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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안정식 추천 0 조회 41 26.06.05 11:49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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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5 13:52

    첫댓글 등 / 안정식

    ㅡ당신은 내 마음의 등대


    물은 등을 만든 적이 없다
    그래서 배를 띄운다 했던가

    우린 서로 등 맞대고 등대를 찾는다
    산다는 것은 부릅뜬 두 눈에 어슴푸레 잡혀오는 윤곽을 찾아
    망망대해에서 불나방 되는 일

    평생을 같은 방향을 보며
    등 뒤에서 묵묵히 초롱불 되어준 당신
    이제 어느 별 되어 나를 비추이나요

    밤이 깊을수록 당신의 빛은 더 선명해지고
    길 잃은 마음 끝마다 조용히 물결을 세웁니다

    나는 아직도 그 불빛 따라 먼 바다를 건너갑니다

    멋진 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05 20:08

    감사합니다 화정 시인님

  • 26.06.05 14:56

    물은 등을 만든 적이 없다

    그래서 배를 띄운다 했던가



    우린 서로 등 맞대고 등대를 찾는다

    산다는 것은 부릅뜬 두 눈에 어슴푸레 잡혀오는 윤곽을 찾아

    망망대해에서 불나방 되는 일



    평생을 같은 방향을 보며

    등 뒤에서 묵묵히 초롱불 되어준 당신



    이제 어느 별 되어 나를 비추이나요



    밤이 깊을수록 당신의 빛은 더 선명해지고

    길 잃은 마음 끝마다 조용히 물결을 세웁니다



    나는 아직도 그 불빛 따라 먼 바다를 건너갑니다

    고운시에 감사히 머뭅니다

  • 작성자 26.06.05 20:09

    감사합니다 박은미 시인님

  • 26.06.05 15:00

    물은 등을 만든 적이 없다

    그래서 배를 띄운다 했던가

     

    우린 서로 등 맞대고 등대를 찾는다

    산다는 것은 부릅뜬 두 눈에 어슴푸레 잡혀오는 윤곽을 찾아

    망망대해에서 불나방 되는 일

     

    평생을 같은 방향을 보며

    등 뒤에서 묵묵히 초롱불 되어준 당신

     

    이제 어느 별 되어 나를 비추이나요

     

    밤이 깊을수록 당신의 빛은 더 선명해지고

    길 잃은 마음 끝마다 조용히 물결을 세웁니다

     

    나는 아직도 그 불빛 따라 먼 바다를 건너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6.05 20:09

