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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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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힐 동호회 팝힐링라운지 회원제위께~~
그리운 추천 0 조회 826 26.07.22 18:12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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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2 18:21

    첫댓글
    좋은 생각이고 잘 한 결정입니다.
    활동정지 시키셨다는 분에 대한 조치는 적절히 하셨고
    앞으로 타인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회원이 생기지 않게 하려면
    방장님의 단호한 조치가 더 많은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서 꼭 필요 합니다.
    우리들 모두에게는 권한과 의무가 있습니다. 의무를 다 하지 않고 권한만 가지려 한다면
    어디 조용한 산속에서 혼자 노래하고 혼자 떠들고 하면 된다고 생각 합니다. 방장님의 조치를 응원 합니다..

  • 26.07.22 18:22

    바른 말씀, 필요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 26.07.22 18:39

    혹여 구설수에 오를까 저어 되어 댓글 마져도
    꺼리는 한 사람입니다.

    그저 조용히 음악을 듣다가 제 순서가 되면
    그냥 나가서 부르고

    그러다 갈 시간이 되면
    그 날 수고하신 분들에 대해 고마움을
    마음에 지닌채 조용히 나오면서
    무존재 그 자체를 즐기는 사람으로서
    몇 번 망설이다 이 글 써 봅니다.

    방장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구구절절 지당합니다.
    그 리딩 취지에 적극 공감합니다.

  • 26.07.22 19:09

    그리운방장님
    잘 하신겁니다
    규율과 질서는 꼭 필요합니다
    팝 부르고 놀려고
    모임에 온것인데
    음주 문화는 사라져 주시면 좋겠습니다

  • 26.07.22 18:50

    쓰신 말씀 모두 전폭적으로 공감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신뢰하는 방장님께서 현명한 판단에 따라 취하시는 모든 조치를 지지합니다.
    팝힐방으로 인해 행복감을 느끼는 회원의 한 사람으로써 방장님 이하 운영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 방이 더욱 융성하도록 제 자리를 지키며 협조하겠습니다.

  • 26.07.23 10:36

    전적으로 방장님 말씀에 지지합니다
    모든 회원분들은 다들 연륜들이
    있으시니 아무리 나이가 어리다고
    너! 그러면서 반말 찍찍 한다는건
    상식 이하 입니다

    오고가는 말속에 지성이 곁들여 있지요
    연세가 아무리 많아도 지킬건
    지켜야지 기본 예의 이지 싶습니다
    님자 붙이는 것은 필수입니다

    전 지금까지 카페 가입하고
    상대방 나이가 아무리 어려도
    함부로 말하지 않았습니다
    예의 이고 존중 입니다
    그래야 끝까지 롱런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들었을때
    불편한 잡담은 웬만함
    걸렀으면 좋겠습니다^^

  • 26.07.22 20:34

    모임의 수장인 방장은
    운항중인 선박의 (선장)입니다~

    선장의 의지와 방침은 곳 그모임의 이미지자체입니다~

    왜 팝힐방에 참석하려고 할까 ? 이물음에 제생각은
    유명가수가 나와서가 아니고 오시는분의 면면이
    (품위)와(격조)가 있다는것
    한가지 이유입니다~

    여기에 눈살을 찌프리게 하는사람은 배제가 아니고
    (제거)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흙탕물이 되면
    있어야할분들이 빠져나가게 됩니다~

    중년의 삶의 덕목은 (당당함)과 (멋스러움)
    임니다~
    부끄러운 언행과 멋대가리는 아닙니다~

    팝힐방은 노래와연주를
    다듬고 발표하고 공감하는
    작은음악회이지 무대에서
    노래하는데 녹음에 가수보다 크게 잡담을 흐드러치게 떠드는것이 잘놀고 넘즐거워 한다면
    카페내에는 술마시고 잘떠들면 박수받는 모임도
    있는것 같은데 방선택을 잘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은 목소리로 할말을 속삭이고 귀속말을 해도 의사소통이됩니다~

    녹음을 들어보면 승질나고
    정말 부끄럽습니다~

    제가 욕을 먹고 제제가 되더라도 잡담이 가수보다 크게 녹음되는 것은 막아보려합니다~

    저의제안 입니다~
    팝힐방의 행사모임이 아닌
    정모에서는 (음주)를 안하는 것을 제안 합니다~

    (음주)는 모든 사고의 출발이기때문 입니다~

  • 26.07.22 23:22

    @샤론 . 팝힐방에서 노래중에 술마시는 사람은
    몇분안되지만 술마시려고 몇사람이 몰려앉아
    술판시작되면 전체 분위기가 끼리끼리 나뉘어 지게되고 말이 많아지고 옆자리에 앉게되면 술냄새 풍기고 되는소리 안되는소리 기분 ㄷㄹ습니다~

