 아니구요 저사람이 굉장히이상한 사람맞습니다.고맙다고절을해도모자를판국인데.. 속상하시겠지만 적선했다고 생각하시고잊으세요

  • 23.01.03 22:25

    저도 도와주고 베풀고 고맙다는 소리 못들어 항상 섭섭한 경험을 많이 해 봤는데
    인생을 많이 오래 살다보니 기다림도 필요하더라구요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다보니 난 베풀고 나면 요즘 흔한 카톡으로 라도 감사하다 고맙다 한마디, 하면 얼마나 좋아요
    배픈 기쁨이 배가 될테인데 연락이 없을때 서운한 마음이 쌓이게 됩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난후에 감사하다고 연락이 오더라구요
    와 ~~
    내가 못참고 다른사람한테 그사람은 고마운것도 몰라 라고 말을 할뻔 했었는데,,,,ㅎㅎ
    그리고 그때 직접 고맙다는 말을 안해도 시간이 많이 흐른다음에도 다른사람한테 아 ~ 그때 누가 도와줘서 정말 고마웠었다고 얘기를 하는걸 들었습니다 ,
    마음속으론 두고두고 고맙다고 생각을 하면서 표현을 안한것 뿐이였어요 그리고 도와주고 배푼사람은 바로 고맙다는 소릴 듣고 싶어하는데 한참후에야 고맙다는 소리를 한다는것,,,,ㅎㅎㅎ 저도 많이 도와주고 배푼입장에 있다보니 사람들에 성격차이님을 알고 그럴때도 기다림이 필요하구나 생각을 한답니다 ,
    잘 베푸는 사람들은 그런마음을 알기때문에 누구한테 도움을 받으면 고맙다는 표현을 바로바로 하는데 그렇지 않는 사람을 표현을 잘 안한다는것

  • 23.01.03 22:37

    도움받으면 바로바로 수고했다 고맙다 표현하며 삽시다 ,,,,,ㅎㅎㅎ
    그래야 인간관계가 계속 유지하게 되고 다음에 또 도움이 필요할때 서로 돕고 사는거죠
    마음속으로 고마우면서 표현안하면 그 마음을 어떻게 알수가 있읍니까
    결국은 그런사람 주위엔 사람이 멀어지게 되는거죠
    글쓴이 님 정말큰맘먹고 시간내셔서 도와주셨는데 많이 서운하셨을것 같아요

  • 23.01.03 23:29

    기본도 안된 인간.. 생각하면 열벋고 화나지요..
    못고쳐요. 내가 뭘 잘못했는데?? 이러고 있을겁니다.
    그래도 삶이 참 신기한게 다 되돌려 받습니다. ㅎ
    털어버리시고 행운가득한 23년 되시길 바랍니다.

  • 23.01.03 23:33

    "난 영어가 부족해서 이게먼지 저게먼지 모르겠어서 시간나면 같이 가서 도와줘라 그렇게 일주일을 보채서."
    "There has to be some compensation!" "꽁짜는 없는법이지요." 영화 대사 인용. NO FREE LUNCH.

  • 23.01.04 00:11

    그냥 여의치마시고 꾸준히 하시는대로 하시면 됩니다.
    생각보다 이런 사람들 많더라고요.
    어렸을때야 다들 멋모르니 너나 나나 다 친구지,
    성인되서 그거 못 깨달지 못하면, 혼자 되는거죠.

    근데 '형이 도와준거 아니냐고' ㅎㅎ 어떻게 이런 애들은 래파토리가 왜 다 똑같죠 ㅋ

  • 작성자 23.01.04 06:14

    본인이 보챈거는 보챈게 아닌가봐요 ㅋㅋㅋ

  • 23.01.04 04:45

    감사할줄 모르는 사람들은 거르세요~

  • 아주 이기적인 사람이네요. 친하게 지내면 골치아프실듯.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3.01.05 04:45

    그니까요 이제 그런부탁은 사뿐히 무시하려고 합니다.ㅋㅋㅋ

  • 23.01.07 07:08

    조금 벗어난 질문이긴 한데 MSRP 보다도 낮게 구매가 가능하나보네요.. 저 차 살때 도움받고 싶네요 ㅎㅎㅎ

  • 작성자 23.01.09 03:42

    가능이야 하죠 제가 싫어한느 손님 유형으로 가면 됩니닼ㅋㅋ 전 그 진상부리는 법을 아니까요...ㅋㅋ

  • 23.01.08 12:30

    저런 싸가지없는 새끼는 다시는 상종하지 마십시오.

  • 23.01.13 14:39

    싸게 한놈 걸럿다고 생각하십셔! 그게 속시원합니다. 그리고 저도 첫차살때 잘 몰라서 이런식으로 도움받앗엇는데 처음에 기름값이랑 수고비는 말씀하셔야되는거같아요. 그런 개념 자체가 없엇는데 상대방이 시작전에 말해주니 당연한거지만 아차싶더라구요. 그당시 500불드렸엇는데 솔직히 싸게 딜해준거에 상태 괜찮은거로 구매해서 쓸데없이 안나간거만 따져도 저돈은 우습게 세이브하니까요. 힘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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