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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동명천제단입니다.
대한제국 애국가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사
성수무강하사
해옥주를 산같이 쌓으시고
위권이 환영에 떨치사
오천만세에 복록이 일신케 하소서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소서
게르마니아(Germania).
한번쯤 독일 역사에 대한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아돌프 히틀러(Adolf Hitler)의 세계수도 계획이었던 게르마니아(Germania, the planned world capital)에 대해 들어보신 기억이 혹시 있으실지 모르겠습니다.
즉, 과거 제3제국의 수도인 베를린(Berlin, the capital of the Third Reich)을 세계수도로 건설하려는 계획하에 1938년부터 계획하고 실행한 사업이었는데 물론, 이러한 계획이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전쟁으로 인해 최종적으로 실현되고 성공할 수 있었던 상황은 아니었습니다만, 이른바, 독일국 수도 종합건설계획(Gesamtbauplan fur die Reichshauptstadt)의 이름으로 시작이 되었던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Large-scale project business)이었던 것은 분명한 역사적 사실이었습니다.
실제 공사는 베를린에서 1943년까지 실행 계획을 위해서 진행이 순차적으로 되고 있었지만, 옛날부터 오랫동안 우려했던 염려가 실제로 발생되는 근본적인 문제점이 한 가지 있었습니다. 이른바 바로, 베를린이라는 도시 자체가 원래 늪지대였던 관계로 지반 자체가 너무 약하다는 점이 문제였던 것입니다.
이러한 사례는, 심지어 제2차 세계대전에서 연합군에 의해 완파된 프랑크푸르트(Frankfurt)를 비롯한 다른 독일의 폭격된 도시들에 비해서도 현재까지도 베를린은 눈에 띌 정도로 마천루(skyscraper)의 숫자가 비교적 적은 것도 이러한 배경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즉, 일부 학자들의 견해에 따르면 설사, 게르마니아가 계획대로 제3제국에서 완공이 되었다고 해도 베를린 지역의 무른 지반으로 인해 도시 전체가 침하될 가능성조차 제기하고 있는 점을 감안했을 때, 아돌프 히틀러가 당시 살아 있던 제2차 세계대전 시기에도 도시 전체 지반 강화 공사만 10년 이상 해야 할 정도의 예상을 했다는 것이고 결국, 결정적으로 제2차 세계대전의 패전으로 완공되지 못하고 중단됩니다. 현재 남아 있는 유적은 베를린 템펠호프 공항이 유일한 유적(Berlin Tempelhof Airport is the only remaining relic)으로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베를린 템펠호프 공항은 지금의 시각으로 봐도 매우 아름답고 독일의 특징과 상징성을 나타내는 매우 훌륭한 상징적인 건축물로 현재도 아름답게 남아 있습니다.
저희가 금일 특별히 독일의 게르마니아에 대해 언급하는 이유는, 바로 대한민국 공화국이 지금까지 만든 도시에 관한 이야기를 하기 위함 때문입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세계의 모든 대부분의 도시들은 일정한 계획과 장기적인 전략 기획으로 만들어지고 건설되는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공화국의 도시들은 어떻습니까? 물론, 지금의 대한민국 공화국의 경우, 새로 건설되는 도시들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도시 계획이라는 수립이 일부 적용되고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세계 다른 유명한 도시들에 비한다면 솔직히 조족지혈(鳥足之血)이라고 할 정도로 매우 유치하고 졸속적이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일종의 수용소 개념으로 지어지고 있는 것이 대한민국 공화국의 도시 아닙니까?
우선, 구체적이고 장기적인 전략이 없이, 오직 대규모 인구 수용을 위한 수용 개념의 목적이 강한 것이 문제라고 할 것입니다.
오로지 집값을 잡기 위한 목적 이상도 이하도 아닌 인구 수용시설이 바로 대한민국 공화국의 도시들입니다. 마치 지옥과도 같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도시들과 무엇이 다릅니까?
