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솔비가 왔습니다..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집개 솔비는 아주 잘지내고 있습니다.
얼마전 솔비가 가족이 된지 2년이 되었네요.. 불행인지 다행인지...코로나로 인한 언니의 원격수업으로 근 1년반을 쓸쓸할 날이 별로 없었는데 담주부터는 전체등교로 솔비에게는 하늘무너지는 일이 벌어지네요 ㅎㅎ..
아직도 낯가림도 심하고 잘놀래고 큰개도 무섭고하지만 엘리베이터에선 누구보다 순둥이,내성적인(ㅋ) 강아지로 통한답니다~엄마 아빠랑 같이 자야하고 밥먹을땐 식탁밑에서 누워있고 화장실 볼일도 문앞에서 지켜주는 예쁜 울 둘째 딸램..항상 건강하길 바랍니다.. 슬슬 가을냄새가 나네요.
다들 건강하시고..묵은 솔비사진 몇장 남깁니다~^^
엄마는 외롭지 않아요~ 좁을 뿐에예요..껌딱지 강아지
언니강아지 솔비강아지
엄마 아빠 사이에서 자는 솔비..자고 일어나면 온몸이 아픈... 결국 큰~침대로 교체..몸은 개운해졌지만 앞으로 나올 카드값에 맘이 아픈 ㅋ
엄마..운전석으로 넘어가믄 안되지요.
언니 학원 끝날때까지 기다려야지요...
쿨매트도 나눠쓰는 자매
첫댓글 덕구 닮은 누렁이과 솔비씨 소식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잘 지내고 있구나. 덕구씨가 인사 보네요.
누렁이는 사랑이지요 ㅎㅎ..덕구 안녕~ 잘지내^^
진쨔 귀엽다 너...
율엄마도 그렇게 말씀하세요.감사합니다 멍멍~~
외롭지않아요~ 좁을 뿐이에요~~~~~ ㅎㅎㅎㅎㅎ 너무나 다정한 솔비! 이쁘당!
제가 좀 이쁩니당 ㅋ 멍멍
와우 솔비는 언니가 생일파티 근사하게 해줬구나~
지금처럼 엄빠 언니랑 쭈욱 행복하자 솔비야 ^^
언니 생일인줄요ㅜㅜ멍~
침대 좁은 불편함 저도 이번에 알았어요.
아들이랑 침대를 바꿨더니 사랑이랑 자는데 제가 치여갖고 ㅎㅎㅎ 그래도 아가 편안하게 자게 해주고싶은 게 엄마들 같은 맘인듯요.
솔비야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단다 ㅎㅎㅎ
털도 풍성하고 얼굴도 환하고 넘 이쁘구나 솔비 ♡
사랑이 첨보고 솔비가 많이 생각 났었어요^^
솔비가 사랑 많이 받아 아주 반짝반짝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멍멍~~
솔비 강아지~ 언니 강아지~
연출력 굳~!!ㅎㅎ 재미잇네요ㅎㅎ
껌딱지 솔비
앞으로도 더욱 사랑 마니 받고
건강하개 행복하개 지내렴🤗
울언니..진짜 갠줄알았어요 멍멍 ㅋ
솔비 해맑게 웃는 사진이 너무 귀여워요♥ 즐거워 보이네요! 더 이뻐지고 있어요~^^
미모에.물도오르고 살도오르고..그렇습니다~
이쁜솔비❤ 사랑듬뿍 받는 막내딸로 더 이뻐졌어요~^^ 솔비와 더불어 오랜만에 가족분들 소식에 너무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솔비가 장서은님 만나면 어떨지..너무 궁금해요..눈물 함 닦고 따라갈지도 ㅋ... 울솔비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