    방장님께 묻고싶습니다~
    왜 노래발표회 장소에서 (술을 제공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여쭤보고싶습니다~

    이미 몇몇회원분들은 음주로 불편하다고
    하고 있고 문제가 된상태 입니다~
    연신네 이전의 팝힐방 정모에서는 몇몇
    테이블에서 술판 벌리고 담소를 즐기는모습
    정말 추했는데 5차정모에서도
    술로 인해서 2건이상 문제가 발생됬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술을 제공 해야하는지
    술제공이 안되면 (팝힐방 모임에
    문제)가 생기는지 방장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술은 모임이 끝나고 (술마실분들) 끼리
    한잔 하시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 26.07.22 23:33

    @수지맨장호열
    술이 웬수지요
    지금까지의 관행인듯
    싶습니다

    평소엔 조용하다
    술이 들어가면서
    목소리도 올라갑니다

    알콜에 취해서 본인
    목솔이 높은줄 절대 모르지요
    그러니 자연히 시끄러울수 밖에요
    라이브 카페에 왔다고
    착각합니다

  • 26.07.22 23:40

    @앤 셜리 술파는 카페로의 모양은 다른사람아닌 팝힐방에서
    제공한것이며 서로의 모습을 후지게 만든것이면 고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술은 정모가 아닌 송년파티나 특별한 경우에
    제공 하길 바랩니다~

  • 26.07.22 21:20

    방장님의 진심 어린 말씀에 공감합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아름다운 매너 속에서 좋은 음악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는 팝힐링라운지가 되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늘 응원합니다
    ♡♡♡

  • 26.07.22 21:26

    신선님 저도 술은 소주한병은 하는데

    음악발표회 모임에서 발표중 술마시는것은
    모든 (문제)의 시발점입니다~

    우선 내예기 많이하고 크게
    떠들고 여성회원 붙잡고 추한모습을 보이고 그것을 동영상으로 다보여지는 경우가 다수입니다~

    (향수) 노래는 제가 이노래가 발표되기 훨신전부터 정지용님의 시를 읊조리던
    노래라 맞춰서 불러보고 싶습니다~

  • 26.07.23 09:12

    방장님의 소중한 고견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많은 고심끝에 엄중하게 한말씀을 하신줄로 압니다..

    우리의 놀이 공간을 수준 높게 가꾸어 가는것은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들 것인지
    진흙탕으로 만들 것인지..!!

    인생 살만큼 사신
    어른들이 남의 뒷담화는 좀.. 부끄러워요..ㅎ


    그리고,
    지나친 음주로 타인에게 불쾌함을 주는 사람은
    특별히 주의해 주셨으면 합니다..


  • 26.07.22 23:35

    원인을 제거하면 됩니다~
    술을 제공하고 술냄새 피우지마라 햇소리 하지마라 추행하지마라
    더큰 문제까지 발생되어야
    그때가서 음주는 불가합니다~
    이것은 좋은방법이 아닌것 같습니다~

    끝나고 마실분들은 나가서
    마시고 노래를 즐기는 모임이 되길바랩니다~

  • 26.07.22 22:55

    저도 방장님의
    고심끝에 하신 말씀에
    공감합니다.

    노래 모임에선
    노래가 주가 되어

    경청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노래에 진심인
    분들이 관심 주시고
    참석 하시면

    더욱 수준있는 팝힐방이
    될것같아요~^^

    이시점을 기반으로
    앞으로는 방장님
    말씀처럼 우리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팝힐링방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Ps : 주류도 2부에 드시는 분에 한해서 1캔 정도가 좋겠습니다.







  • 26.07.22 23:51

    일단 팝위주의 참석자를
    받는것이 팝방의 의무겠지요
    상한서도 35명이면
    족하겠습니다^^

    그 선을 넘어서니
    분위기가 어수선한것은
    당연 하겠지요
    양보다 질이 우선시
    되기를 바래봅니다^^

  • 26.07.22 23:38

    요번엔 오시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방장님께서 매정하게 하실 수
    없어 많은 인원을
    받으셨는데

    담달부터는 예전대로 35분만
    받기로 하신거 같아요~^^

  • 26.07.23 00:49

    방장님의 고심과 애쓰심이
    진하게 느껴지는 글에, 먼저
    우리 모두가 부끄러워해야할
    듯 합니다..