녹지, 문화시설, 그리고 예술 활동을 위한 위대한 건축물은 사실 관심 밖입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양보다 못한 서울의 도시 계획(Seoul's urban planning is worse than that of Pyongyang, North Korea), 그리고 지나치게 도시 규모에 비해 좁은 도로와 또, 극심하게 밀집된 주거 지역이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겠는데, 사회와 문화, 교육을 비롯한 구체적인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과 전략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과연 인구만 고밀도 수용을 위한 아파트 건설(Construction of apartments to accommodate high-density population)이 진정 누구를 위한 사업인지 공화국 정부 차원에서 구체적 설명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뿐만 아니라 더욱 문제는, 21세기가 시작된 2000년대 들어와서 점점 높아지고 있는 여름철 기온 변화는 이러한 대한민국 공화국의 바보같은 도시 구조에서 기인한 열폭의 열돔 현상이 결정적(The heat dome phenomenon of the heat wave is decisive)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고, 또한 우려스러운 것은, 지금도 대한민국 공화국 곳곳에서 미치광이처럼 벌어지고 있는 아파트 공급 상황(The apartment supply situation is going crazy)을 보면, 과연 인간이 살기 좋은 도시를 위한 아파트 공급인지 근본적 의문이 들 정도로 굉장히 빽빽하게 마치 요즘 짓고 있는 교도소의 모습(A view of the prison)처럼 유사한 형태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결국, 가진자와 건설업자, 그리고 정치인들이 자신의 큰 돈을 벌 수 있는 이득과 개발 이익, 그리고 다음 당선을 위한 치적쌓기용으로 단순히 주택 공급을 밀어부치고 있고, 이러한 과정에서 점점 대한민국 공화국의 국민은 콘크리드 건물더미에 파묻혀 인간성은 사라지고 결국 건물더미 속에서 신음하는 불쌍한 고양이같은 신세가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경험해보지 못한 극단적인 기온 상승과 이러한 세계에서 가장 생각없이 멍청한 시청 공무원들의 능력으로 인해 겪고 있는 공화국 국민의 비참한 기후 위기의 삶은 단순히 세계 기후 변화라는 허울좋은 이름으로 둘러대기에는 분명한 모순점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간단한 예로, 서울특별시와 송파구청에서 열심히 삽질을 하고 있는 옛 성동구치소 부지 사업 문제가 있습니다.
아마도, 서울특별시에서 옛 성동구치소 부지의 사례처럼 개판 행정의 예를 찾기도 힘들 것입니다.
처음 성동구치소 부지 문제는 2017년 SH공사가 성동구치소를 문정법조단지로 이전하는 조건으로 매입하였으나, 현재까지 송파구청장이 바뀔 때마다 정치적으로 이용당하여 지금은 사실상 시민과 주인이 없어진 땅으로 남아 있습니다. 결국,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겪고 있는 SH공사의 손해는 엄청난 상태입니다.
2017년 처음 SH공사가 매입할 때만 해도 문화복합시설 제공이 주 목적이었고 이러한 계획하에 송파구의 랜드마크급 문화시설을 약속하며 이미 자살로 사망한 박원순 전 서울특별시장과 박성수 전 송파구청장이 선거에서 성동구치소 부지 개발 공약으로 당선되기도 하였던 점을 볼 때, 지금의 성동구치소 부지를 보면 감회가 정말 새롭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정치인들의 공약과는 전혀 다르게 좌파 정부였던 문재인 정부가 당시 부동산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되는 모습이 보이니까 갑자기, 미친듯이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하면서 개발 방향이 갑자기 정반대로 전환되었고 결국, 성동구치소 부지 일부를 민간에 매각하고 아파트를 지어 부지 취득 비용을 회수하려는 방안으로 급작스럽게 발표가 됩니다.
2021년에는 오세훈 현 서울특별시장이 취임하면서 토지임대부 민간분양 600세대를 공공분양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발표하면서, 더불어민주당 박성수 전 송파구청장은 반대한다는 의견을 공표하였습니다.
이후, 2023년에는 송파 창의혁신 공공주택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공모전을 개최하게 되었는데, 웃긴 것은 공모된 공공주택 설계안에 따르면 부지 취득 8000억원과 공사비 3877억원을 합쳐 총 1조 2천억원 비용이 발생하는 것으로 발표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계획도 2024년에 이르면 2024년 12월 2일 공공주택 시공사가 계룡건설 컨소시엄으로 확정되었고, 공사비가 4700억원으로 늘어남에 따라 성동구치소 부지 공공주택 총비용은 1조 3천억 원으로 다시 증가하였습니다. 결국, 성동구치소 부지에 민간투자를 통해 시설을 개발한다는 계획이 문화시설은 사라지고 오직 투자를 통한 분양 이익을 얻겠다는 사악한 욕심으로 전체 세대가 1240세대라는 엄청난 밀집형 닭장 구조의 아파트 건설로 마무리 된 것입니다.
