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주요 게시물 내용자료들입니다.
오늘은 아주 유일한 육점이오인
6.25 전쟁기념일입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집이 6시 10분에 일어나서
연무공원앞에서 논산가는 방향을 항하던
오늘도 두번째로 오늘 시내버스를 탔고
올해 최근에 나온
커며설 케이지엠 중형저상전기버스를 탔고
내부는 당연히 비만원버스이고
2015뎐 5월에 도입한 현대 그린시티 대차분이고
더 예전에는 1996뎐식 대우 하이파워 쇠창틀 차량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3자적으로 다시 세번을 논산 열린도서관애 다녀왔고
오늘도 다행히 불량음악은 성공적으로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다음 번에는 본래대로 21차적으로 다시 세번을 사흘동안 논산역전대합실에 수개월동안
쉬었다가 가야하고 아직은 못가지만
그런데 지난 6월 15일인가 오후 1시 50분인가
어딴 저 아는 아줌마한분이 와서 저보고 (야! 너왜 집에 안가) 라고 하는데
저는 (아네! 시간되면 갈려고 합니다.) 이렇게 했는데
그런데 나한테 반말하고
어떤 한 모 아는 아줌마라면 예를 들면
(어? 이분 어디서 많이 보던 분이시네^^ 안녕하십니까? 저 아시죠?그럼 놀다가십시요^^) 라고 하면 좋은데
(아네! 시간되면 놀다가렵니다^^ 안녕히 가십시요) 라고 할때
친절하게 존댓말은 썼으면 아주 좋았을겁니다.
그리고 내일부터는 다시 자유날입니다.
첫댓글 해태 갈배사이다는 몇번 먹었나요?
이때 가장 많이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