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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 팁/노하우 CK2 룰러 디자이너에서 쓰면 좋은 - 트레잇들
말하는 고양이 추천 1 조회 3,577 19.05.16 21:5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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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5.17 01:42

    첫댓글 매독은 신학 관심사를 누르고 기다리면 은둔해서 기도하는 이벤트가 뜨며 무조건 사라진다.

    겁쟁이는 학문 관심사로 지동설을 주장할 때에 용기를 통해 상쇄되며 무조건적으로 사라진다.

    모든 7대 죄악은 신학으로 지울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나태는 성실로 상쇄되며 이 성실 트레잇은 크루세이더 킹즈에서 가장 얻기 쉬운 미덕 트레잇이다. 반대로 식탐은 크루세이더 킹즈에서 가장 지우기 어려운 죄악이다.

    기만은 능력치를 올려줌에도 마이너스 트레잇으로 취급한다, 피해망상도.

    독단은 관리 관심사를 눌러둠으로서 공정을 얻어 뗄 수 있다.

    내성적은 수도회에 들어갈 경우 아주 높은 확률로 친구와 사교적을 얻으며 뗄 수 있다.

  • 19.05.17 01:43

    아둔은 한 번 얻으면 무슨 일이 있어도 사라지지 않는다. 반대인 예민 역시도 마찬가지이다. 오직 사탄의 단체만이 이 트레잇을 지워버린다.

    나약은 한 번 얻으면 오직 전쟁 관심사의 극악에 가까운 확률로만 지울 수 있다. 거의 못 지운다. 마찬가지로 늠름도 마찬가지다. 오직 사탄의 단체만이 이 트레잇을 지워버린다.

    박학다식은 수도회의 참회로 쉽게 얻을 수 있는데 반해 한 번 얻으면 절대로 지워지지 않는다.

    빙의는 가지고 있으면 미치광이를 얻을 수 있으나 비슷한 확률로 예수의 목소리나 사탄의 목소리를 얻을 수 있다.

  • 19.05.17 19:30

    그래서 카톨릭권에서 게임 시작하면 가장 먼저 신학 관심사를 찍죠

  • 19.05.19 10:52

    오오 좋은 정보 얻고갑니다
    아둔은 우리와 함께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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