    저희 모두 나이테 어마한데,
    기본적인 모임룰만 잘 지켜도
    올라오지않았을 글이니, 너 나
    없이 민망함을 딛고..더 나은
    팝힐방이 되도록 애써야겠습니다..

    저는
    언어도 조심스럽게
    사용했으면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장난스럽게 하는 말도
    듣는이에겐 비수가 될 수
    있으니까요..말 때문에 상처받고
    떠나신 분들도 계시니, 서로 서로
    고운 말로 격려하고 위로받는 다정하고
    단단한 팝힐방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음주 부분에 마음이
    찔리는 뷴들 계시면
    스스로 자중해주시면 감사하겠구요,

    언어의 문제든
    음주의 문제든
    행동의 문제이든,
    어느 누구라도
    스스로 판단해보시고
    여러 회 이상 기록되시면
    본인 스스로 잠시 휴지기를
    가지시면 어떨까 건의드려봅니다..

    우리는 팝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분들의 모임이고
    동호회이니, 더 나은 방향을 위해
    머리를 모으고 마음을 모아,
    누구도 판단하지않고
    스스로 선도되는 아름다운 팝힐방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방장님과 운영진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 표합니다..^^

  • 26.07.23 15:48

    14년전 아름다운5060에
    노래모임은 지금같이 나뉘어 지지않고 노래동호회 하나였습니다~

    그당시 노래모임중에는
    2가지가 없었습니다~

    두가지는
    1.노래중에 잡답이없었다
    누가 잡담을 귀속말아닌 소리나게 말하면
    (서로가)검지손을 입에대고 쉬 조용히 하라고 바로 제제하곤했다~

    2.노래모임중엔 술은 행사날 이외엔 없었고
    노래모임 끝나고 뒤풀이
    식당에서는 각자취향으로
    마시기도 했다~

    3.노래동호회 초대방장으로
    극소수 회원이 작은 물병에
    소주를 담아서 노래하는중에 마시는걸 적발해서 퇴장시킨적이 한번있었다~
    통상적 수법은 2인일조로
    마시곤 한다~


    4.
    물과 소주는 색으로 구분을할수없다~
    그러나 물은 들이키는데
    소주는 홀짝 마시기에 금방
    알수있었다~

    5.저도 소주1병은 마시나
    술을 마시고 노래할경우
    우선 음정.박자.감정 조절이
    불안해진다~

    단지 소리를 지르는데
    효과를 더할수는 있다~

    그래서 많은 모임에서 노래나 악기연주전에는
    음주를 하지않는다~

    노래모임에 리더를 할생각은 추호도 없지만
    지금 이시대에 노래모임 리더를 했었다면 출입시
    (음주측정기)를 사용했을것 같다~
    1회 적발은 퇴출이다

    카페의 리더는
    임금님 보다도 강하다
    클릭한번 이면 날아간다

  • 26.07.23 16:35

    참석 요건이 참 힘들어 지네요 ~~

  • 26.07.23 20:24

    카페에서는 여러취미방이 있습니다~

    가입후 카페에 관한 오리엔터이션 기간이 없는것은 각방을 들어가 보면 누구나 방의 특성을 인지할수있다는 판단에 별도로 오리엔테이션의 과정은 두지않고있습니다~

    다만 노래발표방에 와서
    입장료내고 라이브카페에 온것 처럼 즐기거나

    담소하고 술마시는 모임에가서 조용하라라고 하며 내노래 들어라고 하는것은 내가 활동할곳을

    잘못 (선택)한것이라는
    생각이 들뿐입니다~

    모든방은 리더의 방침에 따름이 원칙이다고 생각합니다~

    방장님의 공지사항에 따른다면 별문제는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26.07.23 20:24

    사강님께 한표 보냅니다~~ 한부로 입놀립자 스스로 알것입니다~ 제발 나서지말기를

  • 26.07.25 20:51

    방장님~~^
    올리신 내용을보니
    하나같이
    우리 팝힐방을
    아끼는 진심 어린
    글입니다.

    팝힐 라운지는
    음악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공간이지
    술마시고 잡담하는
    라이브카페는 아닌듯합니다.

    그리고
    근거도없고 사실확인도
    되지않은 이야기를
    마치 진실인것처럼
    단정하여 퍼뜨리는것은
    올바른 소통의 자세가
    아닙니다.

    확인되지않은 추측은
    누군가에게
    상처를주고
    잘못된 오해를 만들수
    있기에
    말에는책임과
    신중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26.07.24 16:41

    방장님 이래저래 수고가 많습니다

    좀 더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Heal" 하기 위해
    거치는 의례인 것 같습니다

  • 26.07.24 19:41

    팝힐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두가 공감하는 글을
    올려주시니 참 좋습니다.

