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용은 근력에서 발생되나 의용은 청렴에서 발생된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히브리서 11:1) 하셨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있는 믿음은 모든 것들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뜻을, 만들어진 피조물(자녀들)이 말과 글과 행동으로 전해 들었을 때 그에 대한 결과를 육신의 육감(肉感)으로 즉각 확인할 수 없어도 하나님의 말씀은 선생님(안내자)의 말씀처럼 반드시 실행된다는 것을 믿고 따르는 힘입니다. 그래서 짐승 같은 자들은 육신의 육감(肉感)에서 발생되는 근력(筋力)으로 문재인·이재명이처럼 온갖 만용(蠻勇)을 부리나,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의 사람들은 청렴결백에서 발생되는 의용(義勇)으로 세상 악인들의 온갖 만행(蠻行), 곧 거짓과 불법불의와 음란방탕을 응징하게 됩니다.
짐승들은 홍수가 밀려오는 것을 육신의 육감(肉感)으로 감지되어야만 피하지만, 사람은 각종 매스컴이나 전화상으로 전해들은 정보들을 통해 며칠 후에 홍수가 밀려 온다는 것을 믿는 믿음으로 대처합니다. 그래서 육신의 육감만을 신뢰하는 짐승떼들보다, 말과 글을 신뢰해 믿는 사람들의 정보가 더욱 더 살인적인 홍수의 피해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이 가르치시는 모든 말씀들은 육신의 육감보다 훨씬 앞 질러 내다보는 미래의 정보들이기 때문에 그것을 믿는 사람이나 나라들은 어느 누구보다 앞선 최첨단 선진국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육신의 육감으로만 판단하려는 자들은 짐승들처럼 눈 앞에 부닥친 재앙들에 대해 속수무책이 되어 멸망당합니다.
인간 육신의 육감은 삼라만상이 자연적으로 존재한 것이라 규정할 뿐, 결코 삼라만상의 생성소멸을 좌우하시는 창조주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난 것으로 믿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땅과 주변, 곧 만물들에게는 사람들의 목숨을 해할 수 있는 세력들이 부지기수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병균에서부터 시작해 천태만상의 자연재해들이 예고도 없이 불어닥칩니다. 인간 육신이 이런 것들을 물리칠 장벽을 아무리 철옹성 같이 구축해 놓아도 하나님은 그런 것들을 입김으로도 파멸시켜 버립니다. 사람이 아무리 반석위에 집을 짓고 또 땅굴 속 깊이 철벽을 구축해 놓아도 하나님은 그런 것들을 마치 거미줄이나 진흙 같이 취급합니다. 그러므로 만물의 영장인 사람의 생명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만 평안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보우하심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아무리 하늘의 별들보다도 많고 바다의 모래알보다 많은 육적인 지혜와 능력으로 무탈하고자 하여도, 그것은 마치 갓 태어난 아이가 맹수들이 들끓는 밀림 속에서 자생하려는 짓과도 같습니다. 인간 육신의 지혜와 능력으로 세상의 모든 재앙들을 물리칠 수 있다는 것은 마치 우주만물을 상대해 이길 수 있다고 하는 짓과도 같습니다. 사람이 아무리 최첨단 방호벽을 구축하여도 결코 하나님의 진노를 꺾을 수 없습니다. 마치 빨갱이 문재인·이재명이 거짓과 허위로만 대한민국에서 행세하려는 짓과도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들이 당하는 그 어떤 종류의 자연적 인위적 재앙도 다 물리칠 수 있고 모면할 수 있는 믿음의 영력을 오직 참된 성도들에게만 부어 주십니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마태복음 17:20)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할 수 있는 믿음이 겨자씨만큼 작을지라도 능히 산을 옮기고 바다를 가를 수 있으며, 또 풀 한포기 없는 광야에서도 백여만 명의 사람들과 가축들이 40여년 동안 먹고 마시고 생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들짐승 뱀(사단) 같은 빨갱이들은 사람은 원래 원숭이에서 진화된 고등 생물들이기 때문에 한낱 가축 다루듯 마구 다스리려 하며 또 약육강식의 생존법칙과 육신의 육감으로만 살도록 가르칩니다. 그래서 이런 육적인 지혜와 능력으로 맹위를 떨치는 자들이 바로 지금의 종북 반역 세력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말씀을 믿는 믿음의 영감으로 살게 하셨으나, 들짐승 같은 빨갱이들은 육신의 육감으로만 살아가려 합니다. 그래서 사람다운 사람일수록 말씀의 근원되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할 수 있는 믿음을 발달시키고, 짐승다운 짐승일수록 육신의 육감, 곧 멀리서도 감지할 수 있는 레이더 장치나 기계화된 전자 시력과 청력만 개발합니다. 육적인 것들은 육적으로 와 닿는 촉감으로만 그 실체나 정황들을 인식할 수 있으나, 심령을 지닌 사람들은 심령에 머무르고 계신 하나님의 성령으로 자신과 이웃들의 행복과 재앙을 예견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자신의 심령을 청결케 하여 거룩하신 성령이 평안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의인의 심령은 하나님의 보좌입니다.
오늘날 자유 대한민국의 민도(民度)는 천하만민들보다 뛰어나나, 빨갱이들의 심령은 심히 추악하여 일반 국민들의 선과 악도 능히 분별치 못합니다. 국민들은 소년 다윗 같이 용맹무쌍하나 빨갱이들의 인성은 골리앗과 같아서 근력(권력)으로만 행세하려 합니다. 사람의 힘은 근력(筋力)에 있지 않고 오직 심령의 청결함에 있습니다. 그래서 짐승들은 근력의 우세로 이웃을 지배하려 하나, 사람들은 심령의 청결로 이웃을 존중하려 합니다. 짐승 떼들은 근력(筋力)만 갖추려 하나 사람들은 청결로 이웃을 대합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마태복음 4:4) 하심 같이, 오늘날 이 시점의 애국 국민들은 짐승들처럼 근력(筋力)으로 만용을 부리려 말고 오직 심령의 청결로 하나님과 이웃들을 대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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