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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 하드웨어를 동작시키는 OS 핵심 부분 교체
드라이버, 부팅 구조, 전원관리 등 영향
→ 이건 저수준(Low-level) 시스템 포팅/변경
🔹 구글 플레이스토어 설치
Android의 애플리케이션 레벨 서비스 추가
Google Mobile Services(GMS)에 포함됨
→ 이건 상위 레벨 소프트웨어 추가
2) 둘을 합친 상태는 무엇인가?
이 조합은 이렇게 보는 게 정확합니다:
“커널을 바꾼 안드로이드 시스템 위에 GMS를 얹은 상태”
즉:
OS 구조 변경 (커널)
사용자 서비스 추가 (Play Store)
3) 이게 “커스터마이징”인가?✔ 넓은 의미에서는 맞음
Android를 수정했으니 커스터마이징 맞음
❗ 하지만 업계 기준에서는 이렇게 나눔
구분의미
| 커널 변경 | 시스템 레벨 포팅 |
| ROM 변경 | Android 프레임워크 수정 |
| UI 변경 | 런처/테마 변경 |
| GMS 설치 | 서비스 추가 |
👉 보통 “커스터마이징”이라고 하면
UI/ROM 수정 수준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음
4) 중요한 현실 포인트 (핵심)🔴 구글 플레이스토어는 “그냥 설치”가 아님
대부분 경우:
GMS는 라이선스 제품
인증된 기기만 정식 사용 가능
즉:
커널 바꿨다고 자동으로 설치되는 구조 ❌
인증 없는 기기 → 정상 동작 제한 가능
5) 쉽게 정리하면
당신이 말한 상황은:
“안드로이드 OS를 일부 교체하고
그 위에 구글 서비스까지 얹은 상태”
이건 보통 이렇게 부릅니다:
커스터마이징 ROM
또는 AOSP 기반 포팅 + GMS 추가
6) 한 줄 결론
👉 커널 전송 + 플레이스토어 설치 = 커스터마이징의 일부는 맞지만
그 자체가 커스터마이징의 완성형 개념은 아니다
원하면 다음도 이어서 설명해 드릴게요:
GMS가 왜 “그냥 설치”로 안 되는지 구조
AOSP vs GMS 차이
커널 vs ROM vs System partition 관계
실제 안드로이드 포팅 전체 흐름 (boot.img → system.img → vendor.img)
어디가 궁금한지 말해주시면 그쪽으로 정확히 잡아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