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또 연휴 기대만 잔뜩했지 뭘 했는지 모르겠고
속쓰린 휴유증만 남았다..
쉬는게 마냥 좋은게 아니더라
적당한 노동에 적절한 휴식이 필요해 보인다.
이제 얼마 안남은 남파랑 가봅시다.
가을치곤 한낯에는 다소 더운감이 있지만
산봉우리 타고서 불어오는 갈바람을 맞으며
한층 깊어가는 가을과 교감을 해본다.
이번에는 남파랑길을 버리고 바닷가로 걷기로 해봅니다.
남은 일정을 감안하여 조금 두르는 길이지만
새로움을 찾아가는 즐거움이 기다리는 곳이다.
첫째날: 진동시장 - 구산면 반동초등학교(약 20km ) 변경 가능
둘째날: 반동초등학교 - 덕동마을(약 20km) 변경 가능
이후로 남은 일정
11월 14~15일 7.8.9구간 (마산.진해) 노숙 or 찜질방
11월 28~29일 4.5.6구간(창원.을숙도) 노숙
12월 19~20일 1.2.3구간(태종대.해운대) 해운대 한화리조트 예정
일시:10월 17~18(토.일) 감삼역 07시 집결
첫댓글 12월 마지막구간은 축하
사절단으로 참석 예약합니다.~ ㅎ
마지막 피날레를 함께 멋지게 마무리해봐용..
(참석해주심에 감사요.^^)
참석합니다.
마지막 구간 해운대 한화리조트를 향해서 화이팅~ㅎ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구간에 임한다니. 걸은 길과 땀이 ~~
축하드리고 마지막 구간이나마 함께하는 시간을 갖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갑니다^~^
참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