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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이제 너희 만백성은 들어라.
모든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 그리고 광분하는 신도들, 그 모두는 다 너희 자신을
돌아다보며 차분히 생각할 때가 되었느니라.
모든 참진리요, 너희를 깨우쳐 구원하는 아름다운 것을 다 사탄이요 이단이라
밀어붙이지 말며, 인간 육의 욕심을 채우기 위하여 깃발을 꽂고 있는 그와 같은 자
들에게 더 이상 억류되지 말며 끌려가지 말며, 자신을 들여다보도록 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너희가 정녕 나의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쳐 봐서 너희 마음의
양심에 변화가 없으며 양심에 비추어 어두운 행위를 하게 한다면, 나의 새로운 성
경을 조용히 놓고 가도 내가 말하지 아니할 것이니, 한 번 읽어 보고 정독해 보고
비교하고 비교해서 어떤 것이 참진리인지 스스로 판단하도록 하라.
제 것만이 옳다 그리하지 말라. 여태껏 너희 모두가 하나가 되어서 생각했던 것, 욕
심이요, 소원하는 마음이요, 다른 신들을 받드는 것, 평생 그 많은 백성이 울부짖는
그것이 아무리 단단하고 굳게 있다 해도 그것은 나의 뜻이 아니니, 깨지고 부서지게
되어 있음이니라. 지금 나의 아들딸들이 다시 역사하는 것, 하늘에 오르는 하나 남은
구원의 자리까지도 양보하고자 하며, 제가 구원받기 위하여 기도하지 아니하는 그
아름다운 자들의 불꽃에 의하여 모두가 촛불이 녹듯이 녹을 것이며, 봄에 녹는 눈보
다도 더 무섭게 녹을 것이며, 그들이 녹일 것이니, 너희가 그때 가서 고통을 당하지
말고 스스로 녹이며, 녹이는 자가 되도록 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내 아들딸 모두를 다 사랑함이니 그리 알라.
~새로운 성경 9296번째 말씀 2004년 1월 22일 03시 06분~
첫댓글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