    팝힐을 모르고, 한번도 와 보지 않은 사람들이 보면
    무슨 큰 문제가 발생하고 술먹고 난장판을 벌린 것처럼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건 전혀 아니구요.

    좋은 사람들과 있다보니 말을 하게 되고,
    처음오신 분들에게 인사도하고...
    한 달만에 보니 반갑고....
    삼삼오오 여러 곳에서 말을 하다보니 소음이 되고...

    분위기가 좋고 기분이 좋아서 술 한잔 더 하게 되고 ....
    (물론 술은 공짜 ㅋㅋ)

    이에 대하여
    그리운 교장선생님이 훈계하는 것이 아니라 ㅎ
    (교사가 학생들에게 하는 것 처럼이 아닌)

    서로 자제하고 예의를 갖추고 서로 나이에 관계없이
    존중하고 귀하게 여기자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야 멋지고 수준(지금도 높은 수준 있지만...)있는
    모임이 되지 않을까? 하는 방장님의 의견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우리는 술이 주관이 되는 모임이 아니니 분위기를 위해
    목 축일 정도로 가볍게 하고(끝나고 뒷풀이 거하게 하시면 되겠지요)

    대화도 상황에 따라 자제하고 노래가 끝나면 박수와
    환호도 하고(그때 많이 떠듭시다)...

  • 26.07.24 19:43

    노래를 부르시는 분과 듣는 분들이 음악에
    서로 집중한다면(그것도 최고의 존중 아닐까요?...)
    분위기가 최고일 것 같습니다.

    어느덧 우리가 나이가 드니

    사람이 그리워지고
    모임이 그리워지고
    친구가 그리워지고
    술이 쓰지만 먹게되고

    자연이 아름답게 보이고
    조금만 일에도 서러워지고
    나를 알아주기를 바라고
    그냥 눈물이 나고

    Glen Campbell의 Time 처럼
    oh good good time where did you go,
    oh good good time where did you go
    좋은 시절은 어디로 갔는지...ㅠㅠ

    젊은이들이 우리를 노인이라 부르지만
    우리는 아직도 익어가는 존재인 것을...
    (너무 익어서 골으면 안되겠지만...)

    이제부터 팝힐에서 젊음을 찾고
    서로 귀하게 여기고
    서로 사랑하고
    서로 이해하고
    나를 음악으로 높임을 받고 인정을 받으며

    이곳이(팝 힐링라운지) 우리의 최고의 놀이터가 된다면
    우리는 참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이 될 것 같아요.......

  • 26.07.24 23:34

    산골선배님의
    따듯한 마음이 담긴 글을 읽어 내려 가면서

    뭔가 답답하고 불편한 마음에 위로가 되는듯
    합니다~^^

    무슨일이든 시작
    단계에서는 예기치 않은 일들도 생기고

    여러 사람이 함께 하는 곳이니 다같은 마음일 수
    없겠지만

    노후의 취미 활동으로 노래하며 서로 즐거운 시간보내고 싶어
    만든 모임 이니

    이번일을 계기로
    서로 좀더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팝힐방이 더욱 즐거운 모임이 될것같은 생각이
    드네요..

    산골선배님 좋은
    말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6.07.25 00:06

    요즘 카페에서 방의 취지에따라서 음주가무를 즐길김이 그방의 추구함이 될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음주가무의 즐김의
    동영상을 보는순간 즐겁다는 느낌 보다는 (추한모습)을 이렇게 잘논다는 자랑으로 영상을
    올려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게슴치례한 눈빛 나이트클럽도 아닌데 여성분들을 붙잡고 붙잡다
    놓아라 말아라 하는 모습은
    팝힐방에서는 보이지 말았스면합니다~

    수영장에서 배꼽이 나오는
    수영복은 무리가 없듯이
    댄스방에서는 손잡고 허리에손잡고 댄스는 당연사항이나

    노래모임에서
    는 모두가 각자의 내춤은 노래에 따라서 흥을즐길수
    있으나 무도회가 아닌 노래모임에선 맞잡고 추는
    댄스는 노래모임에서는 (부적절)하다는 개인적 생각입니다~

    댄스사항은 공지에도 올리고 싶은 내용입니다~

    여기 까지라며는 아무리 중년카페의 10만명 중에서
    선택받은 아름다운분들이
    계신다해도 동네 빈 체육공원야외음악당에 앰프.반주기 갖고가서 혼자
    노래하는것이 낫다는개인적
    생각을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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