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머리 폭을 하나님까지 확대적용하는 분이 위인.
"온 몸이 머리로 말미암아 마디와 힘줄로 공급함을 얻고 연합하여 하나님이 자라게 하심으로 자라느니라"(골로새서 2:19) 하심 같이, 우주만물의 머리가 되신 창조주 하나님은 세상 만사를 통치해 다스리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녀된 사람의 머리로 하여금 자신 쪽을 향하게 하여 하나님의 신분에 걸맞는 신(神)의 자녀된 삶을 살게 하셨습니다. 인간 육신의 백체가 머리로부터 조성되었기 때문에 온 몸은 오직 머리의 뜻만 따라 작동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 뿐인 인간 머리의 생각이 어느 쪽을 지향하느냐에 따라 온 몸의 백체가 따르기 때문에 사람의 머리만은 세상 그 무엇보다도 가장 분명하고 정확한 방향을 선택해 지향하여야만 천하보다도 귀중한 자신의 목숨(영혼육)이 영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방면으로 기능들을 갖춘 모든 생물들의 지체들 또한 사람의 지체들처럼 서로 지체들끼리 장끼 자랑을 하며 다투지 않고 항상 머리의 뜻만 중심 삼아 상생협력하고 상부상조하며 일사불란하게 움직입니다. 이것이 바로 아름답고 숭고한 생물들의 생명 질서이며 기능들입니다. 즉 머리의 지시사항(뜻)이라면 모든 지체들은 일심으로 단합해 자신들을 낳고 기른 머리에게 자식(신하)된 분수와 도리를 다하며 충성하여야 합니다. 즉 머리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그 어떠한 덩치와 숫자와 힘을 지닌 대적이든 일사각오로 대적해 싸워야 합니다. 즉 육체의 뿌리가 머리라는 것을 인식한 지체들은 자신들의 모든 것을 내던져 희생으로 보답합니다. 이것이 생물들로 태어나 자유롭게 생동할 수 있는 유일하고도 아름다운 생명력입니다.
사람들의 몸통과 수족들은 자기 머리를 향해 날아오는 그 어떠한 가공할 흉기나 다수인이나 덩치라도 가로막으려 합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머리되신 하나님을 향해 날아오는 세상 만민들의 무시와 멸시천대와 모욕들과 침뱉음을 가로막았듯, 사람 몸의 백체 또한 하나 뿐인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온 몸을 내어던져 방어합니다. 즉 손발이라는 지체는 몸통이 줄기이고 머리가 뿌리이기 때문에 아버지 같고 할아버지 같은 몸통과 머리에 대해 자식(신하)된 분수와 도리를 다해 순명합니다. 이처럼 자신을 존재케 하고 양육해 주신 부모급에 속한 머리에 대해서는 모든 백체가 단합하여 자식된 분수와 도리를 지키는 것이 바로 모든 생물들의 아름답고도 숭고한 생명력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으로 태어나 머리들 중의 으뜸 머리가 되신 창조주 하나님의 자녀된 신분에 충실하였던 예수님과 그의 제자들보다 더 아름답고 귀중한 피조물이 없습니다.
머리를 위한 지체들의 이와 같은 순명(順命) 정신보다 더 아름답고 존귀한 피조물은 없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생물들은 자기 육신의 근본된 뿌리(머리)만을 위해 온 몸을 내어던지는 희생을 치릅니다. 그러나 만물의 영장된 사람들만은 자기 육신의 머리까지만 머리(뿌리)로 취급해 희생을 치르어서는 안됩니다. 머리를 위한 지체들의 순명(順命) 정신은 너무나도 고귀하고 아름답기 때문에 만물의 영장된 사람들만은 자기 육신의 머리에게만 제한적으로 적용시키지 말고, 폭을 넓혀 자기 육신과 분리된 부모님과 조상님과 이웃들과 국가와 창조주 하나님에게도 확대 적용시켜야만 비로소 만물의 영장된 사람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짐승들 중에도 자기 육신과 분리된 어미들이나 형제급에 속한 무리들에게는 그나마 자녀(지체)된 본분을 다해 희생할 줄 압니다. 그러나 만물의 영장된 사람들만은 자기 육신의 머리로부터 시작해 육신과 분리된 부모형제와 이웃 사람들과 나라와 조상님과 창조주 하나님에게도 자녀(지체)된 분수와 도리를 확대적용시켜야 합니다.