과연, 2만3천평에 1,240세대라는 인구를 유입하여 얻을 수 있는 송파구민의 이득이 무엇입니까?
비단, 송파구만의 문제가 아니라 비슷한 사례가 서울특별시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점을 우리는 모두 확인조차 할 수 없습니다. 오로지 개발이익을 벌기 위해 곳곳에서 재개발관련 분쟁과 싸움, 마치 썩은 고름이 나오고 있는 대종교의 정신상태처럼 지금 현재도 서울특별시를 중심으로 공화국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공화국 파괴의 역사는, 공공의 이익과는 전혀 상관없이 오직 질보다 양으로 승부한다는 공화국의 미친 주택 공급 정책(The Republic's crazy housing supply policy)이 공산주의처럼 지금도 굳건하게 지속되고 있습니다.
과연, 김정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 하는 사회주의 정책과 매우 유사하지 않습니까?
한마디로 세계의 미친 공화국 정부(The Mad Republic Government of the World)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과연, 성동구치소를 이전한 진짜 이유를 알 수 없고, 기껏 성동구치소를 이전하여 건설한다는 것이 민간업자에 분양하여 서울특별시민과 송파구민의 모두를 위한 공공의 토지가 아닌, 개발 이익을 민간 사업자들에게 주고 닭장같은 아파트 건설(Chicken coop-like apartment contruction)로 사익만 챙기는 투기의 장으로 변했다는 것은 얼마나 대한민국 공화국의 나라 상태가 어떤 모습인지 극명하게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고 할 것입니다. 무려 7년간에 걸친 논의의 결과가 어떻게 국민과 시민을 위한 장소가 아니라, 매각과 이익 창출이라는 결과만 남았다는 것이 얼마나 비참하고 황당한 일입니까?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에는 영국의 에덴프로젝트와 싱가포르의 보타닉 가든을 벤치마킹한 서울식물원(Seoul Botanic Park, benchmarked against the UK's Eden Project and Singapore's Botanic Gardens)이 있고 면적은 15만 2460평에 이르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서울식물원의 경우 2017년에 7월 1일에 서울식물관 설치에 관한 조례가 나온 이후 개원까지 2019년 5월 1일에 비교적 빠르게 이루어졌다는 점입니다. 불과, 조례가 발표된 지 2년만에 공사를 끝내고 개원한 것입니다.
어떻게 같은 시기인 2017년에 성동구치소와 서울식물원 자리는 똑같이 대한민국 공화국의 국민과 서울특별시민을 위한 목적으로 부지가 조성되고 사업이 시작되었지만, 지금과 같이 전혀 다르게 극명하게 상하로 갈릴 수 있었을까? 도저히 납득하기 힘듭니다.
뿐만 아니라, 서울식물원은 성동구치소 부지 2만3824평에 이르는 면적보다, 서울식물원이 무려 약 6배에 해당하는 매우 큰 면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식물원은 2년만에 개원하여 많은 대한민국 공화국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반면, 성동구치소 부지는 7년째 싸움과 시위가 일어나고 또 민간업자에게 매각되어 열돔 현상만 촉발시키는 아파트 건설(Apartment construction that only triggers the heat dome phenomenon)에만 이용된다면 과연, 서울특별시에서 40년간 성동구치소가 국민의 많은 불편함과 고통을 감내시킨 이유는 무엇입니까?
송파구민이 40년간 겪은 불편과 피해는 결국, 다른 사람들의 투자 대체품으로 변모한 것입니까?
