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2,026
오늘은 치과에 가면서 베트남 운전자를 만났는데
자기네 전통 신앙은 호이하오가 있으나 자기는 무신론자라고 하여
예수님 십자가 구원과 성령님을 전하니 복음을 처음 듣는 듯
고개를 끄덕이며 열린 마음으로 잘 듣는다~~
미국 온지 26년 되었고 웃는 얼굴에 인상이 좋은 분이다...
우리나라가 우상 섬기고 가난했는데 백년전 선교님들이
전해준 복음을 듣고 많은 사람이 예수 믿어
지금의 한국이 되었다고 하니 ...아~!! 그러냐고 깜짝 놀랜다~~
이 이야기는 항상 하는데 그들이 소망을 발견하듯
하나같이 좋아한다~~
월남전에 한국이 참전한 이야기, 한국 농촌에 요새는 월남에서 온
며느리들이 많다고 하니 그렇다고 고개를 끄덕끄덕하여
우리 교회 영어권 예배도 알려주었다~~
올 때는 온 몸에 문신을 한 백인인데 수염도 길고 섬뜩하여
입을 다물고 있다가~~ 나는 한국인이고 기독교인이라 하니
자기는 신앙이 없고 자기 자신만을 믿는다는 것이다...
가족 종에 예수 믿는 사람 있냐고 하니 없다고 하다가
자기 딸이 12살인데 mission school 에 다니는데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다~~
3년 전 다니던 회사 사장이 죽고 회사가 문을 닫아
운전을 시작했다는 것이다...
성경도 읽어 본적이 있다고 하여...
나와 당신의 죄를 위하여 예수는 십자가에 죽고
부활하셨다 하니 고개를 끄덕인다~~
성령이 임하시고 제자들이 변화된 이야기를 해주고
특히 오순절 성령이 임하고 방언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이
불같은 성령과 함께 임하였다 하니 놀랜다~~
여호수아 형제님 먼데니 도넛, 거지 예수님 돈 드리며
섬기는 이야기 하니 소망이 생기는 듯 반색을 한다~~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윤택하여지리라
내가 성령받고 아이들한테 회개한 이야기는 항상 하는데
아무 말도 못하고 열린 마음으로 듣는 것을 보니
그 마음의 상처를 성령님이 건드린 것 같아서
블레싱 해드리고 내리었다~~
집에 와서 생각하니 ‘내가 아직도 편견이 아직도 있구나~~!!’
전에도 온천에서 문신한 여자 거지 예수님 놓치고 3일 후에
알아본 생각이 났으니 오!!~~ 주여~~~~~~~~~~!!!
10일 새벽에 꿈을 꾸었다~~
젊은 청년들이 파랑색 옷을 입고 줄지어 있는데 깨끗하다~~
내 허벅지에 살이 찐 게 보인다...
누구랑 차를 타고 어느 집에 들어갔다~~
집 주인이 집을 비워두고 와서 보라고 하니 호다 식구들과
여러 사람이 같이 갔다...
티크로 된 책장, 장식장과 침대 등등... 화려한 게 아니고
방마다 잘 정리가 잘 되어 있으며 옷장에 걸린 옷이
보라색인데 아름답고 품위가 있어 보인다~~
해석이 어려워 여호수아 형제님한테 녹음한 것을 보내니
시원하게 해석을 해 주신다~~
집 주인은 여호수아 형제님이고 호다를 보여주는 것이라 하신다~~
내 허벅지에 살이 오른 것이 건강을 상징하듯이
잘 가고 있다는 것이고 ~~
보라색 옷은 왕권, 정체성이 분명한 옷이라고 하신다~~
처음에 보인 파란색 옷을 입은 청년들은 무엇일까???
묵상하는데 말씀이 생각난다~~
요일서 2:13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앎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니라
사 61장~~ 축사와 치유의 집에서
5%의 축사, 15%의 내적치유, 80% 의 후속양육으로 이렇게
강한 군사 청년들이 세워지고~~
보라색은 왕권으로 자녀의 정체성이 확실하게 세워졌음을
보여 주신 것이리라~~
강한 성령받은 호다가 사랑의 애비 마음으로 성경도 새롭게 보고
그동안 많은 말씀과 사건이 풀어졌으니 2559 개의 스케치와
6937 개의 간증으로 책장이 가득하다~~
이제는 영적 전쟁을 통해 악한 자를 이기는 강한 용사로
청년들이 세워지고 침대는 안식이니 ~~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14일 새벽꿈에...
차고에 있는 내 자동차를 큰 기계차가 와서
밑에 들어가 받치고 고치는 중이다...
자동차는 사역이고 신앙이니 성령님이 잘 고쳐주세요~~
내 차를 고치는 것은 낡은 것을 고치는 것이니
그래서 이번에 쎈 귀신 불면증으로 고생???
몸이 아프니 오랫동안 옷장 정리를 못하여 뒤죽박죽
청소하니 버릴 것이 너무나 많다...