짐승들 중에는 자신과 닮은 형체들만 단순히 자신과 관계가 깊은 무리(머리, 뿌리)들인 줄 생각하나, 사람들만은 자신을 존재케 한 부모님과 조상님들과 친족들만 한 몸 한 뜻으로 상생협력하고 상부상조하며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희생되어야 할 분들로 생각지 말고, 이웃 나라와 온 세계에 펼쳐져 살고 있는 사람들과 하나님(예수님)까지도 자신의 머리로 존중해 모셔야 합니다. 의인들 중에는 자신의 머리(목숨)보다 상위권에 속한 머리를 더욱 존중해 온몸을 내어던져 희생하기도 합니다. 육신의 머리보다 먼저 계셨던 부모와 사회와 나라를 상위권 머리로 존중해 섬기는 분들은 충효의 사람들이며, 또 눈에 보이는 분들보다 한 차원 더 높이 계셔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예수님마저 최상위권의 머리로 존중하는 분들이 바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신의 자녀들로서 죽음마저 이기는 영생의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이런 영생에 이르지 못할 무지하고 어리석은 사람들에 대해 성경은, "사람은 존귀하나 장구치 못함이여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시편 49:12) 하셨고 또,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시편 49:20) 하셨고 또, "그러나 이 사람들은 본래 잡혀 죽기 위하여 난 이성 없는 짐승 같아서 그 알지 못한 것을 훼방하고 저희 멸망 가운데서 멸망을 당하며"(베드로후서 2:12) 하셨습니다. 그래서 문재인·이재명이 같은 거짓말쟁이 이적매국노들은 자신을 존재케 한 머리의 폭을 지극히 작고 좁고 낮고 단순한 자기 육신의 머리까지만 제한시켜 받듭니다. 이들은 모두다 잡혀 죽기 위해 태어난 멸망할 짐승들 곧 김일성 일가들을 추종하는 종북 반역 세력들입니다. 이들은 자기 육신의 머리만 자신의 유일무이한 부모와 왕으로 존중해 충성하는 이기주의자들입니다.
사람은 이런 폭 좁은 이기주의 짐승들의 생각(머리, 뿌리)에서 벗어나, 한 차원 더 높은 생각의 머리가 바로 자기 육신의 머리보다 먼저 계셨던 부모님과 조상님들과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더욱 높은 머리(뿌리)로 존중해 섬기는 충효의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은 모두 다 자신들보다 한 단계 더 높은 생각으로 자기 나라와 민족을 존중해 받듭니다. 그러나 육신의 육감으로 확인 가능한 분들의 머리보다 더욱 높은 최상위권에 속하여 보이지 않는 창조주 하나님과 또 만민의 죄악을 대속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까지도 최상위권에 해당되는 근본 머리인 줄 깨달아 섬기는 사람들이 바로 하나님이 만드시고자 하는 영생의 사람(그리스도인)들입니다.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고린도전서 11:3) 하심 같이, 자식들의 머리는 부모님이며, 여자의 머리는 남자이며,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이시며, 교회의 머리 또한 예수님이시며,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십니다. 참된 사람들은 이처럼 자신들의 머리 폭을 자신을 존재케 한 부모와 사회와 나라와 창조주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에게까지 확대적용시켜 섬깁니다. 그런데 이 나라의 종북 반역 세력들 같은 짐승들만은 자신들의 머리 폭을 좁디 좁은 김일성 일가들처럼 자기 육신의 머리까지만 생각하는 이기주의 짐승들로 퇴화되었습니다.
사람으로서 이런 생각을 하는 자들은 짐승들보다 못한 김일성 일가들과 그들을 추종하는 종북 반역 세력들이며, 자신의 부모와 친인척과 지역 주민들만 머리로 취급해 존중하는 자들은 이들보다 착하긴 하여도 탐관오리 수준의 국회의원들이며, 자신의 나라와 민족까지만 머리로 존중해 섬기는 분들은 충성스러운 애국자이긴 하여도 국수주의로 치달아 나라와 민족만을 위하는 우물안 개구리들이 됩니다. 그러나 만물과 생물들의 생성소멸과 생사화복을 관장하고 계신 창조주 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님까지 자신의 머리(뿌리)로 존중해 섬기는 분들이 바로 죽음까지도 정복해 다스리는 완벽한 사람들로서 하나님과 사람들과 만물들에게 참된 유익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해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왕들의 고기와 장군들의 고기와 장사들의 고기와 말들과 그 탄 자들의 고기와 자유한 자들이나 종들이나 무론대소하고 모든 자의 고기를 먹으라"(요한계시록 19:17~18) 하심 같이, 자신의 전 생애를 쏟아부어 희생하고 충성하여야 할 머리의 폭이 작고 좁고 낮은 자들은 모두 다 살진 짐승들로 분류되어 새들의 고깃값으로 처분됩니다. 그러나 자신의 전 생애를 쏟아부어 희생하고 충효하여야 할 머리의 폭이 크고 넓고 높은 분들은, 세상에서 아무리 빈궁한 무명인이라 하여도 이들은 모두 하나님의 자녀된 신(神)의 신분입니다. 이들은 자신의 영혼과 부모형제와 남편과 이웃과 교회와 나라와 민족과 하나님(예수님)까지도 머리로 존중해 섬기는 영생의 사람들입니다. 성경말씀에 기록된 지혜로 자신의 머리 폭을 크게 넓게 높게 책정하는 위인(偉人)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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