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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나무늘보님 | 2 | 까만꼬부기님 | 3 | 이가네님 | 4 | 유해준님 | 5 | 포시즌님 |
6 | 샤갈님 | 7 | 구름과나님 | 8 | 유근님 | 9 | 살구꽃님 | 10 | 푸른 설악산님 |
11 | 가시장미님 | 12 | 홍제원님 | 13 | 샤갈1님 | 14 | 미수님 | 15 | 다애님 |
16 | 대고니님 | 17 | 갓바위님 | 18 | 김영식님 | 19 | 띵똥님 | 20 | 둘둘이님 |
21 | 마음과사랑님 | 22 | 인어공주님 | 23 | 아찌아님 | 24 | 아찌아1님 | 25 | 터프가이님 |
26 | 엽사님 | 27 | 에버레스트님 | 28 | 강산적님 | 29 | 토론토님 | 30 | 최멜라니아님 |
31 | 버벅이님 | 32 | 호연님 | 33 | 달펭이님 | 34 | 콩순맘님 | 35 | 꿈햇살님 |
36 | 문 이님 | 37 | 주부식님 | 38 | 물 보라님 | 39 | 전영식님 | 40 | 하얀메밀꽃님 |
41 | 이상한님 | 42 | 바로님 | 43 | 한수님 | 44 | 샤트렌방장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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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티켓 구매: 모렌도님
뒷풀이 참석자:(1) 영영이님
(2) 청의시대님
(3) 행운별님
(4) 몬또리님 (5) 젊은청년
▣ 영화관람: 44명
◐ 수입: 6,000원×38명= 228,000원
* 다수 참석자(3명): (1) 둘둘이님 (2) 토론토님 (3) 문 이님 - 제외
* 11/4일.여행사진 댓글상: (2) 까만꼬부기님 (3) 주부식님 - 제외
* 개인 티켓 구매자(발전기금); 1,000원
* 뒷풀이 참석자(발전기금): 5,000원
◐ 지출: 5,000원×44명= 220,000원
◐ 잔액: 14,000원
▣ 명찰(2개): 2,000원 / 별도
▣ 뒷풀이 참석:30명
◐ 수입: 298,000원
◐ 지출: 276,000원
~(영수증 참조/ 영수증은 댓글 난에 올립니다)
◐ 잔액: 22,000원
▣ 누계: 전잔액: 1,035,917원
1,035,917+36,000+(명찰2개)2,000= 1,073,917원
"사랑해요"
나의 이 말 한 마듸가
당신의 고단함을 씻어 버린다면
오늘 당신의 손을 꼭 잡고
매일 매일 고백 하렵니다.
"사랑해요"
"나에게 꼭 필요한 사람은 당신입니다~"
실 비와 샤트렌은 여러분을
사 랑 합 니 다~
첫댓글 영수증 첨부합니다.
영화를 사랑하시는 님들
12월 1일 광명에서 만나요..
그래요.
우리는 "아름다운 5060" 회원이니까요.^^
처음으로 영아동에 참석했습니다.
좋은 분들과 좋은 영화, 뒷풀이가 좋았고 기회디면 같이하고 싶습니다.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되어 자욱을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
문 앞에서 잠시 잠깐의 인사 나눔에 반가웠습니다.
다음엔 그 친구님과 함께
동행해 보세요~ ㅎ
@샤트렌 방장님 덕분에 좋은시간 가졌습니다.
다음 기회가 되면 같이 일정을 조율해 보겠습니다
방장님덕분에 좋은시간속으로 잠시 빠저들수있어 좋은시간이였습니다
빈말이 아니길요~ ㅋ
그래요.
이렇게 한 번씩이라도 만나니 좋은거지요~^^
@샤트렌 빈말은 절대 아닙니다!
@달펭이
ㅋㅋ.
웃자고 해 본 말이예요~ ㅎ
두분의 수고 덕분에 좋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더욱이 행운의 상품까지 황공무지 입니다
ㅎㅎ 사랑합니다~~~♡
간만에 합석을 했네요.ㅎ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을주니
나 또한 황공무지 로소이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와우~
언제 또.. 이렇게...
박수 동원까지 하셨나욤.~ ㅎ
길동무에서 점심 먹을까 영화방에서 저녁 먹을까 고민이 많이 되었는데
길동무로 정하고 말았답니다.
영화 잘 보았습니다. 수고 하심에 깊은 감사 드립니다.
길동무와 영화방을 함께했습니다.
누구신지 몰라서 인사를 못했는데 나중에 돼지방에서 볼 수있길 바랍니다.
오프라인에서 서로를 볼 수있다면 더 좋았을 것을~~~
종로로 갈까요~
남대문으로 갈까요~
배꼽 시계따라 남대문으로 가야지~ ㅋ
잘하셨어요.
맛있게 드셨으면 되었어요.
마지막 단풍을 보노라
발걸음도 가볍고
눈도 반짝 했겠네요. ^^
샤트렌 방장 친구님~~
참으로 수고 많았습니다.
실화를 기본으로 잼나게 각색한 영화라
재미 있었습니다.
혼밥이 아니라 합밥 맛나게 먹고, 마셨더니
밤에 잠도 잘 와서 숙면을 취했습니다.
그렇지요.
혼밥보다는 합밥이 맛나죠.
요즘에야 바삐 돌아가는 세상과
저출산및 결혼들을 미루다보니
혼밥들이 흔하지만
어렸을적 온 식구가 한자리에서 먹던
기억이 나는군요.
적당한 음주는 숙면에 도움 주는거..
맞습니다. 맞고요~^^
다음주에도 즐겨봅세다~ ㅎ
한 낮을 시달렸더니 맘과 체력 컨디션이 별로여서 갔다가 그냥 되돌아 왔답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그러셨군요.
조석으로 춥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언제나
행복의 우리안에서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오랫만에 언니 뵈오니 너무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영화도 재미있게 보고왔습니다^^
늘 수고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두 많이 방가방가 였다우. ㅎ
낙엽도 지고~
바람도 불고~
쓸쓸해지기 쉬운 계절.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면서
오늘 하루를 멋진 날로 설계해보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