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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름 동호회 11월18일 "블랙머니" - 결산 내역
샤트렌 추천 1 조회 340 19.11.19 09:27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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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9.11.19 09:34

    첫댓글 영수증 첨부합니다.

  • 19.11.19 11:16

    영화를 사랑하시는 님들
    12월 1일 광명에서 만나요..

  • 작성자 19.11.19 13:42

    그래요.
    우리는 "아름다운 5060" 회원이니까요.^^

  • 19.11.19 11:56

    처음으로 영아동에 참석했습니다.
    좋은 분들과 좋은 영화, 뒷풀이가 좋았고 기회디면 같이하고 싶습니다.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되어 자욱을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19.11.19 13:46

    문 앞에서 잠시 잠깐의 인사 나눔에 반가웠습니다.

    다음엔 그 친구님과 함께
    동행해 보세요~ ㅎ

  • 19.11.19 13:48

    @샤트렌 방장님 덕분에 좋은시간 가졌습니다.
    다음 기회가 되면 같이 일정을 조율해 보겠습니다

  • 19.11.19 12:31

    방장님덕분에 좋은시간속으로 잠시 빠저들수있어 좋은시간이였습니다

  • 작성자 19.11.19 13:49

    빈말이 아니길요~ ㅋ

    그래요.
    이렇게 한 번씩이라도 만나니 좋은거지요~^^

  • 19.11.19 14:09

    @샤트렌 빈말은 절대 아닙니다!

  • 작성자 19.11.19 14:18

    @달펭이
    ㅋㅋ.
    웃자고 해 본 말이예요~ ㅎ

  • 19.11.19 13:05

    두분의 수고 덕분에 좋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더욱이 행운의 상품까지 황공무지 입니다
    ㅎㅎ 사랑합니다~~~♡

  • 작성자 19.11.19 13:51

    간만에 합석을 했네요.ㅎ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을주니
    나 또한 황공무지 로소이다.^^

  • 19.11.19 13:58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19.11.19 14:20

    와우~
    언제 또.. 이렇게...
    박수 동원까지 하셨나욤.~ ㅎ

  • 19.11.19 17:04

    길동무에서 점심 먹을까 영화방에서 저녁 먹을까 고민이 많이 되었는데
    길동무로 정하고 말았답니다.
    영화 잘 보았습니다. 수고 하심에 깊은 감사 드립니다.

  • 19.11.19 17:24

    길동무와 영화방을 함께했습니다.
    누구신지 몰라서 인사를 못했는데 나중에 돼지방에서 볼 수있길 바랍니다.
    오프라인에서 서로를 볼 수있다면 더 좋았을 것을~~~

  • 작성자 19.11.19 17:25

    종로로 갈까요~
    남대문으로 갈까요~
    배꼽 시계따라 남대문으로 가야지~ ㅋ
    잘하셨어요.
    맛있게 드셨으면 되었어요.

    마지막 단풍을 보노라
    발걸음도 가볍고
    눈도 반짝 했겠네요. ^^

  • 19.11.19 22:48

    샤트렌 방장 친구님~~
    참으로 수고 많았습니다.

    실화를 기본으로 잼나게 각색한 영화라
    재미 있었습니다.
    혼밥이 아니라 합밥 맛나게 먹고, 마셨더니
    밤에 잠도 잘 와서 숙면을 취했습니다.

  • 작성자 19.11.19 22:58

    그렇지요.
    혼밥보다는 합밥이 맛나죠.
    요즘에야 바삐 돌아가는 세상과
    저출산및 결혼들을 미루다보니
    혼밥들이 흔하지만
    어렸을적 온 식구가 한자리에서 먹던
    기억이 나는군요.

    적당한 음주는 숙면에 도움 주는거..
    맞습니다. 맞고요~^^
    다음주에도 즐겨봅세다~ ㅎ

  • 19.11.20 14:48

    한 낮을 시달렸더니 맘과 체력 컨디션이 별로여서 갔다가 그냥 되돌아 왔답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 작성자 19.11.21 07:17

    그러셨군요.
    조석으로 춥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언제나
    행복의 우리안에서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 19.11.21 00:22

    오랫만에 언니 뵈오니 너무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영화도 재미있게 보고왔습니다^^
    늘 수고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19.11.21 07:20

    나두 많이 방가방가 였다우. ㅎ

    낙엽도 지고~
    바람도 불고~
    쓸쓸해지기 쉬운 계절.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면서
    오늘 하루를 멋진 날로 설계해보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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