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부께 담대히 나아갈 신부들
‘늦은비 소리’ 직강세미나 (2025.4.12)
(엡2:18~22외)
(눅17:20~25,34~36) 20 하나님의 왕국이 어느 때에 오느냐고 바리새인들이 그분께 다그쳐 물으매 그분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왕국은 볼 수 있게 오지 아니하며 21 또 그들이 이르기를, 여기를 보라! 혹은, 저기를 보라! 하지도 못하리니, 보라, 하나님의 왕국은 너희 안에 있느니라, 하시니라. 22 그분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날들이 오리니 그때에는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날들 중 하루를 보기 원하되 그것을 보지 못하리라. 23 그들이 너희에게 이르기를, 여기를 보라, 혹은, 저기를 보라, 해도 그들을 따라가지 말고 그들을 따르지도 말라. 24 번개가 하늘 아래 이쪽에서 번쩍이어 하늘 아래 저쪽까지 빛을 내는 것같이 사람의 아들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25 그러나 그가 반드시 먼저 많은 일들로 고난을 당하고 이 세대에게 버림을 받아야 하리라... 3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밤에 두 남자가 한 자리에 누워 있을 터인데 하나는 붙잡혀 가고 다른 하나는 남겨질 것이요, 35 두 여자가 함께 맷돌을 갈고 있을 터인데 하나는 붙잡혀 가고 다른 하나는 남겨질 것이며 36 두 남자가 들에 있을 터인데 하나는 붙잡혀 가고 다른 하나는 남겨지리라, 하시니라.
(눅24:36~40) 36 그들이 이같이 말할 때에 예수님께서 친히 그들의 한가운데 서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에게 화평이 있을지어다, 하시니라. 37 그러나 그들이 무서워하고 놀라며 자기들이 영을 본 줄로 생각하매 38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불안해하느냐? 어찌하여 마음속으로 염려하느냐? 39 내 손과 내 발을 보고 바로 나인 줄 알라. 나를 만지고 또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지만 너희가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하시니라. 40 그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고 그들에게 자기 손과 발을 보이셨으므로
(요1:12~14,18) 12 그분을 받아들인 자들 곧 그분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권능을 그분께서 주셨으니 13 이들은 혈통이나 육신의 뜻이나 사람의 뜻에서 태어나지 아니하고 하나님에게서 태어났느니라.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하신 분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8 아무도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보지 못하였으되 아버지 품속에 계신 독생자께서 그분을 밝히 드러내셨느니라.
(요6:38~39) 38 나는 내 뜻을 행하기 위해 하늘로부터 내려오지 아니하고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기 위해 내려왔느니라. 39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뜻은 이것이니 곧 그분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 중에서 내가 하나도 잃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그것을 다시 일으키는 것이니라.
(고후6:1) 그런즉 우리가 그분과 함께 일하는 일꾼으로서 너희에게도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고후7:1) 그러므로 극진히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 약속들을 가지고 있으니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 거룩함을 완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모든 더러움에서 우리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갈4:3~7) 3 이와 같이 우리도 아이였을 때에는 세상의 초등 원리들 밑에서 속박되어 있었느니라. 4 그러나 때가 충만히 찼을 때에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있게 하셨나니 5 이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구속하시고 우리가 아들로 입양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6 너희가 아들들이므로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의 영을 너희 마음속에 보내사, 아바, 아버지, 하고 부르짖게 하셨느니라. 7 그러므로 네가 더 이상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상속자니라.
(엡2:18~22) 18 이는 그분을 통해 우리 둘이 한 성령을 의지하여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기 때문이라. 19 그러므로 이제 너희는 더 이상 낯선 자와 외국인이 아니요 오히려 성도들과 더불어 동료 시민이며 하나님의 집안에 속한 자들이고 20 사도들과 대언자들의 기초 위에 세워진 자들인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으뜸 모퉁잇돌이시니라. 21 그분 안에서 온 건물이 꼭 맞게 함께 뼈대를 이루어 주 안에서 하나의 거룩한 전으로 자라 가고 22 그분 안에서 너희도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거처로 함께 세워져 있느니라.
(엡3:9~12) 9 또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 안에 세상이 시작된 이후로 감추어져 온 이 신비에 참여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든 사람들이 보게 하려 하심이라. 10 이것은 그분께서 이제 교회를 사용하사 하늘의 처소들에 있는 권력들과 권능들에게 하나님의 갖가지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인데 11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작정하신 영원한 목적에 따른 것이니라. 12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분의 믿음을 통해 담대함과 아버지께 확신 있게 나아감을 얻나니
(빌3:17~21) 17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따르는 자들이 되고 너희가 우리를 본보기로 삼은 것같이 그렇게 걷는 자들을 주목하라. 18 (이는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한 적이 있고 지금도 심지어 눈물을 흘리며 너희에게 말하는 많은 자들, 그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걷고 있기 때문이라. 19 그들의 마지막은 파멸이며 그들의 하나님은 그들의 배요 그들의 영광은 그들의 수치스러운 일에 있고 그들은 땅의 일들을 생각하느니라.) 20 우리의 생활 방식은 하늘에 있으며 또한 거기로부터 오실 구원자 주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가 기다리고 있는데 21 그분께서는 참으로 모든 것을 자기에게 복종시킬 수 있는 능력을 써서 그 능력대로 우리의 천한 몸을 변화시켜 자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게 만드시리라.
(계1:4~8,17~18) 4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하노니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 오실 분과 그분의 왕좌 앞에 계신 일곱 영과 5 또 신실한 증인이시요 죽은 자들 중에서 처음 나신 분이시며 땅의 왕들의 통치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화평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자신의 피로 우리 죄들에서 우리를 씻으시고 6 하나님 곧 자신의 아버지를 위해 우리를 왕과 제사장으로 삼으신 분께 즉 그분께 영광과 통치가 영원무궁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7 보라, 그분께서 구름들과 함께 오시리라. 모든 눈이 그분을 보겠고 그분을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의 모든 족속들이 그분으로 인해 통곡하리니 참으로 그러하리라. 아멘. 8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마침이라. 지금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앞으로 올 주 곧 전능자가 말하노라... 17 내가 그분을 볼 때에 죽은 자같이 그분의 발 앞에 쓰러지매 그분께서 오른손을 내 위에 얹으시며 내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18 나는 살아 있는 자라. 전에 죽었으나, 보라, 내가 영원무궁토록 살아 있노라. 아멘. 또 내가 지옥과 사망의 열쇠들을 가지고 있노라.
(계6:12~17) 12 그분께서 여섯째 봉인을 여신 뒤에 내가 보니, 보라, 큰 지진이 나며 또 해는 머리털로 짠 상복같이 검게 되고 달은 피같이 되며 13 하늘의 별들은 무화과나무가 강풍에 흔들릴 때에 설익은 무화과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고 14 하늘은 두루마리가 합쳐져서 말리는 것같이 말려 떠나며 모든 산과 섬도 그것들의 자리에서 옮겨지더라. 15 땅의 왕들과 위대한 자들과 부자들과 총대장들과 용사들과 모든 남자 노예와 모든 자유로운 남자가 동굴들과 산들의 바위들 속에 숨고 16 산들과 바위들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왕좌에 앉으신 분의 얼굴과 어린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숨기라. 17 그분의 진노의 큰 날이 왔으니 누가 설 수 있겠느냐? 하더라. (KJ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