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 안정식
ㅡ당신은 내 마음의 등대
물은 등을 만든 적이 없다
그래서 배를 띄운다 했던가
우린 서로 등 맞대고 등대를 찾는다
산다는 것은 부릅뜬 두 눈에 어슴푸레 잡혀오는 윤곽을 찾아
망망대해에서 불나방 되는 일
평생을 같은 방향을 보며
등 뒤에서 묵묵히 초롱불 되어준 당신
이제 어느 별 되어 나를 비추이나요
밤이 깊을수록 당신의 빛은 더 선명해지고
길 잃은 마음 끝마다 조용히 물결을 세웁니다
나는 아직도 그 불빛 따라 먼 바다를 건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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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등 / 안정식
ㅡ당신은 내 마음의 등대
물은 등을 만든 적이 없다
그래서 배를 띄운다 했던가
우린 서로 등 맞대고 등대를 찾는다
산다는 것은 부릅뜬 두 눈에 어슴푸레 잡혀오는 윤곽을 찾아
망망대해에서 불나방 되는 일
평생을 같은 방향을 보며
등 뒤에서 묵묵히 초롱불 되어준 당신
이제 어느 별 되어 나를 비추이나요
밤이 깊을수록 당신의 빛은 더 선명해지고
길 잃은 마음 끝마다 조용히 물결을 세웁니다
나는 아직도 그 불빛 따라 먼 바다를 건너갑니다
멋진 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화정 시인님
물은 등을 만든 적이 없다
그래서 배를 띄운다 했던가
우린 서로 등 맞대고 등대를 찾는다
산다는 것은 부릅뜬 두 눈에 어슴푸레 잡혀오는 윤곽을 찾아
망망대해에서 불나방 되는 일
평생을 같은 방향을 보며
등 뒤에서 묵묵히 초롱불 되어준 당신
이제 어느 별 되어 나를 비추이나요
밤이 깊을수록 당신의 빛은 더 선명해지고
길 잃은 마음 끝마다 조용히 물결을 세웁니다
나는 아직도 그 불빛 따라 먼 바다를 건너갑니다
고운시에 감사히 머뭅니다
감사합니다 박은미 시인님
물은 등을 만든 적이 없다
그래서 배를 띄운다 했던가
우린 서로 등 맞대고 등대를 찾는다
산다는 것은 부릅뜬 두 눈에 어슴푸레 잡혀오는 윤곽을 찾아
망망대해에서 불나방 되는 일
평생을 같은 방향을 보며
등 뒤에서 묵묵히 초롱불 되어준 당신
이제 어느 별 되어 나를 비추이나요
밤이 깊을수록 당신의 빛은 더 선명해지고
길 잃은 마음 끝마다 조용히 물결을 세웁니다
나는 아직도 그 불빛 따라 먼 바다를 건너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물은 등을 만든 적이 없다
그래서 배를 띄운다 했던가
우린 서로 등 맞대고 등대를 찾는다
산다는 것은 부릅뜬 두 눈에 어슴푸레 잡혀오는 윤곽을 찾아
망망대해에서 불나방 되는 일
평생을 같은 방향을 보며
등 뒤에서 묵묵히 초롱불 되어준 당신
이제 어느 별 되어 나를 비추이나요
밤이 깊을수록 당신의 빛은 더 선명해지고
길 잃은 마음 끝마다 조용히 물결을 세웁니다
나는 아직도 그 불빛 따라 먼 바다를 건너갑니다
멋진 시 감사히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금소화 시인님
등 / 안정식
ㅡ당신은 내 마음의 등대
물은 등을 만든 적이 없다
그래서 배를 띄운다 했던가
우린 서로 등 맞대고 등대를 찾는다
산다는 것은 부릅뜬 두 눈에 어슴푸레 잡혀오는 윤곽을 찾아
망망대해에서 불나방 되는 일
평생을 같은 방향을 보며
등 뒤에서 묵묵히 초롱불 되어준 당신
이제 어느 별 되어 나를 비추이나요
밤이 깊을수록 당신의 빛은 더 선명해지고
길 잃은 마음 끝마다 조용히 물결을 세웁니다
나는 아직도 그 불빛 따라 먼 바다를 건너갑니다
멋진 시 감사히 감상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순 시인님
물은 등을 만든 적이 없다
그래서 배를 띄운다 했던가
우린 서로 등 맞대고 등대를 찾는다
산다는 것은 부릅뜬 두 눈에 어슴푸레 잡혀오는 윤곽을 찾아
망망대해에서 불나방 되는 일
평생을 같은 방향을 보며
등 뒤에서 묵묵히 초롱불 되어준 당신
이제 어느 별 되어 나를 비추이나요
밤이 깊을수록 당신의 빛은 더 선명해지고
길 잃은 마음 끝마다 조용히 물결을 세웁니다
나는 아직도 그 불빛 따라 먼 바다를 건너갑니다
감사히 머뭅니다~
감사합니다 신양옥 시인님
물은 등을 만든 적이 없다
그래서 배를 띄운다 했던가
우린 서로 등 맞대고 등대를 찾는다
산다는 것은 부릅뜬 두 눈에 어슴푸레 잡혀오는 윤곽을 찾아
망망대해에서 불나방 되는 일