    감사합니다 교수님

  • 26.06.05 16:30

    물은 등을 만든 적이 없다
    그래서 배를 띄운다 했던가

    우린 서로 등 맞대고 등대를 찾는다
    산다는 것은 부릅뜬 두 눈에 어슴푸레 잡혀오는 윤곽을 찾아
    망망대해에서 불나방 되는 일

    평생을 같은 방향을 보며
    등 뒤에서 묵묵히 초롱불 되어준 당신
    이제 어느 별 되어 나를 비추이나요

    밤이 깊을수록 당신의 빛은 더 선명해지고
    길 잃은 마음 끝마다 조용히 물결을 세웁니다

    나는 아직도 그 불빛 따라 먼 바다를 건너갑니다

    멋진 시 감사히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6.05 20:10

    감사합니다 금소화 시인님

  • 26.06.05 16:57

    등 / 안정식

    ㅡ당신은 내 마음의 등대



    물은 등을 만든 적이 없다

    그래서 배를 띄운다 했던가



    우린 서로 등 맞대고 등대를 찾는다

    산다는 것은 부릅뜬 두 눈에 어슴푸레 잡혀오는 윤곽을 찾아

    망망대해에서 불나방 되는 일



    평생을 같은 방향을 보며

    등 뒤에서 묵묵히 초롱불 되어준 당신



    이제 어느 별 되어 나를 비추이나요



    밤이 깊을수록 당신의 빛은 더 선명해지고

    길 잃은 마음 끝마다 조용히 물결을 세웁니다



    나는 아직도 그 불빛 따라 먼 바다를 건너갑니다

    멋진 시 감사히 감상합니다

  • 작성자 26.06.05 20:11

    감사합니다 이영순 시인님

  • 26.06.05 19:25

    물은 등을 만든 적이 없다
    그래서 배를 띄운다 했던가

    우린 서로 등 맞대고 등대를 찾는다
    산다는 것은 부릅뜬 두 눈에 어슴푸레 잡혀오는 윤곽을 찾아
    망망대해에서 불나방 되는 일

    평생을 같은 방향을 보며
    등 뒤에서 묵묵히 초롱불 되어준 당신

    이제 어느 별 되어 나를 비추이나요

    밤이 깊을수록 당신의 빛은 더 선명해지고
    길 잃은 마음 끝마다 조용히 물결을 세웁니다

    나는 아직도 그 불빛 따라 먼 바다를 건너갑니다

    감사히 머뭅니다~

  • 작성자 26.06.05 20:12

    감사합니다 신양옥 시인님

  • 26.06.05 22:45

    물은 등을 만든 적이 없다

    그래서 배를 띄운다 했던가



    우린 서로 등 맞대고 등대를 찾는다

    산다는 것은 부릅뜬 두 눈에 어슴푸레 잡혀오는 윤곽을 찾아

    망망대해에서 불나방 되는 일



    평생을 같은 방향을 보며

    등 뒤에서 묵묵히 초롱불 되어준 당신



    이제 어느 별 되어 나를 비추이나요



    밤이 깊을수록 당신의 빛은 더 선명해지고

    길 잃은 마음 끝마다 조용히 물결을 세웁니다



    나는 아직도 그 불빛 따라 먼 바다를 건너갑니다

    일산님, 감사히 읽습니다

  • 작성자 26.06.06 08:26

    감사합니다 윤석순 시인님

  • 26.06.05 23:05

    물은 등을 만든 적이 없다
    그래서 배를 띄운다 했던가

    우린 서로 등 맞대고 등대를 찾는다
    산다는 것은 부릅뜬 두 눈에 어슴푸레 잡혀오는 윤곽을 찾아
    망망대해에서 불나방 되는 일

    평생을 같은 방향을 보며
    등 뒤에서 묵묵히 초롱불 되어준 당신
    이제 어느 별 되어 나를 비추이나요

    밤이 깊을수록 당신의 빛은 더 선명해지고
    길 잃은 마음 끝마다 조용히 물결을 세웁니다

    나는 아직도 그 불빛 따라 먼 바다를 건너갑니다

    멋진 시 감사히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6.06 08:27

    감사합니다 정은숙시인님

  • 26.06.06 06:42

    등 / 안정식

    ㅡ당신은 내 마음의 등대

    물은 등을 만든 적이 없다
    그래서 배를 띄운다 했던가

    우린 서로 등 맞대고 등대를 찾는다
    산다는 것은 부릅뜬 두 눈에 어슴푸레 잡혀오는 윤곽을 찾아
    망망대해에서 불나방 되는 일

    평생을 같은 방향을 보며
    등 뒤에서 묵묵히 초롱불 되어준 당신

    이제 어느 별 되어 나를 비추이나요

    밤이 깊을수록 당신의 빛은 더 선명해지고
    길 잃은 마음 끝마다 조용히 물결을 세웁니다

    나는 아직도 그 불빛 따라 먼 바다를 건너갑니다

    감명 깊은 시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6.06 08:28

    감사합니다 윤정인 시인님

  • 26.06.06 14:10

    물은 등을 만든 적이 없다
    그래서 배를 띄운다 했던가

    우린 서로 등 맞대고 등대를 찾는다
    산다는 것은 부릅뜬 두 눈에 어슴푸레 잡혀오는 윤곽을 찾아
    망망대해에서 불나방 되는 일

    평생을 같은 방향을 보며
    등 뒤에서 묵묵히 초롱불 되어준 당신

    이제 어느 별 되어 나를 비추이나요

    밤이 깊을수록 당신의 빛은 더 선명해지고
    길 잃은 마음 끝마다 조용히 물결을 세웁니다

    나는 아직도 그 불빛 따라 먼 바다를 건너갑니다

    멋진 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06 15:08

    감사합니다 이랑 시인님

  • 26.06.06 15:34

    / 안정식

    ㅡ당신은 내 마음의 등대



    물은 등을 만든 적이 없다

    그래서 배를 띄운다 했던가
    우린 서로 등 맞대고 등대를 찾는다

    산다는 것은 부릅뜬 두 눈에 어슴푸레 잡혀오는 윤곽을 찾아

    망망대해에서 불나방 되는 일
    평생을 같은 방향을 보며

    등 뒤에서 묵묵히 초롱불 되어준 당신



    이제 어느 별 되어 나를 비추이나요



    밤이 깊을수록 당신의 빛은 더 선명해지고

    길 잃은 마음 끝마다 조용히 물결을 세웁니다

    나는 아직도 그 불빛 따라 먼 바다를 건너갑니다
    사유깊은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06 16:25

    감사합니다 김정희 시인님

  • 26.06.06 16:20

    물은 등을 만든 적이 없다
    그래서 배를 띄운다 했던가

    우린 서로 등 맞대고 등대를 찾는다
    산다는 것은 부릅뜬 두 눈에 어슴푸레 잡혀오는 윤곽을 찾아
    망망대해에서 불나방 되는 일

    평생을 같은 방향을 보며
    등 뒤에서 묵묵히 초롱불 되어준 당신

    이제 어느 별 되어 나를 비추이나요

    밤이 깊을수록 당신의 빛은 더 선명해지고
    길 잃은 마음 끝마다 조용히 물결을 세웁니다

    나는 아직도 그 불빛 따라 먼 바다를 건너갑니다

    멋진 시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 작성자 26.06.06 16:26

    감사합니다 이성자 시인님

  • 26.06.06 19:13

    물은 등을 만든 적이 없다
    그래서 배를 띄운다 했던가

    우린 서로 등 맞대고 등대를 찾는다
    산다는 것은 부릅뜬 두 눈에 어슴푸레 잡혀오는 윤곽을 찾아
    망망대해에서 불나방 되는 일

    평생을 같은 방향을 보며
    등 뒤에서 묵묵히 초롱불 되어준 당신

    이제 어느 별 되어 나를 비추이나요

    밤이 깊을수록 당신의 빛은 더 선명해지고
    길 잃은 마음 끝마다 조용히 물결을 세웁니다

    나는 아직도 그 불빛 따라 먼 바다를 건너갑니다

    멋진 시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 작성자 26.06.07 13:43

    감사합니다 등불 시인님

  • 26.06.07 15:47

    물은 등을 만든 적이 없다
    그래서 배를 띄운다 했던가

    우린 서로 등 맞대고 등대를 찾는다
    산다는 것은 부릅뜬 두 눈에 어슴푸레 잡혀오는 윤곽을 찾아
    망망대해에서 불나방 되는 일

    평생을 같은 방향을 보며
    등 뒤에서 묵묵히 초롱불 되어준 당신
    이제 어느 별 되어 나를 비추이나요

    밤이 깊을수록 당신의 빛은 더 선명해지고
    길 잃은 마음 끝마다 조용히 물결을 세웁니다

    나는 아직도 그 불빛 따라 먼 바다를 건너갑니다

    멋진 시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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