미친 공무원들 아닙니까. 공공의 토지는 공공의 이익과 종국적으로는 국민을 위한 모두의 공용 부지가 되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비용도 무려 1조3천억원이나 들여서 결국 아파트 짓자고 7년간 송파구민과 치열하게 싸웠다는 말입니까? 저희 재건회에서 과거에도 언급하였습니다만, 도시는 단순히 인간만 살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동식물과 인간이 함께 어울리고 자연이 오롯이 깨끗하게 보존될 때, 인간도 환경의 변화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기후 변화로 매년 감당하기 힘든 사막같은 폭염이 맹위를 떨치고 있는 지금의 시기에서 과연 언제까지 주택 공급이라는 세계에서 가장 머저리같은 사고방식으로 사업을 하겠다는 것인지 도저히 납득하기 힘듭니다. 과거의 사례를 보면, 일본이 만주국의 수도 신경(滿洲國首都新京)을 건설할 때의 방식을 봐도 무려 100년전에 건설된 도시임에도 지금 중화인민공화국(the People's Republic of China)에서 매우 잘 활용하고 있을 정도로 선진화된 계획 도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반면, 대한민국 공화국의 서울특별시는 어떻습니까?
여전히 과거의 구 도로가 도시를 가득 메우고 있고 녹지보다는 아파트들로 틈이 없는 닭장의 상태입니다.
세계적인 녹색 도시로 분류되고 있는 독일의 프라이부르크(Freiburg, Germany), 스웨덴의 스톡홀름(Stockholm, Sweden), 오스트리아의 비엔나(Vienna, Austria) 등은 모두 수백년 이상된 도시이지만, 여전히 세계의 녹색도시로 당당하게 세계 도시 순위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특히, 스웨덴의 스톡홀름은 이미 1972년부터 UN인간환경회의에서 유럽 최초의 녹색 수도(Europe's first green capital)로 선정되기도 할 정도로 잘 알려져 있고, 독일의 프라이부르크는 시민 1인당 녹지 공간이 가장 세계에서 넓은 도시(Freiburg, Germany, has the world's largest green space per carita)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 서울특별시는 어떻습니까?
일종의 교도소식 수용 시설이라고 할 정도로 주택공급이라는 미명하에 무제한 주택 공급에 희생양이 되고 있습니다. 도대체 세종특별자치시는 왜 만들었으며 행정 기관들이 지방으로 이전시키는 이유를 전혀 모르겠습니다. 인구 분산을 목적으로 공공기관은 지방으로 보내면서 서울특별시의 인구는 계속 늘려야 한다며 또 대규모로 주택을 공급하고 있는 이러한 미친 아이러니(Crazy irony)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 지 일반 국민의 입장에서는 그저 황당하기만 합니다.
2024년 6월 8일 동아사이언스에서 발표된 내용을 보면 세계의 모든 도시들이 국가의 경제 상황과 무관하게 모든 도시에서 녹지의 면적이 넓을수록 시민 행복도가 높아지는 경향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1인당 국민총소득(GNI)가 3만8000달러가 넘는 도시에서는 녹지공간 확보가 경제 성장보다 행복에 더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다는 발표 내용을 보면 얼마나 국민에게 녹지의 확보가 중요한가에 대한 단적인 예를 제시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대한민국 공화국은 주택공급에만 국가의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결과는 무엇입니까? 매년 반복되는 열대야와 최고 기온 경신은 이제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닌 것이 되었고, 심각한 산불과 폭우 등 자연 재해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재민 발생과 함께 투입되는 예산은 또 어떻습니까?
우리가 흔히 하는 말로, 나비 효과라는 말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움직임이 종국에는 큰 변화로 바뀌는 것이 이른바 나비 효과 아닙니까?
성동구치소 부지 개발의 황당한 역사를 통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1조 3천억원이라는 엄청난 돈의 투자를 통해 과연 국민이 그만큼의 많은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가에 관한 문제라고 할 것입니다. 그저 너무 모자란 공무원들 때문에 웃음밖에 안나오지만, 이러한 망나니같은 개판 대한민국 공화국을 과연 언제까지 유지시켜야 하는 것인지 실소만 나오고 있습니다.
부디 현명하고 지혜있는 우리 국민의 단 일명이라도 이러한 공화국의 개판 사회주의 정책들을 종식시키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협력 바랍니다.
여러분에게 호소드립니다.
대한제국의 재건은 단순히 대한민국 공화국을 종식시키는 것 이상으로 잃어버리고 사라져가는 우리 동이족이 세계로 뻗어나가고, 동이족의 오족이 모두 함께 화합하며, 고대 동이족 역사를 복원하는 뜻깊은 민족 중흥의 역사가 될 것입니다.
대한제국 만세! 존왕양이 만세!
감사합니다.
대한제국 재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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