평생을 같은 방향을 보며
등 뒤에서 묵묵히 초롱불 되어준 당신
이제 어느 별 되어 나를 비추이나요
밤이 깊을수록 당신의 빛은 더 선명해지고
길 잃은 마음 끝마다 조용히 물결을 세웁니다
나는 아직도 그 불빛 따라 먼 바다를 건너갑니다
일산님, 감사히 읽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석순 시인님
물은 등을 만든 적이 없다
그래서 배를 띄운다 했던가
우린 서로 등 맞대고 등대를 찾는다
산다는 것은 부릅뜬 두 눈에 어슴푸레 잡혀오는 윤곽을 찾아
망망대해에서 불나방 되는 일
평생을 같은 방향을 보며
등 뒤에서 묵묵히 초롱불 되어준 당신
이제 어느 별 되어 나를 비추이나요
밤이 깊을수록 당신의 빛은 더 선명해지고
길 잃은 마음 끝마다 조용히 물결을 세웁니다
나는 아직도 그 불빛 따라 먼 바다를 건너갑니다
멋진 시 감사히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은숙시인님
등 / 안정식
ㅡ당신은 내 마음의 등대
물은 등을 만든 적이 없다
그래서 배를 띄운다 했던가
우린 서로 등 맞대고 등대를 찾는다
산다는 것은 부릅뜬 두 눈에 어슴푸레 잡혀오는 윤곽을 찾아
망망대해에서 불나방 되는 일
평생을 같은 방향을 보며
등 뒤에서 묵묵히 초롱불 되어준 당신
이제 어느 별 되어 나를 비추이나요
밤이 깊을수록 당신의 빛은 더 선명해지고
길 잃은 마음 끝마다 조용히 물결을 세웁니다
나는 아직도 그 불빛 따라 먼 바다를 건너갑니다
감명 깊은 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정인 시인님
물은 등을 만든 적이 없다
그래서 배를 띄운다 했던가
우린 서로 등 맞대고 등대를 찾는다
산다는 것은 부릅뜬 두 눈에 어슴푸레 잡혀오는 윤곽을 찾아
망망대해에서 불나방 되는 일
평생을 같은 방향을 보며
등 뒤에서 묵묵히 초롱불 되어준 당신
이제 어느 별 되어 나를 비추이나요
밤이 깊을수록 당신의 빛은 더 선명해지고
길 잃은 마음 끝마다 조용히 물결을 세웁니다
나는 아직도 그 불빛 따라 먼 바다를 건너갑니다
멋진 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랑 시인님
/ 안정식
ㅡ당신은 내 마음의 등대
물은 등을 만든 적이 없다
그래서 배를 띄운다 했던가
우린 서로 등 맞대고 등대를 찾는다
산다는 것은 부릅뜬 두 눈에 어슴푸레 잡혀오는 윤곽을 찾아
망망대해에서 불나방 되는 일
평생을 같은 방향을 보며
등 뒤에서 묵묵히 초롱불 되어준 당신
이제 어느 별 되어 나를 비추이나요
밤이 깊을수록 당신의 빛은 더 선명해지고
길 잃은 마음 끝마다 조용히 물결을 세웁니다
나는 아직도 그 불빛 따라 먼 바다를 건너갑니다
사유깊은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정희 시인님
물은 등을 만든 적이 없다
그래서 배를 띄운다 했던가
우린 서로 등 맞대고 등대를 찾는다
산다는 것은 부릅뜬 두 눈에 어슴푸레 잡혀오는 윤곽을 찾아
망망대해에서 불나방 되는 일
평생을 같은 방향을 보며
등 뒤에서 묵묵히 초롱불 되어준 당신
이제 어느 별 되어 나를 비추이나요
밤이 깊을수록 당신의 빛은 더 선명해지고
길 잃은 마음 끝마다 조용히 물결을 세웁니다
나는 아직도 그 불빛 따라 먼 바다를 건너갑니다
멋진 시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성자 시인님
물은 등을 만든 적이 없다
그래서 배를 띄운다 했던가
우린 서로 등 맞대고 등대를 찾는다
산다는 것은 부릅뜬 두 눈에 어슴푸레 잡혀오는 윤곽을 찾아
망망대해에서 불나방 되는 일
평생을 같은 방향을 보며
등 뒤에서 묵묵히 초롱불 되어준 당신
이제 어느 별 되어 나를 비추이나요
밤이 깊을수록 당신의 빛은 더 선명해지고
길 잃은 마음 끝마다 조용히 물결을 세웁니다
나는 아직도 그 불빛 따라 먼 바다를 건너갑니다
멋진 시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등불 시인님
물은 등을 만든 적이 없다
그래서 배를 띄운다 했던가
우린 서로 등 맞대고 등대를 찾는다
산다는 것은 부릅뜬 두 눈에 어슴푸레 잡혀오는 윤곽을 찾아
망망대해에서 불나방 되는 일
평생을 같은 방향을 보며
등 뒤에서 묵묵히 초롱불 되어준 당신
이제 어느 별 되어 나를 비추이나요
밤이 깊을수록 당신의 빛은 더 선명해지고
길 잃은 마음 끝마다 조용히 물결을 세웁니다
나는 아직도 그 불빛 따라 먼 바다를 건너갑니다
멋진 시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