3년... 5년을 안 입는 옷은 치워야지 결국 짐이 되고 만다~~
청소를 하고 기도하는데 갑자기 성령이 임하시며 엉엉울며
눈물의 회개가 터진다~~
이민와서 내 생각에 옳은 대로 살던 무지와 죄
조상의 영이 이제 뿌리를 드러내니 지난번에는 아버지
이번에는 엄마로부터 내려오는 영이 내 안에 있는 게
보여지고 알아진다~~^^
얼마나 버릴 것이 많은지 안 입는 옷은 세탁장에 갖다 놓고
매일 정리 정돈하여 닦고 치우고 버리고~~^^
부엌 찬장을 청소하며 바닥에 얼룩진 것도 닦어내고
수많은 유리병과 플라스틱 그릇도 버리니 공간이 생겨
청소 후 자꾸만 옷장과 찬장을 열어본다~~
그동안 지독한 불면증으로 고생은 했으나
식생활도 고치고 내 고집과 교만 자아도 많이 깨어졌다...
성령의 화염검에 내 옛 사람 머리가 떨어져 나갔으니 감사하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나의 무뎌진 성령의 검을 불속에 넣어서 두드리고
물속에 넣어 식히고 다시 불속에 넣어 두드리면 날카로운 검이 되니
칼등은 부드러운 사랑으로 칼은 강한 검으로
만들어주시니 감사하다~~
내 신앙의 엔진도 갈고 밧데리도 갈고
엔진 오일도 새 기름으로 갈아주시어 성령의 불로 태우시고
청년의 신앙으로 새 차같이 다 고쳐주세요~~~~!!!
성령님 감사합니다~~~~!!!
" 그래서 그 생명과를 먹으려면 화염검을 맞을 각오를 하고 들어가야 해요~~!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내 길은 험해~~~
쉬운길을 두고~~~세상 각종 과실나무들을 두고~~~
예수님을 따라가는 길~~ 험한길~~~
화염검을 맞아야만 하는길~~~
그 길이 생명나무로 향하는 길이라는 거예요~~! " 아멘~~
첫댓글 화염검을 맞아야만 하는길~
생명나무로 향하는길~
예수님을 따라가는 길~
자매님
그 길을 잘 가고 있다고
고백해줘서 고마워요
같이 가자고요~^^♡
자매님의 꿈에 차를 타고
호다 사람들과 어느 집에 들어갔다고 했는데,
저도 처음에 호다 와서 꾼 꿈이 있어요.
승용차를 타고 높은 산꼮대기로 가는데,
혼자가 아니라 호다식구들과
함께 타고 있었어요~
높은 산을 오르려니 쉽지 않을텐데
함께 타고 가니
하나도 힘들지않고 붕 날라 가던게 기억나요.
그러면서 호다여정이 시작되었거든요~~~~
여호수아 형제님이 해석하신것처럼,
호다 식구들 호다 용사들과 여호수아 리더집에 돌진~~~!
세상을 이기는자~~~
강한 청년, 용사가 되었어요~~~!
강한허벅지처럼
튼튼하고 강인한
안식을 누리는 자~
영권을 가진자가 되셨네요~~~
꿈이 참 재밌고 귀해요~~~^^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
요.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윤택하여지리라/
매번 우버택시를 타실때 마다 각나라와 족속들을 만나도록 붙여주시는지
신기한 기적이에요, 영혼육 잘되라고~그져그져 잘되라고 아낌없이 다 부어주고 쏟아내어주시는 사랑.
영혼들에게 전하기를 쉬지 않으며 사랑하기를 멈추지 않으시는 모습이 너무나 좋습니다. 삶에서 경험되어진 이야기가 읽는 저에게도 윤택하게 풍족하게 부어져 함께 허벅지에 살이 오르고 청녕의 신앙으로 다듬어져 가요♡ 샬롬샬롬~~~
하늘과 땅이 연결되어 하늘의 뜻이 환상과 계시로 연결되고 이 땅의 삶이 바뀌는 시간, 직장이 퍼플이 되고 집이 블루가 되고 차가 바뀐 아침이슬 청년이 비상한 이 시간, 이 땅의 악을 하나님의 선으로 이기는 시간 , 선한 사마리아들이 강도만난 얘수님을 살리는 이 시간 , 그 뜻이 풀어지는 시간 , 그 억울함이 풀어지는 시간 그리고 그 예수님이 그들의 죄를 용서하는 시간 그 뜻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다 이루어질지어다~~!!!
화염검이 축사로 듣기네요 ~
내 눈 앞에 등장한 그 한 사람.
성령님이 보내주신 그 한 영혼.
그리스도의 몸되어
전도자, 증인으로 그들을 섬기느냐 바빠요
배에 생명수가 터져나오니 내 안에 하늘나라를 전하지 않을 수가 없네
생명수 강가 자매님 속 예수님
오늘도 내일도 가스펠, 기쁜 소식
들려주세요 ~ 😊
자매님
청년
아비 소리가 울려요.
불면증은
저녁에
타트체리(즙) 조금 드셔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