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 Eggishorn에서 바라본 알레치빙하... 우측 빙하 시작점 우측으로 Monch, Eiger, JJungrau봉우리들이 보입니다
위 : 알레치빙하 우측 아래 Majelenbach라는 물줄기가 흘러가는 계곡입니다. 물줄기가 빙하와 합쳐지면서 만들어낸 얼음동굴안으로 접근이 가능합니다 계곡의 습지에 쇼이쳐황새풀이 장관였습니다
위:알레치빙하 하류쪽입니다. 점점 짧아지고 있다고하네요
위: Majelenbach물줄기가 빙하밑으로 흘러들어가는 곳입니다 빙하의 규모가 대단합니다 그 무게가 엄청나기에 빙하가 흘러가는 바위 표면은 바닷가 조약돌처럼 아주 반들반들합니다.
위:빙하아래에 만들어진 얼음동굴 안쪽입니다
알레치빙하는 길이가 약 23km (2014년 기준, 점점 짧아지고 있다고함) 로 알프스산맥에서 최대의 빙하이며, 2001년에는 UNESCO 세계문화에 등재된 곳이기도 합니다.
유럽여행시 빠뜨리지않는 곳중의 하나가 융프라우 전망대인데 그곳에서 눈아래로 펼쳐져있는 알레치빙하의 시작점을 볼 수 있습니다. 가까이의 Aletschhorn (4194m) 에서부터 시작되는 거대한 빙하입니다
알레치빙하를 속살까지 조망할수 있는곳은 융프라우의 남쪽 Rhone계곡에서 올라가는 Eggishorn (2927m) 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곳에서는 Eiger, Monch 그리고 Jungfrau도 함께 조망되는 곳입니다
Eggishorn에서 Marjelenbach라는 물줄기기 흐르는 계곡으로 접근하면 알레치빙하를 직접 손으로 만져볼 수 있습니다. 빙하에 만들어진 얼음동굴은 온통 옥색으로 물들어있더군요...
빙하에 만들어진 검은색 띠무늬는 서로 다른 계곡에서 흘러내리는 빙하가 서로 합쳐지면서(합빙) 만들어진 흔적이라 합니다.
첫댓글 말할꺼 없이 멋진 빙하네요
부럽고 편히 감상합니다
와~~~
멋집니다
예전에 융프라우전망대에 갔을때 눈보라가 쳐서 저 멋진 풍경을 감상 못한게 아직 까지도 아쉽습니다
스위스 날씨도 변덕이 있어 놓치는 풍경이 많은데 덕분에 감사합니다
멋진 곳입니다~^^
햐~감탄합니다
설명도 사진도 규모도 엄청납니다
융프라우 사진 다시 보아야 겠습니다. 운좋게도 전날 다녀 온 팀은 폭우와 안개로 못 보았는데, 다음 날 우리팀은 세상에 가시거리가 완벽하게 쨍쨍 최고의 맑은 날이었습니다.
아~ 빙하풍경 장관이네요.ㅎ
맨 마지막 사진 오른쪽 어린애 보호자로 보이는 분은
상반신을 어디에 두고 다니는 걸까요? ㅎ
저렇게 보이는 어떤 현상이 있나요?
빙하밑에 만들어진 얼음동굴 속에서 밖을 향해서 찍은 사진입니다. 어두워서 그런지 얼음동굴속의 옥빛을 잘 나타내지 못했네요
바깥쪽 사람의 상반신은 얼음(빙하)에 가려져 그렇게 된겁니다.
덕분에 편히 아름다움을 감상합니다...^^*
경이로운 자연입니다.
빙하 아래에 얼음동굴까지 생겼군요.
자세하신 설명과 함께 웅장한 모습 잘 감상했습니다....
얼음동굴안에서
멋진 풍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